

재입사데 일이랑 사람이 힘들어서 퇴사 한다고 했습니다 일을 잘하면 사람이 붙는다고 그것 알고 있다고 일을 니꺼로 만들어야지 라고 하네요 사람한테 기대지 말고 합니다 알고 있는데 참 너무 힘들네요 직장에서 사람이랑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장생활하며 포기해야하는것도 너무 많고 해야하는것도 너무 많네요 주말은 온전히 내 시간이었으면 좋겠고 좋은분들임은 알지만 전 그렇게 가까워지고싶지도 않아요 가끔 어리다고 그런건지 몰라도 무시하는 것 같고 손가락 스냅으로 사람 부르는거도 기분나빠요 그런데 작은 실수가 잦아서 이런거 기분나빠하지 말고 실수가 많으면 참아야지 하는 생각은 해요 일 잘하는분들이 잘 대해주는건데 제가 사회성이 부족해서 자꾸 혼자있고싶어하고 그사람들을 싫어하는 것 같아요
생활에 변화를 주고 휴직중인 회사에 복귀를 위해 단련을 하려고 학원을 등록했어요. 근데 제가 과제를 안해요.. 과제를 해야 피드백을받는데.. 안햐서 피드백 할게 별로없어서.. 수업료가 아까워요. 근데 변화를 원하면 해야할걸 알고 저한테 필요한일인걸 아는디.. 자꾸딴짓을하네요. 갑자기 청소 .. 갑자기 샤워... 갑자기 설거지.. 하.... 자꾸회피하는것같아요.. 그러니 할일에 진전이없고 쌓이기만하는기분.. 왜이럴까요 ㅠ 😢 알면서 왜 이걸 반복하고 그럴까요. 스스로 한심합니다... ㅠㅠ
부모님께서 동네슈퍼를 운영하는데 물려주신다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내욕을 많이 퍼트렸나보네 그치만 나하고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겠거니 근데요 번호도 모르고 가족 사이도 모르고 그런데 머가 친해서 멀안다고 사실도 아닌소릴 퍼트리고 대단들 하세요 나는 거기서 친해질 생각이 없는데 친한척 한거 아니세요? 갑자기 말걸고 그러더니 언제 친했다고 무시를 하세요? 나 잘알아요?? 욕을하던 해도 되는데 나는 대화 한적이 없는데 무슨 말이 나오고 무슨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내행동을 따라하고 말 가로채고 머하시는 짓이세요 그딴거 많이 하세요 다른사람 데리고 잘 구슬리세요 나는 그거 알고는 못가니까 나만 아니까 안간다고 ***
믿기질 않는다
회사에서 누가 저를 부르면 내가 또 뭘 실수했나 이런생각때문에 긴장이심하게되고 손도좀떨리고 심장이 쿵쾅거려요~ 실슨하는경우도 있지만 아닌경우가 더 많은데도 긴장감이생겨요 성격이털털한만큼 꼼꼼하지못해서 실수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ㅜㅜ저의 꼼꼼하지못함때문에동료가피해를보면 불편한맘을 더 못견디겠어요~ 실수를한게 맞을때는 퇴근을하고도 계속생각이나서 하루정도는 그 실수생각에 끌려다니게되요~ㅜㅜ 어떻게해야좀 대범해질수있을까요?
몇시에 일어나건 왜 맨날 늦을까
번아웃이라고 해야 할까요? 잘 다니던 회사(야근이 잦아서 가끔 집에서 혼자 울고 그러기도 함)를 충동적으로 그만두고 일 구하는 동안 일용직을 다니고 있는데 오래 못 하고 금방금방 그만두게 돼요.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고, 면접 보러 오라고 하면 승낙했다가 당일에 못 간다고 하기도 하고...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마음대로 안 되네요.
주말에 잘 쉬어야하는데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계속 깹니다 3시간 자고 깨고 다시 눈 붙이지도 못하고 ㅡ 실수하면 어떡하지 지금 3주나 밀린 일 어떡하지 얼마나 사람들이 나를 욕할까 해고 또 당하는거 아닌가 나이 30 다 되어가는데 어떡하지 어떡하지 심장 터질거같이 불안하다 터질거같다 다들 어떻게 버티고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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