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톡 인스타 문자 다 차단 햇더라구요 저도 그렇개햇구요. 3년동안 추억이 많고 쌓은게있는데 냉정하게 돌아서네요
머릿속으로 생각해놓은 뚜렷한 계획이나 일들을 공유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 말문이 턱턱 막혀요. 제 생각을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은데, 물어보면 불안감이 확 몸을 사로잡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ㅜ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제가 20살때부터 같은곳에 여러번 연락안받고 무단퇴사를 반복했습니다 이유는 인간관계라던가 책임의 부담감이던가 때문에 그런거같습니다. 저도 제가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아무래도 회피형이 아닐까 의심도드는데..인간관계를 못해서 그런걸까요…
아토피 때문에 친구들에게 눌림을 받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또 놀림을 받을까 봐 너무 불안해요. 그래서 왠지 모르게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친구들이랑 놀면서 장난으로 주고 받는 말에도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저만 상처받아서 계속 생각나고 저번에도 친구들이랑 노는데 보드게임할때 나머지서 팀짜고 저를 갈구고 하는데 상처받았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할려고 해서 안한다고 해서 한명이랑 싸웠는데 친구들은 눈치보고 싸운친구가 카톡으로 너가 기분나쁘다고 흐름 깨는건 아닌거 같다고 사과하면 넘어간다고 했는데 그걸 또 사과해버리고.. 생각해보면 내가 또 너무 잘못한거 같고..
기본인권의 방임회피유도까지하는 악용은 이땅위에서 없어져야 하며 명백한 처결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심리종용은 성범죄에 해당하고 사각지대인 여성 환자 10년연무소득이었던 본인에게 해당되는 성희롱이었습니다 국가 전산망네트워크 를 혜택을 하루 못본것에 대해 방임이 되므로 대비를 하셔야합니다라고 말한것이 다였지만 손가락질을 왜하나 나이도 젊은 사람이 왜자꾸 말을 함부러하나 방임이 뭐냐 그러면 여기서 말하지말고 밖에 나가 고발을 하라 당신이 사각지대건 환자건 나랑 무슨 상관이냐 여기서 목소리를 왜올리냐 많이 불친절했고 합리적인 시민사회와 긍정적인 합리문화로의 역사고적인 적십자명령거부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적십자명령거부가 없는 양심활동 시민합리 이며 단독합리합법의 고립여성입니다 15년전의 서비스직은 과도한 사각지대였고 10년전의 기업은 개인에게 판매 불가능한 의료기기였으며 영업지원팀 내근 사무직이였으며 10년전의 해외서비스근무는 해외에서의 과도한 사각지대였으며 6년전의 방문판매는 월급이나 기초임금도 없고 4대보험가입도 없는 저렴한수수료를 받는 도서판매직이였고 직접한것은 한건판매 한건구입이 전부였습니다 몰아가는 소비자보호법의 고립증폭의 원인바꾸기도 해당되지 않고 시효거부합니다 하물며 적십자명령거부는 현시행법이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부정조합 다른 직원들의 소비자보호법 추가적인 적십자명령거부로 인한 긍정적인 합리문화의 손해 공백 피해가 공포처럼 느껴집니다 도와줄래요
이중적 태도를 보였던 것으로 보이는 것은... 솔직히, 나를 힘들게 한 부모보다 더 힘들게 한 제 3자들이 없어서 그랬던 것이다. '지금껏 살아온 나'는 가벼운 것 부터 큰 것 까지 계획 할 줄은 모른다. 그러니 더더욱 계략 따위는 못한다. 단지, 과거에 있던 일들과 비슷하거나 똑같은 상황들이 계속 반복이 계속 되었기 때문에 그 상황들에게 익숙한 내가 냉정해질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이지. 