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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vvx2018
·6년 전
이 때 까지 나는 조금이라도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흠 잡히기 싫어서 이것저것 별 걱정 아닌 걱정을 많이 했다. 정확히는 나의 잠깐이나마 부족한 행동에 의해 주변 사람들이 표정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것이 싫었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 나는 떨떠름과 실망의 중간이라 말할 수 있는 표정 그 사람이 나의 잠깐을 보고 나의 전부를 판단지은 거라면 그 사람의 내면은 혼자 생각하고 분석하면서 소설쓰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내면 까지 내가 하나하나 맞춰줄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좀 이상하면 어때, 부족하면 어떠냐고 나는 내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살고있는 중이야! 난 이 때 까지 잘해왔고, 계속 잘할거니까. 너무 완벽할려고 다 신경 쓴다면, 정작 기본도 못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왜냐면 자꾸 시선만 신경 쓰니까 내가 잘하는 것도 우물쭈물 하면서 마치 처음 접한 일인 것 처럼 어색하고 잘 못하게 되어버린다는 거다. 한 마디로 ***가 된다는 것이다.. 실수한건 잠깐 혼나고 다음부터 그러지 않게 고치면 되는 아주 사소하고 간단한 문제인건데.. 그깟 표정이 뭐가 무섭다고.. 난 이 모든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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