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런 날이 있어요... 내가 나같지 않고 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RHD11
·6년 전
뭔가 그런 날이 있어요... 내가 나같지 않고 누군가를 따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때가 정상처럼 보이려 노력을 하는 데 온갖 구박을 듣는 날... 왜 이렇게 되었을까??? 마지막에 진심을 다해 활짝 웃었을 때가 있었나??? 기억이 안 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주변 사람의 시선에 고개를 숙이며 사는 그 때... 용기를 내어서 당당하게 내 자신을 깍아 내리지 않고 사랑했다면 괜찮아 졌을까??? 설마 행운이 나를 찾아 돌아와줄까??? 라는 생각에 오늘도 힘든가봐요...
공허해무기력해스트레스실망이야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pe615
· 6년 전
저도 비슷하게 느낄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뭘 하고 싶은지 스스로와 대화해서 다시 나를 되찾을 수 있으면 또 자신 뿡뿡!!하실지도?^^
커피콩_레벨_아이콘
RHD11 (글쓴이)
· 6년 전
@carpe615 감사합니다 다행히도 저도 똑같은 방법을 사용해서 상태가 훨씬 나아졌는데요. 그래도 가끔은 드물게 이런 생각을 하면 그냥 괜찮다고 저를 다독일게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