진짜 갑에게는 대꾸마저도 뭐라고 못하는 내 부모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한탄스러우면서도 과거에 자녀인 나에게 한 행동들을 완전히 잊은채로 다른 평범한 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거 다 해주고 노후에 자기 인생을 살아 보려고 하는 것처럼 그들과 동일하게 살려고 하기도 했고 그것을 당연시 주장하며 그런 행동들로 내가 부모를 돕기를 바랬었고, 평범한 부모들이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못난 자녀에게 대하듯 부모 서로가 나에게만 동네북 처럼 대했기 때문에 원망스러운 말을 '여자'나 '남자'에 연결시켜서 막말을, 선을 넘는 말들을 하게 되었던 거였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지금의 나'는 안다. '여자'인 엄마, '남자'인 아빠가 잘못한 것이 아닌, 그냥 내 '부모' 둘 다 나에게 잘못을 했다는 것을... '그때의 나'는 지금보다 더 인지력 • 기억력도 저하가 되어 있었고, 너무나도 억울한 마음에 내가 상대방에게 대꾸를 할 수 있을만큼의 말빨도 되지 않았었다. 원래도 난 발달장애에 약간의 자폐끼도 있던터라서 마음 속에서는 천불이나도 내 의견과 내 생각을 다 말할수조차 없었고, 아무도 내 편이 아닌 상황에서 힘들고 억울한 마음에 그저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뭐고없이 따지고 싸우며 화만 내기에도 너무나도 마음의 여유와 상황적 여유가 없었다. 하기사... 아무리 부모가 가정폭력을 저질렀어도 억울한 마음을 갖고 큰 내가 나이가 들은 상태에서 대드는 나를 누가 예뻐해줄까 싶다. 그래서 남들이 나를 계락이네, 이중인격적이네, 뭐네 한 것이겠지. 부모로 인해 유딩때부터 지금까지 천천히 망가진 것이 뻔함에도 그렇다고 해서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내가' 너무 부모 탓만 할수없다는 것을 앎에도 고칠수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큰 문제이다. 내 부모 둘 다 나르시시스트에 하나는 중복적으로 언에이블러라서 HSP인 나는 괴로워도 숨을 몰아쉬는 것 조차도 잔소리를 들었었고, 힘들고 불편 한 것 조차도 얼굴에 나타나면 그 모습조차도 채근을 당했다. 그래서 그런가... 과거의 환경과 상황들, 그리고 내 부모까지 생각을 하면 할수록 숨을 쉬는 것도 어렵다. 솔직히,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한 순간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었던 것 같다. 어른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내 예민하고 민감한 성격을 들어내고 살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걷는 것 조차 노묘가 살살 사뿐사뿐 걷듯이 걸었었고... 부모의 큰소리를 들으면 부부싸움이 날까봐 매일 매일을 긴장하며 살았어야 했었다. 원래도 몸도 멘탈도 연약하고 아프게 태어났으면서도 성인이 된 이후로는 멘탈도, 몸도 내 어릴적보다 더 힘들게 살게 되었다. 내가 내 아빠의 말에 동의를 해서, 사람들이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를 보고 내가 계략적이라고, 정치적이라고 말하고, 표현을 어떤 식으로든 해서 내 눈과 내 귀 앞에 그런 정보들이 오게끔 한 것을 나는 안다. 그 때의 나는 분명 잘못한 게 맞다. '병'이 '정'인 나만을 너무 힘들게 했다고 해서 '갑'과 친하게 지내거나, 말도 안되는 '어거지조차 옹호했던 나'는 정말로 잘못 한 것이 맞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난... 너무 아프고, 힘들며, 불안하고, 외로웠었다. 매일같이 집에 붙어있지 않는 엄마 대신에 의지할 사람이 필요했다. 물론, 종교적인 믿음으로 불편한 것도, 아픈 것도, 힘든 것도 다 이길수 있는데, 내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거라는 아빠의 말과 저주에 어차피 말해봤자이긴 했지만, 겨우겨우 100번을 참았다가 101번을 못 참고 목구멍에서 새어나오는 말들로 그래도 나름 집에만 붙어있는 아빠도 부모랍시고 말을 했다가 후회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내 인생에서 3년, 딱 3년도 안되는 그 시기에 했던 말과 행동들 때문에 나는 연쇄살인범이나 사람들을 대량으로 살상하는 독재자보다 더 욕을 많이 먹었어야만 했고, 그 욕이나 '몇 년간의 나의 행동을 보고 나를 규정짓는' 정신과 의사들도 있었다. 단 3년도 안되는 시기로 인해서 공분을 산 것을 이제는 안다. 내가 독립적으로 살수있거나, 건강하거나, 공부를 잘해서 내 아픈 몸이 방해가 되지 않을정도의 좋은 직업군을 갖거나 하지않아서 부모와 싸우게되니까 욕먹는 날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매일 바란다. 잠자다가 심장이 멎기를... 엄마 뱃속부터 '장애가 있던 내가' 죽을 때 만큼은 고통없이 죽기를 말이다.
