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하겠다.. 직장다니며 일하는 것도, 언니는 죽었고 늙고 노쇠한 부모를 보는것도, 껍데기 뿐인 우정을 나누는 것도,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연애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것도, 지병으로 약을 먹으며 조절하는것도.. 생을 유지하는것 자체가 너무 버겁다 일상이 내게는 짐처럼 느껴지고 매일 두려움과 마주해야한다 그냥 내 방에 있고만 싶다
내가 봤을때는 나 한명이서 백명을 혼자 보는건데 그 백명의 사람들은 백명의 뜻을 다 내게 전하려는거 같다. 과연 내가 옳은가 그 백명이 옳은가? 감시.. 불공평하자나? 어쨌든 자기들은 많으면서 나한테는 인형취급이나 하면서 내가 틀렸어? 맞잖아~그런 알은 또 어디서 나오는건지 ? ㅎ 그냥 가
내가 살면서 얼마나 지면서 살았는데? 계속 지면서 살았어. 결국에는 내가 당신들의 말하는 그 말에 대화를 뒤로 한채 속아넘어간것 같아. 왜 자꾸 내 맘속 에너지를 싹다 빼가는데? 제발 이제 그만좀 하자! 설마 내가 혼자 남더라도 그끝은 당신들이 결정짓는게 아니잖아? 내가 말한건 니가 먼저 날 보는걸 포기해야 끝난다고~내가 몇번을 말해? 내가 언제 끊지 말라 말했어.. 그냥 나한테 더이상 스트레스 주지 말고 떠나가~ 이것때문에 그 20년인지 아닌지 그동안 엄청 스트레스만 너때문에 그렇게 살았는데 .. 왜 니들은 나를 놓아줄줄은 모르면서 나한테 명령이나 판단같은것밖에 할줄 모르는데 나는 내맘이 너무 아픈데? 왜 자꾸 매번마다 날 방해하는데? 왜 나쁜말만 하는데? 니들이 나한테 뭔데? 그냥 내 일상을 일상아닌 억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존재 아니야? 왜 자꾸 나를 당신들의 손아귀에 넣고 자기맘디더로 하려고 하냐고? 왜 니뜻대로여야만 하고 내것인데 왜 자꾸 빼앗아가냐고~??왜?
내 마음을 풀어내기 위해서는 울어야 하고 사람들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웃어야 한다 하지만 난 그게 절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눈물도 미소도 진심을 담아, 사랑을 담아 하는 거니까 내가 사람들에게 건네는 표정은 언제나 따스한 미소와 사랑이었으면 해 그것만이 내가 나와 다름없는 이 세상의 깎여나가는 존재들에게 주고싶은 것이니까
는 내얘기. 일기장에 쓰면 되는걸 누구라도 내 글을 읽을 수 있는 곳에다 쓰고 싶은 심리는 뭘까. 매일매일 똑같은 한심하고 지겨운 이야기들일 뿐인데. 글쓴다고 달라지지도 않고.
내일은 날씨가 더 덥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실은 여태까지 날 감시하는 사람들이 나보구 이하러 가지마 가면 죽인다고 말했는데 그래서 내가 일도 못가고 발을 돌린건데 왜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저 사람들 미워하는것도 아니고 나만 갖고 일도 않주고 그러냐고~? 참 억울하다! ! 내가 뭐 일부러 잘못했어? 탓하려면 당신들과 같이 살아온 세상을 탓해라~전부다 내탓은 아니자나? 내가 이 어려운 상황을 완전히 알면서 살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 어떻게 내가 다 책임지냐고? 솔직히 내가 이때까지 당신들한테 내모든걸 다 보여준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직장도 부업도 못다니게 해? 뭐 어쨌다고? 그럼 저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의 잘못은? 나만 미워? 솔찍히 한 사람을 그정도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도 다 당신들의 잘못이자나? 내 속마음 다 알것처럼 굴지마.
인성에 하자있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만행을 저지르다니 뻔뻔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히기 위해 폰해킹을 시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