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한테 *** 같다는 말 들었어요. 전 아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mo44
·6년 전
할머니한테 *** 같다는 말 들었어요. 전 아기자기한 화장품을 좋아해요. 모으기만 하고 전혀 어울리지않아 틴트만 쓱 바르고 나갑니다. 하지만 그게 잘못됐대요. 이상한 일만 하고 공부 안한대요. 미에만 관심 쓰지말고 공부에 관심 쓰래요.
짜증나죽을래힘들다답답해우울해슬퍼스트레스받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hi063
· 6년 전
네, 관심있으니 말하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
faiya
· 6년 전
노인분들중에 참 내맘같지않은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ㅠ 저도 참 전 할머니랑 같이살았었는데 자주 부딪혔었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o44 (글쓴이)
· 6년 전
@hi063 어디에요? 제가 학원 가기 전에 바르는 틴트 때문에 말하시는 건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herrylemon273
· 6년 전
나를 싫어하거나 말을 속상하게 하는 사람들의 말은 듣지마세요. 물론 할머니분께서는 나이가 있으시니 아무렇지 않게 내뱉으셨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