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원래 저는 학업 스트레스가 많이 없었어요. 그냥 다 흘러가는 대로 살던 자유로운 학생이었죠. 근데 요즘에는 모두가 공부에 몰두하고 그러니 저조차도 이제는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어요. 근데 자꾸만 공부할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모두는 계속 열심히 하는데 나만 뒤떨어지고, ***같이 혼자만 멀뚱 서있고.. 그래서 지난주쯤에 현타가 왔었어요. 아무리 하려고 용기를 내봤자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요. 친구들이랑 격차가 정말 많이 나기 시작했고요. 결국에는 그냥 마음을 점점 접게 되더라고요. 공부를 결국 못했다는 자책감, 나 혼자서만 뒤떨어짐에 자꾸만 하락하는 자존감, 친구들에게 무시당할까 봐 두려운 마음. 모든 게 혼동돼서 계속 무기력한 상태로 이어졌어요. 매일이 재미없고 다 하기 싫고 삶의 의미는 안 느껴지고.. 삶이 너무 무기력하고 의미가 없습니다. 모두가 이런 걸까요? 해결 방안이 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6입니다. 학교에 갈 때마다 친한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쉬는 시간을 보내요. 그거 때문에 불안한데 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친구들이 절 더 싫어할까 봐 불안해요. 이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아니면 그냥 저에 망상인가요?
아주 어린 아이거나 나이든 어르신들은 괜찮은데 또래 남자들만 보면 저절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제대로 사회생활을 하고싶은데 거부감이 없어지지 않아요. 특히 친오빠랑 비슷한 남자를 보면 구역질나올정도로 거부감을 느낍니다. 제가 몸이 약해서 스트레스받으면 자주 쓰러지거든요. 이렇게 계속 또래남자를 볼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신할까봐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This is my first post about my concerns.
여러분들은 남한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나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남한테 피해주는 것들이 너무 싫습니다. 바퀴벌레 같아서 죽이고 싶어요. 실은 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가 있었는데요 자꾸 말도 안 듣고 본능대로만 지내서 많이 괴롭혔습니다. 그래도 남한테 피해안주는 사람을 건들이지는 않아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비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왜 그대로 제자리에 머물러 멈춰있는거지 뒤로 물러나지만 않으면 다행이건만 지금 처럼 그대로 멈춰있는게 되려 뒤로 물러나고 퇴보하는 시기라면 어떻게 할까하고 걱정돼. 앞으로 나가고 위로 올라가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신경쓸 것도 많고 거쳐야하는 것도 너무나 많은 거대한 태산이야.
저같은경우는 가수가 꿈이엿고 싱어송라이터든 아니든 되고싶엇던라이브로 잘불럿던 그런사람입니다 아직도비염이잇어도 잘부른다 이쁘다 그러는분들이많으신데 제가 그최근계정을 지우면서 한동안 굿하기직전에 너무많이 아프고 힘들고 버릇과 햇던행동 그리고 옛날기억들에 힘들어 하고잇엇습니다 모든게망가진 저는 그냥한낮불과한 돌멩이나다름없지요 그저지나가는 햇병아리일뿐이고 슬피우는새는 왜저리 내마음을 알아줄까라는가사속 제마음이 담긴것처럼 맘이아파 많이울엇어요 속시원히는아니지만 너무 나만 마음의상처가 드글드글 잇고 아파서 쓰라리고 그런가싶고 벼랑위에 서잇는 기분이에여 어떻게하면 될지모르겟고 그냥 살아진대로 살아가는데. 척하는것도 힘들고 힘든티를 부모에게 안내려고 우는면도안보여요 근데 내가무슨 말만햇다하면 듣지않아주셔요 바쁘고 힘들고 아프시니까 아는데 피곤해서 그런거 아는데 자꾸 대화하고싶어도 짜증과 화를 불러일으키는 대화가되던가 아님 그냥 넘어가버리는 대화를해요 그럴때 더 답답하고 나를 그냥 넢겨짚는 행동이 너무싫어요 그치만 저를 사랑하려고해도 자꾸 외모도 걸리고 힘들어요 나 정말 괜찮을까요 ?
어제도 보고싶었고 오늘도 보고싶고 내일도 보고싶을거야 벌써 10년째 그러고 있다 너무 힘들어
자기 스스로를 통제 못하고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혐오스럽다. 싫다는 정도다라고 말할수는 없겠어. 적어도 인간이라면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잖아. 자기 스스로를 통제할 힘이 있어. 그래서 인간인거고 인권이 존재하는 건데 본능대로 살아가는 것들을 과연 동물이라 해야할까 사람이라 해야할까? 남한테 피해주지 않을 수 있는데 아니 노력이라도 할 수 있는건데 말이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너무 더러워. 같은 이유로 내가 감정에 휩싸일때마다 자기혐오가 생긴다. 정확히는 감정에 휩싸이는 건 괜찮지만 그게 티나 나는 걸 느낄 때 싫다. 사람이 우아하지 못하잖아.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 걸 알고있어서 인간혐오도 해. 무튼 통제욕구가 심하다 보니까 나도모르게 내 주변을 통제하고 싶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예측불가능 한게 너무 싫었지만 지금은 그게 안되는게 아니까 예전 만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타협점을 찾은거지. 그래도 용납할 수 없는게 내가 아끼는 물건을 누가 건드는게 너무 싫다. 특히 내가 더러워 하는 사람이 그러면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고 너무 짜증나 죽겠다. 진짜 으깨버리고 싶다 바퀴벌레 같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