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좀 더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몇년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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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기분이 좀 더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몇년전 애기한적 거의 없는 애가 있었어요. 갑자기 오늘 오전11시 쯤에 인스타에 메세지를 보냈더라구요. 저는 예의있게 그 애가 하는 질문에 모두 대답했고 예의상 그 애한테도 질문도 조금 하면서 애기 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무 답도 안하더라구요.. (전혀 기분 나쁘게 애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애는 지금 해외에 살고있는 애인데 보니까 그 애가 저에게 연락한 시간은 저녁때더라구요. 한마디로 그냥 저녁때 외로워서 먼저 연락해놓고 지가 먼저 질문들 해놓고 그 질문에 대답했더니 ***더라구요.. 진짜 뻘쭘하고 예의 없고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무척 더럽네요.. 워낙에 예의있고 모범적인 이미지인 애였어서 이럴줄을 몰랐는데 옛날에 왠지 거리를 두어야 갰다는 직감이 들었는데 맞았네요.. 혹시 이런 비슷한일 겪으신분 계신가요?
짜증나실망이야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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