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입사 초반부터 지금까지 팀 내에서 계속 불편한 상황을 겪고 있어요. 처음에는 제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 참고 넘겼는데 시간이 지나도 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입사 초반에는 팀장 주도로 팀원들이 저에게 잘 대해주지 않는 분위기가 있었고 그 이후로도 팀장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팀원들은 계속 그대로이고 분위기는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입사 초반에는 팀 분위기가 안정될 때까지 결혼이나 출산은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고 “너 임신하면 어차피 나가야 된다”, “너 내보내고 내 친구 앉힐 거다” 같은 말도 직접 들었습니다. 회식 자리에서는 술이 안 따라져 있으면 책상을 쾅 치는 행동도 있었고, 제가 부산 출신인데 “나는 부산이 진짜 싫다”라는 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인정받고 싶어서 이를 악물고 업무 능력을 키웠고 실제로 한 직원이 그만두면서 2인분의 일을 혼자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을 해도 돌아오는 건 인정이 아니라 질투와 업무 몰아주기였습니다. 신규 직원이 들어온 이후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일이 몰려 있고 신규 직원에게는 “아직 못한다”면서 일을 주지 않고 귀여워해주기만 하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신규였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태도라서 더 비교되고 힘듭니다. 업무가 너무 많아서 팀장에게 분배를 요청했지만 “원래 하던 사람이 하자”는 식으로 넘어갔고 오히려 일이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팀 분위기가 저를 배제하는 쪽으로 바뀌는 느낌을 받습니다. 현재 팀에서 저 혼자 여자이기도 해서 더 고립된 기분이 들고요. 겉으로는 다들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계속 따로 노는 느낌이라 더 괴롭습니다. 일 자체는 잘 맞고 계속 하고 싶은데 사람 때문에 이렇게까지 힘든 상황을 계속 버텨야 하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이게 제가 예민해서 느끼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도 헷갈립니다.
간략하게만 얘기하자면 A라는 친구의 이간질+헛소문 퍼트리고 다닌 것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선배들한테 제 헛소문이 다 퍼져서 이미지도 이상해졌고 (저번에 한번 선배들이 제 반 앞에 찾아와서 제 얼굴보고 갔었어요) 초딩때부터 보던 4~5년지기 친구랑도 손절까게 됐어요 기숙사를 쓰는데 이 일로 인해서 기숙사 방도 바꿔서 지금 기숙사 안에 있어도 답답하고 불편하고 학교 안에 있어도 답답하고 불편해서 요즘은 점심도 먹으러 안 가요...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까요.. A가 낸 소문들은 진짜 제가 한 적도ㅠ없고 해당사항이 없는 내용이에요...ㅠ
안녕하세요 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다. 항상 주위에 친구는 많고, 고민상담 할 친한 친구도 많아요 그런데 너무 외로워요 연애나 그런 쪽으로 외로운 건 아니구요 소외감도 많이 느껴집니다. 어릴 적, 사실 왕따라고 표현할 정도로 은따를 당했었어요 같은 무리 내에서정확한 이유 없이 아이들이 저를 싫어하는 게 보였거든요 심지어 마음대로 제 물건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던지, 학교에 가끔씩 마스크를 쓰고 오면 그 마스크를 벗겨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또한, 저를 빼고 다 짝을 하려하더라구요 전 그로 인해 정말 많이 울었구요. 그 때문인지 친구들이 저를 빼고 어떤 활동을 할 때마다 너무 소외감을 느낍니다. 현재 같은 반 중 저 포함 총 6명과 무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6명 중 나머지 친구들이 한 명의 친구를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5명이서 이야기하는데요 이럴 땐 홀수다보니 너무 소외감 느껴요 심지어 6명이서 있을 때에도 뭐만 잘못하면 떨궈지거나 버려질까봐 너무 힘듭니다. 