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절 너무 가두는 것 같아요. 시국이 시국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압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RememberMJ
·6년 전
어머니가 절 너무 가두는 것 같아요. 시국이 시국이겠지만, 이 시국이 아닐 때에도 너무 가둬요. 나는 늦게까지 애들이랑 술마시고, 게임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너무 금욕주의적으로 살게 하는 것 같아요. 막상 말을 하려고 해도 반사되고요. 근데 또 이 사람이 지적하는 사항들이 사실 전부 자기한테도 포함되요. 외롭고 슬퍼서 삶을 놓으려고 요즘들어 자주 생각해요. 그래도 이 사람 빼고는 다들 나를 행복하게 해줘요. 존재 자체로 행복하게 다들 해주는데 왜 이 사람만 이럴까요? 모정이라는 이름 하에 나를 가두거나 지적하거나 강요하거나 금전적, 심리적으로 협박, 압박할 권리가 자동으로 주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루빨리 꽤 안정적인 경제적 수입이 생겨서 자립하고 싶어요. 지금은 너무 공허하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