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자신이 논리적으로 다 맞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한 마디 하면 반박하고 그러면서 무안주고 무시하고 나는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가스라이팅 하고 그런 사람이 슬프게도 오ㅃ인데 매일 같은 집에서 매일 얼굴보고 목소리 듣고 대화하고 하는데 너무 괴로워요 남들은 이미 이 자격증 따고 다른 시험 준비하는데 몇번을 시험 봐도 계속 떨어지는 주제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우월한 척 하고 남 자존감 떨어지게 만들고 드러면서 자신의 자심감을 채우는 사람 더 잘난 사람 앞에는 눈도 못 마주칠거면서 난 너 때문에 탈모도 생기고 불면증도 생기고 충동적인 구매도 막 하게되고 생활패턴이 무너졌는데 불면증에 새벽까지 깨어있어 괴로운데 너는 옆 방에서 일찍 잠 자는거 꼴보기 싫다 아침부터 니 목소리 소름돋는다 같이 대화 할 때 짜증난다 니 얼굴 나도 싫고 너도 싫어하는 엄마에게 보증 써 달라고 한 엄마를 무시하고 우리 가족을 무시하는 인성 더러운 외삼촌 닮았네 니 면상 좀 치워라 니 존재 자체가 싫다 도라에몽에서 언급한 사람 존재 지워지는 도구 갖고싶다 나 포함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니가 없었으면 좋겠다 너는 직장 다니면 안될 것 같다 뉴스에서 범죄자로 너가 나올것 같으니까 직장상사이게도 이엏게 말 할래? 물어봤을 때 우리는 가족이니까 그런거지. 라고 대답한 너는 인성이 마이너스구나 가까운 사이니까 함부로 해도 된다는 니 마인드는 참 끔직하구나 너보다 더 심한 사람이 니 곁에 찰싹 붙어 적어도 내 나이만큼 내가 너에게 당한 시간 만큼 20년 이상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난 너가 죽어도 안 슬프겠다 오히려 웃을 것 같아 하지만 너가 죽으면 엄마가 슬퍼하겠지 아무리 너가 못된 사람라도 엄마에겐 자식이니까 당장 죽어도 난 좋자만 엄마가 슬픈건 싫으니 너보다 심한 사람이 너의 정신세계를 망가트리면 좋겠다 너무 망가지면 엄마가 괴로워 할 테니 그 직전까지 망가져라 제발 난 착한사람이었고 욕도 안 하는 사람이었는데 너 때문이 안 쓰던 욕도 매일 속으로 하고 니가 여러사람 셩격을 망가지게 하는구나 내 머리카락 내 고았던 피부 내 통장의 돈 평온핬던 나의 마음 저녁에 편안한 잠 좋았던 내 생활패턴 너 때문에 모두 망가졌어 하지만 사회에서는 내 개인 사정 궁금하지도 알 필요도 없지 참 억울하다 그래서 무조건 최대한 널 무시하고 너보다 좋은 직장 너보다 빨리 얻는게 내 목표야 엄마에게는 두 명의 자식 중에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게 할거고 엄마 아빠 나만 사는 집을 얻어서 행복하게 살거야 제발 너는 내 인상에서 사라져
부모님돈이 다라서 제돈은없고 그냥 몇십만원뿐 저축해주어도 너무 슬프네요 오늘 crs 새우가 죽엇어요 툭치는애들이잇어서 죽엇네요 근데 아무리비싼장비도 잇어도 죽엇을거라는 지피티소리에 너무 충격받고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또 처음초보고 새우관상용키우는건 처음인데 새우에대해공부를 늦게시작햇어요 너무 가족의 돈에 대해서 적어보앗어요 내돈이잇다면좋을텐데 경계선지능이고하니까 더이상답이없는걸까요 ??
