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열심히 사는거 자체가 귀찮음. 이게 우울한건지 뭔지도 모르겠음. 그냥 이걸 한다고 해서 그닥 의미가 없을거 같음. 애쓰기 싫고 힘 쓰기 싫음. 당장 죽어도 아쉽지 않음. 꿈을 이루면 당연히 좋겠지. 결혼하고 애 낳고 뭐든 의미없지야 않겠지. 근데 굳이 싶음. 애초에 그러지 않으면 힘 쓸 일도 없음. 그냥 삶을 연명하는거 자체가 귀찮음. 친구를 만드는것도 관계를 이어가는것도 연락을 하고 매사 하나하나에 의미부여까지. 부모가 기대하는것도 내가 부모한테 기대하는것도 싫음. 그래서 욕심이 안남. 삶을 살아가려는 욕심이 안나는데 죽기는 아프니까 싫고 그래서 사는데 이게 뭔가 싶음. 노력을 아예 안함. 무기력한건가? 이거 왜이런지 아는 사람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안녕하세요 겁이 많은 고1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자해를 해왔어요 하지만 겁이 정말정말 많아서 깊게 못하는게 특징입니다 커터칼로 귿긴 하는데 손으로 벌려야 안에 속살이 보일정도로 그냥 피가 날 정도로만 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얕게해도 심각한건가요? 아 그리고 참고로 벅벅긁는 자해도 합니다 그냥 살 겉만 긁어내서 살 안쪽만 보는 느낌? 그것도 아파서 많이 못해요 칼 없을때 합니다
1. 상담학회 상담심리학회 임상심리학회소속 안되있는 상담사 2. 상담사는 보통 석사 이상 부터 가능 석사이상안되는 상담사 3.민간 자격만 갖춘 상담사 4.개인 연락 허용하고 경계흐리는 상담사 => 다비추합니다 이런 상담센터나 상담사들한테 상담받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생 4학년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몰려오는 과제와 취업 스트레스, 공부 스트레스, 토익 공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다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그때마다 계속 숨쉬는게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눈물을 흘렸던 거 같아요 (예전보다 사람들의 반응에 더욱 심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해여 ) 근데 이상하게 요즘엔 그냥 수업을 듣고 있을 뿐이었는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버겁고 몸이 저리고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거나 아니면 그냥 집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쉬고 있을 때도 이런 경우가 생겨요 (일주일 4번은 계속 반복적이게 나타나요) 왜 이러는 걸까요 전문가에 상담을 받는 게 좋을까요?
제가 잠을 잘때 잠꼬대가 너무 심합니다 잠꼬대를 할때 욕을 너무 많이하고 소리를 지르고 울기도 하는 등 이게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제방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음에도 가족들이 제 잠꼬대 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인지를 못하다가 최근에 잠에서 깰때마다 목쉬어 있고 최근에 악몽을 꾸다가 욕을 하면서 깼길래 제 잠꼬대가 심하다는걸 알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울증과 ADHD가 있어서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데 혹시 제 잠꼬대가 심한것도 우울증 증세 인건지 의문입니다
보호입원해요 너무무서워요
증상이 나타나요 과거 안좋았던 생각이 난다든지 인간관계 힘들었던 생각때문에 괴롭다든지요 공부 집중하기가 힘들어졌어요
진짜 집에가고싶어
왜살아야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