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 오늘도 아무도 없는 집에서 또 눈물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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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lue125
·6년 전
너무 힘들어 오늘도 아무도 없는 집에서 또 눈물을 흘렸어. 기분 전환이 하고 싶어 집 밖 편의점을 다녀왔어. 고개 푹떨구고 걸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지나가던 아이가 “엄마 저 언니 이상해.” 그 말을 듣고 하는 아이 엄마의 말. “그냥 지나가자” 졸지에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고 괜히 나왔다는 생각이 들며 눈물이 났어. *** 지들이 뭘 안다고 판단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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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y
· 6년 전
아니 장난하나ㅋㅋ 애는 모르고 그랬을지 몰라도 부모는 아이가 옳지 못한 행동을 하면 제대로 뭐가 잘못된 건지 알려줘야지. 그런 사람들 때문에 속상해하지 말아요. 무례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