엄마는 항상 나를 탓하고 모든 일은 내 잘못이고 피해를 당해서 힘든 상황이어도 내가 사고쳐서 그런거고 학폭 당하는것도 내 잘못이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대학 자퇴한것도 내 잘못이고 돈 조금이라도 벌려고 나가면 나가지말라고 그거 벌어서 뭐하냐고 짜증섞인 말투로 뭐라하고 집안일 해도 짜증내고 훈수두고 나보고 너를 괜히 낳아서 내가 고생하는건 생각안하냐고 뭐라고 하고 어릴때 이혼 해서 이혼한게 내 잘못이고 모든게 내 잘못이라고 하는데 엄마는 항상 공격적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멘탈이 부서졌는데.. 성인이 되도 엄마는 한결같이 공격적이고 어떻게 해야되지.. 한때는 엄마가 나때문에 죽을라고 뛰어내리는 척을 했는데 그때가 중학생..성인되서도 또 그래서 이게 한두번이 아니다 나는 그런 일 겪을때마다 죄책감이 상당한데 경찰들은 엄마편이라 소용도 없고 어릴땐 엄마가 보통 다 그런건줄알고 이상하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상담을 다녔지만 그냥 학교폭력 위주로 상담했던것같다 항상 내 존재는 쓰레기였으니까 항상 내 존재가 싫어서 어릴때부터 인생은 망했다고 생각하고 살다보니 지금 성인이되서도 인신공격 들어도 막 죽을정도는 아닌것같다 엄마가 나를 욕하면 나도 나 자신을 욕하면 된다 그럼 좀 나아진다 이게 내 방법이고 내 생존법이다
부모님과 갈등이 너무 심합니다. 카톡으로 대화를 해도 늘 짜증이 섞인 말투이고 비꼬는 말투라 마음이 답답합니다. 지금 제가 시험기간이라 거기에 집중을 해야해서 좋게 말하는데 답이 안좋으니 저도 안좋게 나가는것 같습니다… 제가 머리가 나쁜 ***고 멍청이라서 그렇게 된것 같은데 매일 ***도 못하는 주말에 잠깐 보기만 하는 가족과 평일에 매번 싸우니 마음이 힘듭니다. 다 제탓인것 같은데 그것때문에 너무 죽고싶어요. 내가 없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도와주세요 제발… 제가 지금 많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불안한 상태라 부모님조차도 신경을 못쓰겠는데.. 부모님은 모르셔서 더 답답하네요… 말을 안한 이유는 늘 너가 이래서 그런거다 넌 그렇게 심하지 않다 라며 제 상태를 방치하셨기 때문입니다…ㅎ 자취를 하는것도 아니고 독립을 한것도 아니라 봐야하는데 이렇게 살다가 저 다시는 부모님 못볼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쭉 사는데 엄마가 항상 저를 인신공격하고 학교폭력 당해도 저를 욕하면서 ..같다 그러니까 그렇게 당하지 한심하다 괜히 너 같은거 낳았다면서 욕을 하고 그리고 사소한걸로도 계속 부딧치고 싸우고 이걸 성인이 되서도 당하다보니 이제 지치고 피폐해져서 내가 왜 살아있는지도 모르겠고 또 형편이 어려워서 대학 자퇴하고 또 크게 싸워서 독립하려고 나갔다가 성범죄 당해서 혼자 자살위험까지 갔었는데 엄마가 저를 보고 하는말이 니가 사고쳐서 그런거지 또 나가서 당하고 오라고 욕을하면서 인신공격을 쉽게 하니까 또 멘탈이 나가고 정신병원까지 갇혀서 정신이 나가고 지금은 할수있는게 없어서 집에있는데 정신이 피페해져서 안싸울려고 노력하지만 잘안되고 그냥 참고 버티는중이에요..제 앞날도 안보이고 그냥 암흑이에요 죽을만큼 힘들고 언제까지 버텨야 숨이 트일지..인생이 그냥 망한인생인데 초기화도 안되고.. 제 꿈은 그냥 무시 안당하고 존중받고싶고 인신공격 안받고 죄책감 안드는곳에서 사는게 꿈이에요 제가 항상 잘못했고 피해를 당해도 내 잘못 그냥 모든게 내 잘못인데 한번만이라도 해방되고싶네요 진짜.. 그리고 경찰들도 몇번 왔어도 항상 부모편이라 소용도 없었어요 경찰이 저보고 엄마한테 잘해라고 말하거나 엄마한테 무슨일 생기면 바로 전화주세요라고 말하는데 저는 뭘 잘못했길래 경찰들한테도 그런 말을 들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저 어릴때부터 집안일은 항상 제가 담당이었는데 완전 주부였어요.. 엄마 케어한다고 학교도 제대로 못다녔는데 하.. 언제까지 엄마한테 최선을 다해야되고 충성을 다해야 바뀔까 이걸 기대하면서 15년을 바쳤어요 그래도 지금 여전히 똑같고.. 항상 엄마는 피해자고 나는 가해자고 참고로 외할머니랑도 살았는데 엄마랑 똑같아요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짧게 말하자면 행동 말이 똑같아요 피해본게 엄청납니다 하.. 알바도 계속 했고 막노동도 하고 그렇게 지내도 소득도 없고 여전히 백수.. 앞날이 깜깜해요 정신이상은 초딩때부터 환청은 기본이고 우울증검사도 높게 나왔고 불안장애도 있고 아무튼 계속 안좋았어요 지금은 환청은 안들리는데 우울 공황 불안장애만 있음 그냥 말할 사람도 없고..여기다가 말하면 좀 나아질까..해서..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 톡 오 픈 챗 제 목 booqoo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진짜 그냥 너무 싫어요. 논리 하나 없이 자꾸 몰아붙히고 어쩌다가 고민 상담을 하게되면 핸드폰만 보면서 너넨 애들이라 상관없다고 말하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뭔가를 열심히해서 힘들었다고 하면 니가 나만큼 힘들겠니 에휴 엄마는 오늘도 고객사랑…이러면서 전 전혀 모르는 회사얘기를 합니다.부모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부모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라 생각했는데 자식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엄마 때문에 있던 정 없던 정 다 털렸어요. 그냥 제발 말 좀 걸지말고 ***줬으면 좋겠어요 이런 감정 가져도 되는 거겠죠?
