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혼과 몸은 리셋되었음을 선포한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삶을 내 삶에 가지고 오지 못하게 하는 나의 쓴뿌리, 묶인생각, 삶의 패턴, 학습된 생각,무기력들아 다잠잠할지어다 말씀으로 재현하지 못하는 내 일상의 영역들아 치유될지어다, 열매맺을지어다. 자고 깰때의 하루를 불안과 하루의 시작을 어제의 경험으로 재학습하게 하는 모든 신념은 다 떠나갈지어다 일과 일상과 모든 영역에서 나를 공격하고 비난하는 악한 영은 떠날지어다 날 향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말씀을 통해 성령께서 조명해주시고, 조명된 말씀이 내삶에 그대로 재현될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어깨 아프고 공부도 잘 안되고 머리 아프고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겠고 숨 쉴때마다 갈비뼈 아프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쳐먹기만 하니까,모든게 서럽고 짜증나서 울었는데 그러다가 웃기 시작했어요.그리고 다시 울고 다시 웃고. 분명히 며칠전까진 모든게 괜찮은거 같았는데 이젠 잘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다 그만 두고 싶어요,조금이라도 쉬고 싶어요,쉬고 싶어요 다 하기 싫고 다 파괴하고 싶고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다 죽여버릴거에요 밖에서는 괜찮은 척 행복하게 보이기 위해서,남이 나를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항상 웃고만 사는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그냥 우울해보이고 싶어요. 제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상태이고 지금 당장 누구라도 나 좀 살려달라고 너무 알리고 싶어요. 아빠는 계속 버텨보자 라고 하고 엄마는 지금 악마에게 틈을 주었기에 지금 그런 거다 라고 합니다. 친구요?친구한테 말할 수 있겠어요?***ㄴ 취급 받을텐데. 아는 착한 어른 분들이 눈치 채고 괜찮니,혹시 무기력하니 물어봐도 제가 네 라고 할수 있겠어요? 잠깐 기절하고 싶네요,학교에서 쓰러져보고 싶어요,병원에 가고 싶어요 누구랑 잠깐 포옹도 하고 싶고 누군가에 품에 들어가서 자고 싶을 정도에요 이런 생각 생전에 해본 적도 없는데 죽겠습니다,죽을 거 같아요
하루는 사람들과 있는게 너무 불안하고 아무런 말도 하고 싶지 않고 위축되고 제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보일 것 같고 머리가 어지럽고 축 가라앉아요. 가족들과 있는 것도 자괴감이 들고 스스로에 대한 한없이 부정정인 생각과 절망감이 들어요. 진짜 이런 정신 상태와 성격으로 살바에는 죽는게 나을까 싶어 창문을 열어 떨어지는 상상을 하고 자해를 해요. 그러다가 그 다음날은 우울감이 서서히 걷히더니 아무 생각도 안들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괴감이 안들고 그냥 그 괴로운 생각이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들어요. 그리고 또 그런 감정이 돌아올까봐 조금 불안할 뿐이에요. 어릴 때부터 관계에 서툴고 예민해서 우울감 불안감 자괴감에 자주 힘들었어요. 그러다가도 괜찮아지면 또 마냥 업되고. 그 기복 때문에 좀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1년 동안 상담도 받고 하면서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그래서 들떴었던건지 다시 사람들과 있는게 불안하고 잘 안돼서 더 고꾸라져버린 것 같아요. 병원도 다녔었는데, 상담쌤이 제가 약 효과도 별로 못느껴하고 자꾸 멋대로 먹다 말았다 하니까 아예 끊어보자고 하셔서 약은 중단한 상태에요. 근데 최근에 죽고싶다거나 스스로 해치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서 다시 먹어볼까도 싶어요. 제 맘대로 그래도 될지는 모르겠어요. 취준생인데 감정 하나 때문에 제가 해야할 일도 하지 못하고, 제 인생을 제대로 일궈나가지 못하는게 가장 답답합니다. 그치만 어릴적부터 계속해서 사람들을 어려워하고 녹아들지 못하고. 감정 기복에 따라 사람을 피하고 또 원하는 스스로가 불안정해서 사회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자꾸 커져요. 제가 혹시 인격이나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하여 사람들 사이에 있는게 민폐는 아닐까 싶고.. 남들은 힘든 일이 ***도 자기 삶을 꾸려가는데, 저는 그 감정 하나 때문에, 사소한 일들로 괴로워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써온 것 같아요. 나이를 먹을수록 그런 저의 무능함이 절실하게 느껴져요. 저도 제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을지.. 하루하루 생각과 감정의 기복이 크다보니 가끔은 제 인생 자체가 가짜처럼 느껴지고 제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어요. 바뀌려고 나름 많이 노력했는데 여전히 제자리 같네요. 나아지고 싶어요. 머리로는 이제는 벗어나고 이제는 감정에 지지 않아야하는 걸 아는데 몸과 마음에 자주 져버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벌어도 벌어도 이자랑 원금내기도 힘들어요 숨이 턱턱 막혀요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난 왜 멍청해서 이꼴인지 부모는 무슨죄길래 나같은걸 낳았는지.. 지친다..그놈의 돈 ㅠㅠ
난 잘 하고 있고 더 이상 무리할 필요도 없고 내 자신 응원한다!! 다들 오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혼자 자취하고있는데 도서관도 가보고하지만 너무 외로워요.