이미 끝난 관계인데 그냥 아는 척이라도 지내자햇더니 응 이라고 왓고ㅠ..ㅠㅠ. 또 고맙다 하니 응 이라고 왓고 아직도 운동 다녀? 란 말에 그렇지하고 왓는데 재가 말 이어갈려고 하니 읽고 답장이 없네요 전 솔직하게. 그냥 편안하게 지내고 싶다. 뭐 이런식으로 보내다가 결국. 너가 답장을 안 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겠지. 나도 그건 존중할게. 나 역시 너랑 잘 지내고 싶어서 먼저 연락했었고, 그걸 네가 거부한다면 그 선택도 받아들이려고 해. 다만 이제까지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면, 왜 그런 일들로 그렇게까지 감정이 상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해. ‘간조’ 얘기나, “운전하느라 고생했어” 같은 말도 결국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였던 것 같고. 인스타도 차단한 거 보니까 아마 연락도 더는 안 이어질 것 같네.그게 네가 원하는 거라면 나도 굳이 붙잡진 않을게. 근데 한 가지는 솔직히 말하고 싶어.너는 항상 나를 배려했다고 했지만, 나는 임용 준비하면서 그 배려를 크게 느끼진 못했어. 지금 다른 친구들처럼 적당히 거리 두면서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어. 그래서 이렇게 끝난 게 좀 허무하고, 그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져서 슬프긴 하다. 그래도 나는 너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후회 없어. 잘 지내길 바랄게 이렇게 보냇어요 현재 카톡 인스타 ㄹ차단이고 문자고 차단할 삘이네여 . 그냥 인연이 아닌거죠?
제가 원래 초등학교때부터 친하던 1이라는 친구가 잇는데 중학교와서 같은반이 돼어 친하게 지내다가 2와 3이랑도 같이 네명이서 다니게 되엇는데요 2와 1은 전부터 같은반인거 알고 디엠을 햇대요 그리고 1은 저랑 다니다가 2랑 친해졋구요 근데 1이 좀 까발린애라서 욕도 쓰고 그런디 제가 무리에서 살려고 욕하고 그런거를 들켜서 혼나고 그러면서 보니 2와 3이 제가 욕할때마다 거북해 한거같아요.. 3은 딱히 상관없는디 2가 저희 무리 중심이어서. 그리고 급식실 줄을 설때도 저희는 원하는대로 줄서서 가는데 항상 1번이 가운데에 서려고 발악을해서 맞춰주는데 3번이 계속 가운데인 제자리를 강탈하려고 하고 저희끼리 단톡이 잇는데 거기서 뭐 매니저? 고런거를 모집햇는디 3번이 물어봐서 나는 안할거같은디 라고 답햇는디 세명이서 하기로 햇나봐요.. 말도 안하고 그냥 학교오니깐 자기들끼리 야야 이거 어디다가 냄? 이러고 3번은 *** 착한척 떨고 어떡하죠 3번을 튕구는건 저도 위험하니깐 1번 2번이랑 친해질수잇는방법좀요ㅠ 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