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고민 들어보실레요?
·6년 전
저는 익명 여학생입니다
코로나 19전부터 저는 밤에 우울해져 우는것을 해왔고
제가 우울증 증상이 있었는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겉으로는 정말 밝아보일려고 노력하고
저는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우울증 증세는 심해져갔고
초등학교,중학교때 시도를 하다 끝내 해내지 못했습니다
제가 우울증이 있을꺼라곤 상상도 못할꺼에요.
가족들에게 말하는것이 점점더 무거워져만갔고
저는 누군가 길에서 지나갈때도 피하고 제얘기를 하는것같아요 사람에게는 쉽사리 마음을 열지못합니다
저랑 매일얘기하던 오빠랑 말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친해질려고 익숙해질려고하는척 하는 느낌
겉돌고 그사람이 떠나면 바로 버릴수 있다고 외치는 느낌이라고 사람들에게 배신당할까봐 미움살까바 마음 아프게할까바 슬플까바 다가갈수없어요 제가 할수있는거라곤 얘기하는건데 그사람에겐 얼마나 도움 될까요 ? 그런걸 따지고 따져서 도착한길이
사람에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것이 되어버린저네요...
학교에 있는 상담실에서도 상담을 하고
타로점에서 타로도 봤는데
상담하면서는 펑펑울고
타로하면서는 겉에는 웃고있어도 속으론 슬퍼하는 카드? 그런게 나왔더라구요...
저 돼게 당당하고 샹냥하고 좋은 아이로 보는데
전 아니에요 상처 많이받구요....자살도 시도해봤고
우울증 증상도있고 외롭고 아프고 울고싶고 슬픈데
또 내일은 학교가면서 수행치는 평범한 학생이 돼요
그냥 딱한번에 고통으로 더이상의 미련없다면
전 정말 행복할것같아요 이러면서도 제가 죽으면 슬퍼할사람이 있단걸아는데 어머니의 병이 더 악화 질수도 있을것같고 아버지는 사업이 안잡히실것같고 오빠는 삿대질 받으면서 자랄것같아서
편히끝내질못해요 변명일수도 있고 어쩌면그러질 않길 희망해요 너무 길어졌네요...전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 좋은부모님들 사이에 태어나서 착한 아이로 살아야한점 오빠는 계속 학생회장을 맡아서 저도 똑똑할꺼라고 강요받은 점 겉으로 착한척하면서 속으론 마음조차 내주지않는점 어디가 시작점이고 전 어디서부터 고쳐져야할까요....어쩌면 고쳐지지 않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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