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6년 전
걍 우울해요. 우울증을 이겨낼려고 친한 친구와도 만나보고 취미생활도 해봤어요. 다행이도 그때는 잠시 우울한게 사라지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이겨낼려한게 잘못일까요..
뭐라도 하지않으면 우울하고 불안해져요.
정신과 가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좀 그래요.. 왠지 말하면 "니 나이에 무슨 우울증이야" 이럴것 같거든요.. 네 맞아요 저 어려요. 12살이에요. 결국 저한텐 자가치료밖에 할수있는게 없어요. 이게 사춘기현상인지 우울증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우울하고 자해도 해보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못했어요.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