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소년이니까 내 손으로 그 가증스러운 사람들 죽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중학교|싸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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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촉법소년이니까 내 손으로 그 가증스러운 사람들 죽이고 싶다 고통스럽게 갈기갈기 찢어서..가식적인 ***같은 사람들 저희 학교는 외벌이가 많아서 엄마들이 되게 학교도 잦게 찾아오고 싸움나면 엄마들 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잦았어요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라 엄마가 학교에 찾아오지도 못하고 센 엄마들과의 교류도 많이 없어서 항상 센 엄마들의 자식들을 건드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제 짝꿍이 마침 세계관 최강자의 자식이었어요 그래서 제 짝꿍이 매일 저를 때리고 괴롭히고 욕해도 참고 비위맞춰줬어요 그랬더니 점점 덜 괴롭히긴 하더군요 그래도 때리는건 여전했어요 고개 숙이고 참고 또 참다보니 힘들게 가식적인 관계를 만들었고 한 학기동안 아무문제 없었어요 2학기때에는 제가 반장이어서 선생님과 상담을 자주했는데 선생님이 제 짝꿍만 너무 뭐라하시니까 그러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죠 그랬더니 선생님이 제 짝꿍에 대해 안좋은말을 하시면서 “너가 이해해라” 이런식으로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밖에 나왔더니 짝꿍이 무슨 얘기 했냐고 묻길래 솔직하게 있던일을 다 말해줬어요 그러면 안되는거였는데.. 그 일이 있고 한참뒤 제가 과학학원에 있을 무렵 엄마한테 쉬는시간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 센 엄마가 “우리 아들에 대해 왜 그리 말했냐 너네 내가 가만히 안둘거야”라고 전화가 오며 엄마를 협박했다고 하네요 제 잘못이니까 엄마는 가만히 듣고 있었고 저는 엄마에게 뒤지게 혼났어요 저는 엄마한테 있는그대로 알려줬고요 그후 그 모자는 저에 관련된 허위 사실과 욕을 하고 다니고 저희 모녀를 “남말 막하고 다니는 입에 ***문 수준떨어지는 여자들”로 칭하고 싸잡아 욕하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저에 대해서는 “잘난척만 하고 잘난거 하나도 없는년” 아니면 “***도 없고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년” 그외에 더 심한 말까지도요 참아 입에 올릴수 조차 없어요 그리고 엄마와 친한 다른 엄마들과 어울리기 시작했고 지금 엄마는 은따에 친한 엄마들이랑 연락도 안되네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요 솔직히 그 엄마가 잘나긴 했어요 지프끌고 다니고 비싼 옷, 가방, 운동화로 떡칠을 하고 다녀요 저도 물론 엄마가 고가의 브랜드만 사주긴 하는데 거긴 가족원 전부가 그러도 다녀요 수학학원은 엄청 번창해서 “착하고 실력좋은 수학선생님”으로 통하고 있고요 제 단짝들이 다 거기 다녀서 아예 걔 엄마에 대해 무한신뢰를 하고 있어요 저희 모녀는 ***년으로 통하는 중이고요ㅎㅎ복수하고 싶어도 못해요 걔 엄마를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 엄마의 수학학원이 저희 학교 옆이고 그 아들은 건너 좋은 중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엄마는 제가 그 수학학원 다니는 애들 코를 꺾고 전교1등이 되지 않는한 소문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공부 하는 중인데 그 모자 확실하게 죽여버리고 싶어요 아니면 매장이라도 ***고 싶네요 우리 엄마랑 나 건들인 만큼 톡톡히 죄값치뤘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불안살인충동스트레스우울허위사실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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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ioi
· 6년 전
증거를 잡아서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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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xoxoioi 제가 잘못한것도 있어서..제가 남말을 하긴 했잖아여 선생님 앞에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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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ioi
· 6년 전
음....근데 남말을 한 건 선생님 앞에서였잖아요 1대1 뒷담은 잘못이 아니예요 법적으로는...그나저나 대단하시네요 그래도 공부를 하시기도 하고 복수도 하시려는걸 보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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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xoxoio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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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b302305ed0268444da1 6학년때 일인데 그 때 스트레스가 너무 컸었죠..담임쌤때문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