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계속 말걸고 들이대요 최대한 단답으로 끊고 상대 안하려고 해도 그쪽에서 오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매일 봐야하는 사이라 확실하게 선은 못 긋갰어요. 불편한 티 충분히 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더 내야할까요..만만해보이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상대는 이성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또는 누군가 알아줄떄 제 자신이 존재하는것을 느꼈고 모든것들이 기억났는데 데 혹시아무나 저랑 실제친구하시고 만나주실분있나요 저는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라 힘들어서 내 자신을 망각해버린것같아요 카 톡 오 픈 챗 제목 booqoo 입니다 제가 누군가있을때 어디로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됩니다 그리고 기억들이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그냥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해도 될까 싶고 세상엔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은데 내가 이정도까지 아파하면서 못살겠다고 하는건 6살의 징징거림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요 누구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고싶다가도 애들도 힘들텐데 뭐하는짓일까 싶어서 그만두고 친구들이랑 트러블이 생겼는데 난 정말 한적이 없다며 억울해 하는데 믿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뭐라고 해야 믿음을 살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모두가 날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만두고 싶어요 시험도 보기싫어요
원치않는 6지망대학에 들어왔지만, 나름 3월의 생활이 재밌었습니다. 개강총회때 선배님의 간택을 받아 학생회 자리에 뽑히게되었고 학생회 부원으로 현재 활동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정기적으로 주1회의 회식자리를 가집니다. 막차전까지는 남아있어야하는등 무조건적인 참여와 함께 강제성이 있습니다. 저는 학생회가 되고 선배님,동기들에게 정을 많이 못붙인상태입니다. 그분들이 그렇게 좋은사람인지도 모르겠고요…. 주1회의 회식자리지만 갈때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너무 부담이 크고 즐겁지도 않습니다. 몇일전 3차안간다는 이유로 동기들에게 뒷담화또한 들었습니다 … 진짜 학생회 사람들에게 정이떨어지고 회식자리 가기가 싫습니다. 돈이없다하면 자꾸 빌려줄테니 올라고 하십니다 .. 이것도 일종의 술강요 아닌가요? 2학기 편입생각도 갑자기 들고 학교가기 싫어집니다 …. 두서없는글이지만 도와주세요 … 탈퇴한다면 편입실패시 학교생활또한 두려워집니다 이미 학과 인스타에 게시글또한 다 올라간 상태이고요..
요즘 너무 우울해서 자살하고 싶어요. 학교에 가면 여자애들 뒷담화하고 왕따 당하고 있으니 진짜 목매달아 자살하고 싶어요. 이제 여자애들이 무섭고 왜사냐싶을 정도로 너무 우울해요. 시도는 안해봤는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삶이 너무 지옥같아요.
주변에 같이 여행갈사람이 없어요. 어떡하죠.
저는 고등학교 3학년학생입니다. 저희 반은 한달마다자리를 바꾸는데 이번에 바뀐 자리 옆에 안친한 친구 가 앉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자기 자리가 마 음에 안들었던 것인지 계속 바꾸려는 시도를 하더라 구요. 결국 그 아이는 뒷자리 아이랑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고(제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뭔가 잘못했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실 그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저는 그런 생각을 친구에게 공유하였는데 자리를 바꾼 친구가 그 모습을 보고 무슨 오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 이후 그 친구의 괴롭힘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저랑 이름이 같은 자신의 친구에게 ㅇㅇ 자리 왕따 자리라며 자신들끼리 웃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처음 에는 저도 우연이겠거니 하며 넘겼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도 다른 반 친구를 데려오더니 ㅇㅇ아 니 자리로 돌아가기나해 이런식으로 말하였습니다. 또 다른 날 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시기 전 자신의 자리에 앉아있 던 친구에게 "ㅇㅇ아 내 자리에서 나와"이 소리를 했 더니 다른 친구가 와 이거 긁히겠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또 급식을 먹으로 갈때 제가 문을 지나가기만 하면 그 주변에 있던 그 아이가 "***"이 라는 욕을 하더군요..처음에는 저도 무시하려 하였습니다. 한번은 우연이지만 그게 반복되고 지속되면 괴롭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하니 제가 예민한거라고 하였습니다. 