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분을 모르겠어요
·6년 전
제 기분을 저도 모르겠어요 우울했다가 기분이 좋았다가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다가 현재가 행복했다가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요 너무 울어서 눈 앞 부분 살이 헐어서 화장할 때 너무 아파요 이유없이 눈물이 나요 남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미래 모습도 상상하기 싫어요 30살 되면 죽을거라고 했던 친구 글 아시나요 저도 맨날 입에 달고 하는 말이였어요 삶에 의욕이 없어요 취미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고 하루종일 누워있고만 싶어요 저 좀 살고 싶게 해주세요 하루하루가 평범해도 좋으니 우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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