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서 첫 직장을 다니 닌지 6개월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서비스 사무직으로 작은일에도 큰실수로 가기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심해서 약을먹고있는데 약을먹으면 멍해져서 잔실수가 많아요 그때마다 크게 혼나고 너때문에 미치겠다고도 하시고 저때문에 우는 상사분을 볼 때마다 면목이없고 너무죄송하고 뜻대로 안되는 제 몸이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해서 일하려하는데 일을 과하게해서 또 혼이났어요 이후로 퇴근하고나서도 계속 불안과 긴장에 둘러쌓여잇어서 잠도 못들고있고 하루는 하염없이 눈물이나고 출근하는게 무섭고 계속 제실수와 혼나던상황을 되세기고 자책하면서 하루를 보내요 그러면다시 공황이 심해져서 약을먹고 또 실수를 합니다 어떻게하면 제가 우울한생각에서 벗어나고 건강한마인드로 살수있을까요 주변에서도 자책이 너무 많다고 하는 편입니다
죄송한데 사랑해 한마디만 해주실 수 있나요
재작년에 우울증, 불안장애로 폐쇄병동에 동의입원했다가 한 두달 있다가 엄마가 중간에 퇴원***셨습니다 퇴원 하자마자 자해하고 우울했습니다 외부진료로 약 먹다가 엄마가 약을 끊으라고 강제로 약을 버려서 먹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학원 끝나고 버스에서 울었어요 그러다 요즘에는 나올 눈물도 없는지 눈물도 안나오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무슨 감정인지, 내가 뭘 먹고 싶은지, 내가 뭘 하면 행복한지도 다 모르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나아질까요
*** 같은사회가 맨날 지적질하고 비교질하니까 애들부터 늙은 노인들까지 다 지적질하다가 뒤지는거 아니야? 앞으로 본인들이 잘한건 스스로 가슴 토닥거리면서 칭찬하고 못한건 피드백해서 고치는걸로 하자 이거 하나 못해서 맨날 밖에서 위로 받아야하는게 *** 애기들 이네 그냥 나이많아도 그냥 애기들야 애기
전 이제 20대 중후반이고, 4~5년전 직장에서 받았던 건강검진에서 약간의 우울증이 있다고 진단 받았고 방치하다가 정신과 방문해서 약물치료로 7개월정도 받다가 괜찮아 진 것 같아서 용량을 줄였습니다. 원래 어렸을때도 부모님 이혼이나 왕따였다는 이유로 다시 왕따를 당하기도 했지만 잘 이겨내서 나름 사회성 좋아졌기도 하고 처음 보는 분들도 제가 내향형이라고 말하면 놀라시기는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쌓여왔던 부정적인 감정은 어쩔수 없나봐요. 약 용량 줄이니 다시 우울감이 올라오네요. 병원을 방문하게 된 계기도 이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기도 하고 약물치료 외에 상담은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요. 정신과 방문도 추후에 보험가입 힘들다기에 방치하다 정신과 갔던 것이 가장 컸어요. 어떻게 하면 내면적으로 강해질 수 있을까요?
지금 다시 상태가 안좋아졌어요 약간 ***애처럼 막... 불안하고 슬프고.. 죽고싶고..
솔직히 열심히 사는거 자체가 귀찮음. 이게 우울한건지 뭔지도 모르겠음. 그냥 이걸 한다고 해서 그닥 의미가 없을거 같음. 애쓰기 싫고 힘 쓰기 싫음. 당장 죽어도 아쉽지 않음. 꿈을 이루면 당연히 좋겠지. 결혼하고 애 낳고 뭐든 의미없지야 않겠지. 근데 굳이 싶음. 애초에 그러지 않으면 힘 쓸 일도 없음. 그냥 삶을 연명하는거 자체가 귀찮음. 친구를 만드는것도 관계를 이어가는것도 연락을 하고 매사 하나하나에 의미부여까지. 부모가 기대하는것도 내가 부모한테 기대하는것도 싫음. 그래서 욕심이 안남. 삶을 살아가려는 욕심이 안나는데 죽기는 아프니까 싫고 그래서 사는데 이게 뭔가 싶음. 노력을 아예 안함. 무기력한건가? 이거 왜이런지 아는 사람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안녕하세요 겁이 많은 고1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자해를 해왔어요 하지만 겁이 정말정말 많아서 깊게 못하는게 특징입니다 커터칼로 귿긴 하는데 손으로 벌려야 안에 속살이 보일정도로 그냥 피가 날 정도로만 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얕게해도 심각한건가요? 아 그리고 참고로 벅벅긁는 자해도 합니다 그냥 살 겉만 긁어내서 살 안쪽만 보는 느낌? 그것도 아파서 많이 못해요 칼 없을때 합니다
1. 상담학회 상담심리학회 임상심리학회소속 안되있는 상담사 2. 상담사는 보통 석사 이상 부터 가능 석사이상안되는 상담사 3.민간 자격만 갖춘 상담사 4.개인 연락 허용하고 경계흐리는 상담사 => 다비추합니다 이런 상담센터나 상담사들한테 상담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