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면 바로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말이 들리니까 말을 하기가 싫다. 말을 왜 해야하는 건지 회의감이 너무 든다.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오랜 찐친이랑 손절했는데 다닐 애가 없어서 ***가 되었어요ㅠ 친구가 일단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고 다른 사람의 불행을 빌어요. 그리고 3일전부터 손절을 했는데 다른 친구랑 제 뒷담을 깠어요. 걸을때 제 등 뒤에서 손가락 욕을 했는데 그걸 다른 친구랑 웃더라구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다른 친구랑 눈빛으로 제가 싫다는 식의 눈빛을 보냈어요. 시골이라서 친구가 걔네들 밖에 없는데 저는 혼자 다녀야 해요. 혼자다니는 꿀팁, 화해, 위로 다 해주세요..
아플 때 와주지도 않으면서 그 친구가 아프면 모두가 걱정해주고 내그 아픈걸 모른 척 하는 세상 힘들어서 죽어버리고 싶고 내가 뭐했길래 매일 같이 갈 때마다 뒤에 혼자소 따라오기 바쁠 뿐 우울할 때 옆에 있긴 개뿔 나한테 장난치고 놀리기 바쁘고 무시까고 힘들다 ㅇ우울증 걸리겟다
인간관계 와이리 어렵나요 공부 따라 잡지도 못한 채 멍하니 가만히 있는거 속상하고 매일 밤마가 죄책하고 힘드네요 내 상태를 말해줄 믿음가는 친구는 이미 다른 친구와 놀기 바쁘고 힘드네요 중학생이라서 너 힌들고 외모정병까지오고 잘하는 것도 없고 말도 못하고 친구들 사소한 장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미치겠네요 내가 죽어보고 싶지만 죽기엔 너무 이른 나이도 아니고 늙은 나이도 아니라 어렵네요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났는데 자세하게는 못 들었고 대충 들어봤는데 오해더라고요. 제가 싸운 애들도 많고 멀어진애들도 많고.. 저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아서 그 소문이 거의 사실이 되었더라고요. 다른 환경에 적응할때도 항상 그 소문때문에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이 없네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중학교때부터 저를 따라다니는 소문이 있었는데 제가 거짓말을 한다는 소문이었어요. 제가 직설적으로 말을 못하는편이라 돌려서 말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거 같아요. 그것때문에 친해지는 친구마다 족족 다 싸우거나 멀어졌거든요.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 잘못인 것도 알아서 부모님께 크게 혼나고 지금은 거의 돌려서 말 안 해요. 근데 문제는 소문이에요. 중고등학교때도 소문이 났었고 아예 다른 학교 앤데도 제 소문을 알고있어서 학원 다닐때도 힘들었구요.. 제 얼굴은 모르는데 제 이름이랑 소문은 아는 애들도 많았구요.. 심지어 이번에 대학 들어왔는데 저를 싫어하는 애들도 많네요.. 그 소문은 해결하기엔 시간도 너무 지났고 이미 모두가 알고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웹툰 속 생일 축하 받는 주인공을 보고 떠올랐다 나는 어릴 때부터 내 생일 축하해줄 친구가 없었다 생일에는 다들 파티하고 맛있는 거 먹고 촛불 불던데 나는 살면서 파티 한 번 못해봤다 올해 역시 그렇겠지 난 왜 친구가 없지 처음에는 매력적이라고 다들 좋아해주던데 알면 알수록 별로인 사람인가보다 나는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학교생활에 적응못해서 복지관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사람들과 소통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친해지고 소통이 되면 좋을까요?
현재 취업 준비중이고 참여하는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데, 초반에 저랑 붙어서 어쩔 수 없이 둘이 같이 다니고있어요. 가끔씩 밥도 사주시고, 굳이 필요없는 물건을 남는다고 주던 사람이라 사석에서 본인 자랑을 계속 하던 것을 초반에는 계속 받아줬습니다.(저도 밥 산 적 있습니다. 받은 물건은 개봉도 안했고요) 그런데 서서히 자랑을 넘어서서 저와 주변 모든 사람들을 깎아내리더라고요. 나르시즘일지도... 둘만 있는 곳에서는 자기 집안 자랑에 궁금하지도 않은 본인의 과거사(진짜 불필요한), 맥락도 안맞는 일상생활을 쉴새없이 몇 시간동안 말하기 시작하고, 이제는 장소를 따지지도 않습니다. (짜치는 집안 자랑만 둘만 있을 때 하는걸 다행으로 생각할 정도에요) 초반에는 내가 예민한거겠지, 기분탓이겠지라며 자기검열을 하고있었는데, 최근 우연히 다른 모임에서 사람이 매사 부정적이라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는 식의 말이 나왔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거리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거리 두기 전에 몇 번 선을 그어도 못알아듣는건지, 이미 받아주다보니 만만해서 그런건지 개선이 안되어서요. 이미 무리는 형성되어서 다른 모임에 낄 수가 없는 상황이고, 저 혼자 우연히 몇일간 따로 다니고있는데 너무 편해서 이대로 계속 혼자 다니고싶어요. 그런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모임 수업이 많고, 마주쳐야하는 일이 많은데, 어떻게 더 선을 긋고 거리를 두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현재 우연히 상황이 들어맞아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둘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요. 당사자들끼리 해결해야하는데 다 된 어른이 담당자분께 거리두고싶은 사람이 있다고 개입좀 해달라고 얘기를 할 수도 없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기존에 받은 물건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돌려주면서 거리를 두는게 최선일까요? 뭔가 좀 싸한 사람이라 마음이 걸리네요. 본인이 진짜로 메타인지 잘하는줄 알던데... 안전이별 고민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 터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