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시험2주남았는데 밤만되면 졸려서 꾸벅조는 내가 진짜 싫고 남들 밤새거나 2시간자고 공부하는데 난 잠따위를 못이겨서 결국일찍잠드는 나날을 보내는게 짜증나고 잠따위를 못이기는데 이 사회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모르겠고 공부때문에 친구랑 멀어지고있는데 진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될지도모르겠고 아무도 응원을 안해주고 혼자서 어떻게 버티라는 건지도모르겠고 어른이 되는게 하나도 기대되지않다 진짜 어떡하지
아니다음주수요일이시험인데 외우지도 않은 내가 너무 미운데 또 열심히 한 것도 안 되니 머리가 터져 이정도면 내가 잘못한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왜 모두가 날 잘한다고 아는ㄴ 거냐고 나 개못하는데 진짜 다들 관심 좀 꺼주고 내일이 한달전이었으면 좋겠어. 스트레스 받으면 ㄱ계속 시공간이 흔들리는 기분이야 진짜 이세상에존재하고싶지 않아
현재 09 고등학생 입니다... 1학년 때 과목을 선택 했었는데 그때 수능 과목인 대수와 미적분을 선택하지 않고 확률과 통계만 선택했었습니다. 당시 다 잘하는 편은 아니긴 했지만, 수학 성적이 유독 바닥이기도 했고, 계열도 문과 쪽이고, 선택을 해서 배워봤자 나중에 수능을 보더라도 결과는 안 배운 거랑 비슷하게 나오겠지 하는 마인드로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러고 2학년이 되니까 갑자기 불안해졌습니다. 저랑 비슷한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었고 선택 했을때보다 더 가까워진 수능 날짜 등 때문에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인데 만약 대학 가는데 큰 지장이 있으면 어떡하죠.. 만약 여기서 잘해도 수학 없으면 지방대도 못 가나요...?
08현역고3인데요 고1~2까지 건축학과 목표로 잡고 있다가 한달 전에 유아교육과로 진로를 완전히 180도를 틀어버렸어요 근데 지금 문제가 고3 선택과목까지 물2화2 미적분 이렇게 이과식으로 맞춰놨다가 틀게 된거라 수시도 버리지말고 가자기엔 힘들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성적도 내신평균이 5인데 모고는 4초~3후 정도 나와서 정시 파이터를 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수시에 아까운 마음도 없거든요 근데 지금 문제가 엄마랑 아빠 의견이 정시 파이터도 괜찮다(엄) vs 수능은 수능이고 생기부를 버릴 것 까진 없지 않냐(빠)로 미묘하게 다르고요... 학교 여론이랑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로 입시상담하는 선생님(비전문가)도 의견이 달라요ㅠㅠ (어떤 식으로 다른지는 부모님 의견차와 비슷) 이럴 때 해답은 제 마음이 가는 쪽으로 하는 것이 최고라는 걸 알지만... 정시몰빵을 택하기엔 수시도 챙기라 했던 분들 눈치가 자꾸 보여서 눈치보느라 죽겠어요ㅠㅠㅠ 공부만으로도 힘든데.ㅜ 어떡하죠정말.
태권도를 가는데 너무긴장이 되요뭐 매가 오늘실수하진않아? 이런생각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성적도 공부 의지도 부족해서 인서울을 포기하고 지거국에 가려는데, 제가 나온 대학이 제 게으름의 지표가 될 것 같아서 무서워요 ㅠㅠ 인생의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제가 나온 대학이 제 모든 걸 결정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
눈치 보이고 뭐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다 감옥 같아요. 차라리 자퇴하면 마음이 편해질텐데
좀 있으면 진짜 중요한 시기인데 진짜 아무것도 하기가싫어요. 남들은 다 공부하고 있는데 저만 제자리니까 더 의욕도 없어지고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어요. 이러다 진짜 인생 망하면 그냥 뛰어내리려고요. 딱히 자신도 없고 그러니까 그냥 즐기다가 힘들어지기전에 딱 죽으면 그나마 만족스러운 삶이 되지않을까싶네요
이제 고딩인데 공부해야겠지..
고1 첫시험 2주 남았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겠고 해봤자 이미 망한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학교도 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요 딱히 뭘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중2때부터 공부한거라 오래 한것도 아닌데 주변에서는 이미 선행 다 마치고 새벽까지 공부하는걸 보면 그렇게까지도 못하겠고 시험도 포기하고 싶어요. 쉬고싶은데도 시험이 얼마 안남았다는 압박감에 편히 쉬지도 못하겠고 7시까지 학교와서 10시까지 학교에 있어야해서 쉴 시간도 없어요. 그냥 포기하고 쉬는게 맞는건지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