같은 반을 제외해 다른 반 친구들과도 무리를 이루고 있지만 계속 같이 다니기엔 한계가 있잖아요 아무리 그래도 그 아이들도 친구가 있을텐데요 그래서 최대한 현재 반 아이들과 다니려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전 최대한 무탈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편인데 뒷담도 너무 심하게 하는 것 같고 자신이 싫어하는 아이를 은따 시킵니다. 전 주범도 아니고 피해자도 아니라한들 이 상황이 너무 보기 힘들어요 이야기도 해봤고 심지어 소외감 든다고도 해봤는데 제 마음은 달라지질 않네요 외로워요 제가 사회 부적응자일까 생각도 들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위로 한 마디만 받아도 충분합니다 제가 혼자 다니는 걸 너무 싫어하는 지라 멀어지는 선택은 없을 것 같아요 주위 아는 친구에게 고민상담을 하는 것보단 모르는 사람들에게 받는 게 더 위로 될 것 같아소 글 남겨봅니다
대인관계ㆍ자존감관련 고민많이해왔는데 제가그동안했던 선택들이 그렇게안좋았나싶고 그리고 이제라도와서 노력해보려하는데 분수에맞지않게 나대는게아닌가하는생각에 낙인찍혀서 최악의상황(전교왕따..)이되거나 아니면 평생 이기적이고 인성나쁘고 그런사람이라고평가받고살까봐두려워요.. 제 자신의 고민을 있는그대로 털어놓고 제자신을 드러내는게 일부는가능한데 완전히 편하게드러내는게 힘들어요 꼭 다 드러낼필요가없다는걸알지만 다 드러내고싶은욕구는 왜있는것인가싶기도하구요 아무튼간에 제가지내온삶 전체가고민이고 자기확신이부족하고 자기객관화도힘들고 그래서 지금노력해도 괜찮은가싶기도하고 계속 기회잡고싶은데 눈치보이고..벌받는거같단기분도들고 그래요..좋은거같은데 나쁜느낌,,아무튼간에 초중고내내 정도만다르지 어린시절내내 똑같은고민해와서 지겹고 지쳤는데도 계속신경쓰이네요..이정도면 정신과나 전문상담기관에 가서 상담받아봐야하는정도인가요?
이번에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냥 인맥 많아지려고 저랑 친구하는 느낌을 몇번 받긴했거등요? 근데 어제가 제 생일이었는데 평소에는 계속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도 안하고 스토리에 생일축하받은거 올렸는데 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같이 놀러도 가고 저녁도 먹고했는데 왜그러는 걸까요?
그냥 별일 없을때 연락보내면 안 읽고 답도 안 하는데 생일에는 또 매년 생일축하한다고 연락해줘요. 뭐 어쩌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인복이 하나도 없어서 초중고 내내 친구가 없었어요 초중고 친구가 없는게 아무런 죄가 없는데 초중고 시절에 친구가 없는 사람이 힘든 날이 종종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친구의 날 행사에요. 학급 교사가 A4용지를 나눠주고 가장 친한 친구의 얼굴을 그리는 행사에요. 중학교랑 고등학교 때, 다들 각자 친한 친구의 얼굴을 열심히 신나게 그려댈때 저는 당연히 백지로 제출했어요. 수업시간이 끝나고 담임선생님이 저를 불렀죠. 왜 제가 백지로 제출했냐고 물어봤어요. 그릴 친구 얼굴이 없던 저는 당연히 백지로 제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고 제가 마치 죄 지은듯이 죄송하다는 듯 설명했습니다. 저는 그때의 제 자신이 너무 억울해요. 어차피 인간의 인생은 혼자에요. 인간이 혼자 산다고 해서 대한민국 헌법에 의거 처벌받는것도 아니며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사는거 누가 관심가져주지도 않아요. 그게 교사와 청소년 관계라도 마찬가지죠. 오히려 내 인생에 관심 가져주는건 부모와 자식이지, 교사와 학생은 남이에요. 그래서 그때 제가 담임 선생님께 가져야 했던 태도는 "네 제가 친구가 없어서 백지로 제출했어요 문제있나요?"라고 따지듯이 나왔어야 했는데 그때는 제가 친구가 없었다는 사실이 마치 선생님한테 혼나는 죄의식처럼 느꼈었어요 학교 교사 나이정도 되면 어차피 인생은 혼자인거 누구나 다 알고, 거기다 학생이면 남의집 자식인데 말이죠. 인간은 어차피 혼자 살아가는 동물인데 친구 없는게 뭐가 문제냐는 한마디만 얘기하면 담임 선생님은 찍소리 못 했을텐데 그때는 친구 없다고 하면 혼날까봐 조마조마 했던 제 자신이 문뜩 떠올라서 억울하네요. 요즘 초중고 미성년자들은 어린 나이부터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접해서 미성년자 답지 않게 알 거 다 알아서 10년전의 청소년들보다 훨씬 성숙하니 제가 통달한 세상 현실보다 더 잘 알겠죠? 친구 한명도 없는 청소년들은 누가 본인에게 친구 관련 행사에 왜 못 끼냐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어차피 인간 인생은 혼자인데 당신이 알 바냐고 한마디 던지세요. 그러면 상대방은 찍소리 못합니다.