저는 행복하고 좋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힘든일 스트레스 받는일도 별로 없는데 혼자서 쓸때없는 힘든 감정 느끼고 혼자서 불행한거 같고 감성타는듯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도 모르겠고 언젠간 몇시간 후면 후회할껄 알지만 너무너무 싫어요. 저는 분명 괜찮은데 이런감정들이 왜 올라올까요 이건 제가 아닌걸까요 너무 짜증나요. 일이 손에 안잡히고 한번 이런생각이 드니 내가 진짜 이런건지 너무 답답하고 코스프레 하는것 같아서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남들한테 불쌍해 보여서 관심을 받고 싶은건지 뭔지도 모르겠어요 . 사회에 불쌍한 사람들을 보고 위로해주는게 질투나서 저도 그런 대우를 받고싶어서 이러는건지 그냥 한편의 서사를 완성하고 싶은건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제 자신이 너무 짜증나요 이런생각을 한다는것 자체가
학교에 가서 아무렇지 않게 있는데,엄청 큰소리 나거나 볼펜 딸깍하는 소리,물병 나두는 소리등,큰소리 나면 놀라거나,예민해지면서 짜증이 나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건강한삶 20대에건강 나이들어도건강 한삶
다른곳에서 적은거 옮긴거라 글이 좀 이상해요!.. 현재 고1 학생입니다 정말 제가 좀 심각하다 싶은데 어디 털곳없어서 여기에다가 말해요... 새벽이라 말이 이상할수 있어요 일단 제가 어 여러가지로 좀 심각한것 같아서요 일단 고민들 몇개 말하면 첫번째는 제가 거짓말이 심해요 정말 제가 한 거짓말에 완전몰입해서 행동할때도 있고 제가 불리하다 싶으면 거짓말하고 그 거짓말을 사실처럼 가끔 믿을때가 있어요 괜찮았다가도 요즘 다시금 그래서 미치겠어요 그냥 대화나 이런거에 좀더 맞게 일을 거짓말하거나 일상에서도 부풀려 말하는게 버릇이 되버려서... 관심받으려고 별짓하는게 이런 습관으로 이어진거라 진짜ㅠㅠ... 감당이 안되요 이걸로 인해서 집안 상황이 엄청 안 좋아 졌어요 솔직히 제가 정신적으로 좀 불안하긴했어도 그렇게 심한건 아니였는데 제가 문제 해결하기 싫어 회피하려고 정신병원까지 갔다가 되려 가족들간에 문제만 커지고 부모님도 한분은 반 회피형이라 엄청 불편한상태로 집 분위기가 몇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저는 그 상황이 너무 미안하고 걱정만 ***듯이 생기니깐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이것도 그냥 회피하면서 지내요ㅋㅋ.. 진짜 공부도 한 한달 남았을때 기준으로 해서 2~3주는 열심히 해요 학원도요 근데 막 시험이 닥치기 직전이나 학원도 한 한달? 다니면 그때부터 학원숙제든 시험이든 다 ***듯이 회피하고 싶어요 공부는 아무것도 안되고 해야하는데 결국에는 폰보고 자고 진짜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기만 해도 너무 불안해서 미칠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만나면서 놀면서 스트레스 풀고 근데ㅋㅋㅋ 제가 또 너무 극강으로 회피형 돌때는 애들 연락 ***고 그냥 혼자 지내다가 놀고 싶음 다시 또 연락하고 저도 나름 미안하니깐 더 열심히 대해주려고 노력하고...이게 맞나 싶고 제가 또 외적으로도 엄청 집착이 심해요 살도 좀 있고 못생겨서 외모정병도 사실 너무 심해요 이쁜애들 열등감도 심하고 계속 저도 모르게 급 나누고 몸에 흉터가 많은데(자해×) 그걸 보이는게 정말 너무너무 싫어서 여름에도 땀이 나도 그냥 긴팔 긴바지만 입고 피부 좀만 뒤집혀도 기분 안 좋아 지고 외모적으로 좀 떨어진다고 생각할때나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같이 다닐때 가끔 좀 쪽팔리는 일 했을때 혹여 유명한 애 지나가면 너무 부끄러워서 미치겠고 너무 쪽팔려서 울것 같아요 누가 수근대도 내 얼굴이야기 하나 너무 살쪄서 그런가?... 하면서 계속 남들 눈치만 봐요...지금도 공부하다 말고 폰보다가 학원 숙제 해야하는데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잘까하다가 일단 고민올리고 다시금 풀려고요... 저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이라도 혼자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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