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세상이 너무 파랗게만 보일 때가 있었어요
모든 불행이 나 때문인 것 같은 때가 있었어요
죽지 않아서 살다보니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불행이 내게 올 수 있지만, 불행은 내 탓이 아니구나
우울이 내 것일 수 있지만, 내 탓은 아니구나
당신이 어둠 속에 있도록 당신을 그냥 두지 마세요
우리는 얼굴도, 이름도, 아무 것도 모르지만
비슷한 색을 띠고 있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당신을 놓을 수가 없어요
오늘도 너무 힘들었죠, 고생했어요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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