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내일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야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거나 도움되는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단 건 아니 그냥 드레스투어간다고 가볍게 일상얘기할 동년배 여자도 없단건 좀 외로운 것 같다. 남편은 참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드레스에 대한 감상이 하얗다. 길다. 예쁘다. 일것 같으니.
진짜 만약에 내가 죽어야 한다면 여전이 나는 살았을때 내가 못다이룬 그 뭔가가 아쉬울꺼야.. 이것이 내 욕심이 아니라 그냥 누구에게나 내가 단순이 살고싶어지는 한 사람이란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누구에게나.. 다 이해를 해주는 나의 모든것이였으면 좋겠어.
죽고싶은데 왜냐면 내 인생이 싫어서. 다시 태어날수 있다면 지금과 다를까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을 눈 앞에 두고도 모르는 ㄷㅅ이네요
넌 행복해야만 해 그래야만 해
내일은 곳곳에 비 예보가 있어요 더위는 꺽인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만행을 저지르는 특기를 지녔다
내가 봤을때는 나 한명이서 백명을 혼자 보는건데 그 백명의 사람들은 백명의 뜻을 다 내게 전하려는거 같다. 과연 내가 옳은가 그 백명이 옳은가? 감시.. 불공평하자나? 어쨌든 자기들은 많으면서 나한테는 인형취급이나 하면서 내가 틀렸어? 맞잖아~그런 알은 또 어디서 나오는건지 ? ㅎ 그냥 가
내가 살면서 얼마나 지면서 살았는데? 계속 지면서 살았어. 결국에는 내가 당신들의 말하는 그 말에 대화를 뒤로 한채 속아넘어간것 같아. 왜 자꾸 내 맘속 에너지를 싹다 빼가는데? 제발 이제 그만좀 하자! 설마 내가 혼자 남더라도 그끝은 당신들이 결정짓는게 아니잖아? 내가 말한건 니가 먼저 날 보는걸 포기해야 끝난다고~내가 몇번을 말해? 내가 언제 끊지 말라 말했어.. 그냥 나한테 더이상 스트레스 주지 말고 떠나가~ 이것때문에 그 20년인지 아닌지 그동안 엄청 스트레스만 너때문에 그렇게 살았는데 .. 왜 니들은 나를 놓아줄줄은 모르면서 나한테 명령이나 판단같은것밖에 할줄 모르는데 나는 내맘이 너무 아픈데? 왜 자꾸 매번마다 날 방해하는데? 왜 나쁜말만 하는데? 니들이 나한테 뭔데? 그냥 내 일상을 일상아닌 억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존재 아니야? 왜 자꾸 나를 당신들의 손아귀에 넣고 자기맘디더로 하려고 하냐고? 왜 니뜻대로여야만 하고 내것인데 왜 자꾸 빼앗아가냐고~??왜?
내 마음을 풀어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하고 사람들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웃어야 한다 하지만 난 그게 절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눈물도 미소도 진심을 담아, 사랑을 담아 하는 거니까 내가 사람들에게 건네는 표정은 언제나 따스한 미소와 사랑이었으면 해 그것만이 내가 나와 다름없는 이 세상의 깎여나가는 존재들에게 주고싶은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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