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생 4학년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몰려오는 과제와 취업 스트레스, 공부 스트레스, 토익 공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다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그때마다 계속 숨쉬는게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눈물을 흘렸던 거 같아요 (예전보다 사람들의 반응에 더욱 심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해여 ) 근데 이상하게 요즘엔 그냥 수업을 듣고 있을 뿐이었는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버겁고 몸이 저리고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거나 아니면 그냥 집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쉬고 있을 때도 이런 경우가 생겨요 (일주일 4번은 계속 반복적이게 나타나요) 왜 이러는 걸까요 전문가에 상담을 받는 게 좋을까요?
제가 잠을 잘때 잠꼬대가 너무 심합니다 잠꼬대를 할때 욕을 너무 많이하고 소리를 지르고 울기도 하는 등 이게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제방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음에도 가족들이 제 잠꼬대 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인지를 못하다가 최근에 잠에서 깰때마다 목쉬어 있고 최근에 악몽을 꾸다가 욕을 하면서 깼길래 제 잠꼬대가 심하다는걸 알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울증과 ADHD가 있어서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데 혹시 제 잠꼬대가 심한것도 우울증 증세 인건지 의문입니다
보호입원해요 너무무서워요
증상이 나타나요 과거 안좋았던 생각이 난다든지 인간관계 힘들었던 생각때문에 괴롭다든지요 공부 집중하기가 힘들어졌어요
진짜 집에가고싶어
왜살아야하죠? ....
100마디 말보다 이 영상하나 보십쇼
안녕하세요 우울증이랑 공황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약도 먹는데 지금 도서관에서 공부할려고 하는데 토익 듣기 1문제 풀고 지금 손 놨어요 이게 우울증인지 아님 ㄹㅇ 공부 하기 싫어서 핑계인지 잘 모르겠어요 작년 고3때문에 공부가 잘 못해서 그냥 좀 오래 쉰 탓일까요 뭘까요 진짜 해야하는데
지난 6년간 극심한 우울에 빠져 집에선 몇 주동안 손 하나 까딱 못하다가 또 어느날은 멀쩡히 생활을 하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아주 안 좋은 상태가 서너달은 넘지 않고, 적당히 버틸만해서 바깥 생활에는 크게 지장을 주지 않아 굳이 다른 사람에게 얘기를 하거나 상담을 한 적은 없었어요. 간간이 자해도 하긴 했지만 피를 볼 정도로 심한 정도는 아니었고요. 근데 약 반 년전쯤부터 상태가 눈에 띄게 나빠지는 게 스스로도 느껴져서 고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또 시작이구나 하고 절망하는 것도 몇 달간 계속 지속되니 점점 바깥생활에 조금씩 영향을 끼치더라고요. 집중력도 너무 떨어지고 숨이 꽉 막혀서 뭔가 자꾸 토해내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잠도 잘 못 자고, 머리끝까지 물 속에 잠긴 기분이에요. 그러다가 이번에 평소엔 하지도 않을 실수를 저질러버렸는데, 사실 지금 제가 제정신인지도 모르겠어요. 그간 스트레스 쌓이는 일은 계속 있었는데다 제대로 풀지도 못한 상황에서 최악의 일이 벌어져 버려서 어지럽습니다. 자꾸 가슴이 조이고 숨이 턱턱 막혀요. 사람이 무척 충동적이게 변해서 직전에 멈추긴 했지만 평소에는 들지 않는 날붙이를 가지고 자해 시도를 했어요. 그 순간에는 정말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도움을 청해야 하나 생각을 했는데, 또 막상 그 도움을 청하려 하니 선뜻 용기를 내질 못 하겠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내 일은 남의 힘듦에 비해 별거 아닌 것 같고, 그저 투정같아 보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유난 아닌가 싶고요. 원래 남에게 제 이야기를 일절 하지 않는 편이라 솔직히 도움을 청하더라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도움이 과연 정말 도움일지도 모르겠고요.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