저만 예민한 사람 이 된거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애초에 저만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를 쓰면서 괴롭히니 힘들었고요.. 이런 상황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그 친구 에게 카톡으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알려달라는 식 으로 말을 했지만 그 친구는 제가 오해를 한거 같다면 서 제가 사과받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지 않았고요.. 상황은 이렇게 일단락 되었지만 그 일을 겪고 나서 아이들이 웃기만 하면 혹시 내 이야기를하 는 건가? 내가 뭘 했나? 사진 찍는 소리가 들려도 혹 시 내 사진을 찍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괴롭고 학교 다니는 것이 두렵고 공부에 집중을 해려할 시기인데 공부를 해도 계속 생각이 나서 마인드컨*** 조차 못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 힘이 빠집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 걸까요..해결책을 제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어제 친구 둘이서 게임을 하는걸 구경하는데 뭔가 어떤 주제로 얘기를 하다가 친구 A와 B랑 의견이 안 맞았는데 A가 한 말에 제가 아니 조건이 아니라 이론이고 나발이고 라고 말했더니 일방적으로 "대화가 안된다 대화가 안돼" 라고 말하니까 제가 거기서 좀 화가 나서 아니 주입 ***는게 아니고 가르치려는게 아닌데 왜 말뽄세가 그 ***이냐 라고 하고 제가 계속 뭐라 하면서 울분을 토하는데 둘이서 그냥 자러 가라 (당시 새벽 2시31분) 하면서 그냥 막 일관적으로 무시를 하니까 제가 그거에 더 화가나서 이게 어떻게 가르치려 드는거냐 주관적인 생각을 갖다가 말을 하려는데 너네가 말을 먼저 ***이 했다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기분이 나빠서 화가났는지도 말을 해도 들은 채도 안 하고 자기네들 의견만 말을 해서 너무 화가나서 욕까지 하고 결국엔 말 그따구로하라고 배워 쳐 먹었나 말 *** 없게 하네 라고 하면서 걔네는 계속 무시하고 저만 욕하는 상황이 됐어요 그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진정이 되고 B한테 먼저 사과를 했어요 B도 새벽이니까 그럴만 했다고 받아줬는데 A는 제가 계속 의견을 부정한적이 없는데 혼자 거기에 긁혀서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하고 풀 생각도 없다는데 이게 제가 먼저 시비를 건건가요? 솔직히 저도 새벽에 생각하면서 욕은 좀 너무했다 생각해서 먼저 의견을 전하고 사과하려 했는데 생각을 안 바꾸네요
아무것도 안해도 친구랑 사이가 멀어진적이 꽤 있어서 친구가 제 말에 대답안해주거나 무시할때 너무 무서워요. 많이 멘헤라같긴해요. 오히려 이런모습때문에 친구랑 멀어질수도있는데 자꾸 집착 안하면 또 멀어질까봐 두려워요ㅠ
중학교때 일이 있어서 대인관계가 별로 안좋은 채로 고등학교로 올라왔어요. 방학때까잔 그래도 ***에서 잘 맞는사람들과 놀기도 하고 좋았어요. 하지만 고등학교가 집에서 3시간거리에 있는데다 가족도 못보고 기숙사라 다른친구들 눈치도 보느라 인터넷 친구들이랑 전화도 못해요. 또한 제가 심리검사를 했을때 다른건 다 괜찮고 우울감도 없는데 자아감이 낮고 피해망상이 높게 나왔대요. 그래서 그럴까요? 처음에 기숙사친구들과도 잘 지내지 못하고.. 그래도 다른 무리의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1달쯤 지나자 무리에서도 떨어지고 다른 무리에는 절 좋아하는 친구도 있지만 절 별로 안좋아하거나 무시하는 친구도 있어서 그쪽가서 놀기도 힘들고.. 다들 타방에 가서 다른친구들과 잘 놀기도하던데 저는 그게 안돼요. 학교에서도 대부분이 절 무시하고 급식 같이 먹으러다니는 친구랑도 대화를 길게 못하겠고.. 학교에서는 절 피하는게 느껴져요. 학교 내에선 저보다 더 친한것같은 절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가 걔한테 있거든요. 이것도 피해망상이라는걸 알긴해요. 남들이 부탁하는건 다 들어주고 저는 부탁같은거 절대 못하고... 또 아무래도 여자가 많은 학교다보니 다 절 꼽주는거처럼 느껴져요. 아마 학교생활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걸까요? 이대로 3년동안 혼자다녀야하는거 아닐까요? 말을 나누는 친구도, 어쩌면 무리라고 생각될수있는 친구들도 있지만 급식을 같이 안먹고 기숙사 층도 저만 달라서 또다시 멀어질것만같은 기분도 들어서 무서워요. 무리에 있는 애들이랑 저랑 성격이 안맞는것같기도 하고.. 학교 모두가 절 무시하는것같고 피하는것같아요. 저랑 친한 친구들은 다 잘 지내는것같은데.... 주변에선 피해망상이라 괜찮다, 무시하면 되는거다, 만만해보이지 말고 당당해져라, 날 싫어하는친구는 그냥 멀어지면 된다. 이렇게 위로를 해줘요. 하지만 당당하다간 나대는것처럼 보일까봐, 친구도 없으면서 우리 부탁도 안들어주냐 이럴까봐, 대부분이 날 싫어하는것같은데 멀어지고 나도 날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면 우리 학교 같은학년 모두를 싫어하게되는것같아요. 차라리 입학식날로 돌아가서 아무런 말도 안하고, 조용히 남이 먼저 다가와주는걸 기다리고 싶은 생각도 매일 해요. 이런 제가 어떻게 하면 학교 친구들과 조금더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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