2-3년전쯤부터 동생이 이상했습니다. 첨엔 가끔씩 부정적 발언(짧게 살고 가고싶다)을 장난식으로 하더니 이젠 점점 악화되어 죽고 싶다며 손목을 긋습니다. 그래야지만 숨이 쉬어지는 기분이고 아니면 일상 생활에 집중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제가 옆에서 위로하면서 괜찮다, 언니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가 대학 못가도 언니가 먹여살려주겠다, 언니는 너 안 미워한다 등으로 달래줬습니다. 근데 그것도 한계가 온 것 같아요. 그리고 동생이 지금 경쟁이 엄청 심한 곳에서 공부 중인데(신상때문에 이렇게만 적습니다만 같이 있는 아이들 중에서도 대다수가 우울증을 앓고 정신병원에 간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자꾸 약만 먹으면 해결될 거 같다고 계속 거기 있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약이 효과가 없으면 강하게 처방받거나 죽어버리면 된다고요. 옆에 아이들도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지 손목 그어라, 엄마 앞에서 자해하거나 토하면 정신병원 보내줄거다 거기서 약먹고 공부해라… 등 전혀 도움되지 않은 조언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고등학교를 다녔고 입시 압박 때문에 우울한 시기가 있었지만 저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말로만 죽고 싶다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니까 무섭습니다. 일단 동생 정신과를 예약해두긴 했는데 강제로라도 전학 시켜야할까요? 학교가 유독 폐쇄적이고 기숙사에 경쟁 심한 곳이라 더 그런 것 같아 걱정됩니다. 참고로 저는 스무살이라서 뭔가 엄청나게 도움을 주거나 금전적으로 도와줄 순 없습니다. 그 점 감안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엄마랑 싸우는 패턴중에 항상 나오는 게 자기는 좋은 의도였는데 그렇게 화내면 어떡하냐는;;; 아무리 좋은 의도였대도 상대방이 싫다는데도 계속 권유했다가 화내면 오히려 화낸사람을 나쁜사람 취급하는 엄마가 너무 답답해요. 차라리 대놓고 말투도 거칠게 하면 저도 대놓고 욕이라도 하지 좋은말투로 권유해서 대놓고 미워하지도 못하게 만들고 미치겠어요. 그전까진 제대로 대화를 안해서 저도 진지하게 제 입장을 얘기했고 그거에 대해서 이해를 해달라. 엄마가 아무리 좋은의도였어도 나한텐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수있다는 점을 인정해달라였는데 결국 인정안했어요. 결국은 너랑나랑 다르다는것만 인정하고 그래서 나는 잘못은 안했다가 됐어요. 솔직히 저도 싸움의 원인이 된 상황들에서 너무 차갑게 대했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싸움도 그 부분에서 인정하고나서 끝났어요. 나는 내 잘못을 인정했는데 엄마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안해요. 벽에다 대고 말하는거같아요. 이런 애매한 착함이 너무 답답해요. 애매한 착함이어도 인정하면 상관없는데 오히려 그걸 무기로 휘두르고 결국 상대방 나쁜 사람만들고 끝나는;;;
그니까 난 한없이 멍청하고 더러운 사람들을 싫어하는 거일 뿐인데 부모가 둘 다 해서 너무 힘든 것 같아 어쩜 이리 모범적이지 못하고 자식을 감쓰통으로 쓰려 하고 멍청한데 표독하기까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