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차가운 밤 공기. 해가 뜨기전에 새벽 공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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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ell0w
·6년 전
겨울에 차가운 밤 공기. 해가 뜨기전에 새벽 공기. 가로등 없는 어둔운 밤하늘에 떠있는 별. 달빛을 반사하며 울렁이는 파도. 해가 빨갛게 노을질 무렵 나는 장작 타는 냄새. 나는 이런 소소한 것들에 큰 행복을 느낀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무언가일 수 있겠지만 나에 일상에선 그 소소한 순간들이 모든 걱정거리를 잊을 만큼 벅차다. 이런 나에게 그리 큰 상처를 입게하고 마음 고생하게 하는 세상이 싫다 그냥 혼자 남아 소소한 것들과 살아가고 싶다 그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비교되지 않고 눈치*** 않게. 그런 상처를 주고 받는 일들을 전부 끊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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