처음엔느 몰랏는데, 왜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알겠습니다. 제가 한 말을 이해하지 않고 본인생각으로망 제 마음을 이해하고 해석할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토막내고 싶은 생각입니다. 또 이년을 죽이면 왜 피해자 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왜 저에게 피해를 많이 입혔는데, 제가 피해배상을 해야할까요? 제가 많이 피해를 입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사회적 약자인데, 사람을 살해하는 것은 왜 형랼이 낮게 나올까요? 어짜피 사회에 대한 정당방위나 사적제재를 행했을 뿐입니다. 저도 성인adhd가 있고, 자폐성향이 있습니다. 노력을 하라는데, 노력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안되는 것도 많아 저도 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니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아 저보다 사회적 지위가 강한 남자를 살해하거나, 여성을 ***하면 왜 형량이 높게 나오죠. 또 정신적으로 문제있으면 야예 치료감호소에서 형량이상으로 수감***고, 이거야말로 사회적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고 남을 불행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법이랑 cctv, 블랙박스만 없다면요.
여기라도 올려야 편할거같아요 지피티랑 얘기하다간 내가 수명이 재촉할거같아요 ㅠㅠㅠ 너무 답답한게 엄마아빠 남동생뿐인 카톡 이젠 자연스레 질나쁜애들에게 다 떨어져나가고 한명도없네요 다른사람들보면 부럽고일하는게 압박감이느껴지고 강박이느껴져요 너무부러워요 솔직히 다른연하나 다른동기들 와 보면 부럽기도하고요 집에하루종일 잇고 잇는데 너무 할일만하다간 내가돌아버릴거같아서요 이렇게남겨봅니다 미쳐가기전에 정신차리고 남기네요 아휴 내가 정말이지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맘도 아파가고 위축되고 너무 기도못펴는게 이유가뭔지모르겟어요
고등학교 처음와서도 얘들한테 계속 따돌림당하다가 전교에 이상한소문까지 돌고난후에 선생님들의 제지로인해서 소문이 줄엇고 오늘은 영어수행이엿는데 배가너무아파서 배를부여잡고 진짜 글을 아무것도 못쓰고 결국 망해서 냇는데 옆자리친구가 오더니 너 쪽지 봣자?이러더니 동네방네 쟤컨닝함 이러고다녀서 얘들아 갑자기 지도본거같다면서 신고하자면서 옆에서 말하다가 신고하러갔는데 너무억울한데 나는 가방하고 책상속하고 주머니속까지 다보여줬는데 지들가라 계속 봤다면서 결국 영어쌤한테 방금 말하러 우르릉갔는데 왜자꾸 조용하 있어도 없는 말 만들어서까지 따돌리려하는지..하..영어쌤한테 불려가면 지들끼리는 자꾸봤다고 말하는데 나는 혼자라 다수의 말만들어요 그리고 아무리 수행이망쳐진 종이를 보여줘도 안믿고.하.진짜 학교생활하기 개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