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좀 어떻게 해주세요 돌*** 수 없을거 같아요 예전의 난 없어요
제가 제 자신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그런가 이런 심리적인(?) 카테고리를 엄청 많이 보는것같아요 제 한계를 정하는 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안보려고 하는데 계속 보게됩니다 ㅠ 또 주변 사람이나 뭐 연예인 이런 것도 궁금할때 습관처럼 보게 돼요 그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행동이 괜찮은 걸지, 왜 그러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고쳐야할까요..?
남들 다 사회생활 잘하고 인간관계도 원만한데 나는 왜 뭔가 부족하고 이상하지. 성격에도 장애가 있는건가. 친구는 있는데 뭔가 무시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 진짜 왜 이러지. 난 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씩 현타가 와. 내가 지금까지 착각하고 ***짓 하고 있었던 것 같아. 차라리 그냥 다 그만하고 싶어.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한순간에 내 자신한테 실망하게 돼.
안녕하세여.. 중1인데여 제가 최근에 게임에서 20대 남자분을 알게 되엇는데 (그분은 제 나이를 모르시고 성별만 아셔요!)친구들보다 재밋고 말도 잘 통해서 짧게 게임에서 같이 놀앗는데 좋아하는 감정이 드는것 같아요.. 이게 정상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자꾸 그리워요 어떡하죠.. 이걸
이제 좀 있으면 제대로 된 진로를 정해야하는데 공부는 잘 안되고 애초에 나한테 재능같은게 있는지 모르겠어. 어릴때는 꿈도 많고 커서 남부럽지 않은 어른이 되고싶어했는데 어릴때의 나한테 너무 미안해. 난 내거 인간관계는 나름 잘 유지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아.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나한텐 좋은 점이라는게 없어보여. 내가 하는 것 다 장애같아. 첸구들 중에 나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될까. 다 나를 ***으로 보는 것 같아. 만만한가봐. 왜 성격이 이렇지 나는?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어. 나만 모르는건가? 왜 기본적인 것도 알지를 못하지. 엄마 아빠는 나때문에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계신데 난 엄마아빠가 지원해준 만큼 좋은 결과를 불러올 자신이 없어. 차라리 엄마아빠가 돈을 쓰기전에 죽어버리는게 낫지 않을까. 동생이라도 더 잘살도록 나는 그냥 빨리 사라져버리면 부담도 덜하지 않을까. 돈만 축내고 아무것도 못하는 딸인데 계속 살아있는 것보단 죽는게 내 인생의 유일한 업적일 것 같아. 뭔가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도 한순간에 신뢰가 깨져버리는데, 내가 진짜 잘하는 게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나 혼자 착각하고 의미없는 자신감만 갖는걸지도 몰라. 그럼 아무 의미없는데 그걸 몇년째 반복하고 있는 내가 우스워. 학습능력이라도 있어야지. 그냥 난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하는게 훨씬 나은 방향인 것 같아. 지금 이렇게 혼자 이런거 적고 있는것도 한심하네. 이렇게 적고 나서도 죽을 용기는 없을거고 계속 똑같이 살건데 그럼 이것도 아무 의미가 없겠네. 그냥 갑자기 아무 고통없이 죽어버리고 싶다. 걸어가다가 차에 치어서 죽어버리고 싶다. 그냥 내가 죽고나서 모든 사람들이 날 기억 못하게 되면 좋겠다.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 친구들 다 내 존재를 잊어버리면 좋겠다. 이왕 죽을거 보험금이라도 따내서 부모님 드리고 싶다. 이와중에 아프게 죽기 싫어서 고민하는 내가 진짜 진짜 한심해ㅋㅋㅋ 끝까지 이기적이야 나는 진짜로. 끝까지 찌질해. 진짜 왜 사는거니.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집단에서 항상 멀어지고 겉도는느낌이 실패하는느낌이들어서 나자신에대해 믿음도떨어지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서 힘들어요 사람을 다시 믿는것도 다시관계를 시작하는것도 무섭구요 도돌이표처럼 끝나는 인간관계가 나에대한 부족함때문이란것도 아는데 삶이끝날때까지 가는것도 인간관계라 고민이계속되는거같아요 어떻게해결하면좋을까요 어떤집단속에서의 저는 조용하고 뭔가 불편하고 어울리는걸 어려워해요 그래서인지 다른사람들도 절 불편해하고 그래서 계속 제자신이 이상한사람인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항상같은결과니까 문제는 저에게있겠죠 받아들이고싶은데 그럼 우울해지고 다른사람처럼 많은사람들에게 인정받고싶고 절좋아해줬으면좋겠어요 지금의 나와 바라는 나의 갭의차이가 커서 받아들이기힘들고 저만의방식으로 저의인간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며 우울해하지않을까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이인증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지금 겪는다는 사실이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버거워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어떤 분리를 시켜버립니다 내 자신을 3자가 지켜보듯이 봅니다 그로인해 정상적인 인간관계나 내사고나 내자아나 내 원래 성격을 느끼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이런말하기 굉장히 어려웠고 이해받기 힘들다고 느껴서 사실 말하기가 굉장히 무서웠어요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않을거라거 아무도 날 안아주지않을거라고 믿고있기도하고 정신적인 힘듦을 호소하면 정병있다고 자신한테 피해줄거라 생각하거나 버겁다고 느끼고 다들 떠나가더라구요 근데 그 힘듦의 해소가 결국 사람이 알아줘야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연기하고 제 자신으로 느끼지못하고 마음의 문이 깊게 닫힌것같아요 가끔씩 불현듯 잠에서 깨고 평소와 다른 권태감을 느끼고 내가 원래 힘들었던 사람이라는걸 깨닫고 기억이 잠시나마 돌아올때쯤 패닉상태에 빠지는듯합니다 "아맞다 나 아무도 알아주지않지 아무도 안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지 아무도 날 챙겨주지않지" 이사실을 깨달을때 너무 혼자이고 힘들고 땀이 뻘뻘 흘려갑니다 제 스스로의 스위치를 꺼버리는듯합니다 나는 그저 현재에 존재하고싶습니다 그러면 내가 나로 돌아올듯싶습니다 원래의 사고 원래의 자각 ... 원래의 본성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덜 발휘된 지능 부디 부탁이오건데 저 좀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병원 얘기하겠지만 병원 네 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치료의 근간은 인간에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존재하는느낌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도와주세요
친하지 않은 여럿이서 얘기를 할때 머릿속이 하얘져서 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번에 토론할 때 할 말이 없고 멍해지고 긴장되서 같은 조인 아는 사람과 간단한 얘기만 하고 계속 멍하니 있다 눈치만 보고왔어요 긴장 좀 덜할 땐 괜찮은 거 같은데 종종 이럴때가 있어서요 단순한 긴장보다는 따로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이건 뭐때문일까요 ㅠㅠㅠ
아무도 날 안 좋아할 것 같은데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이인증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지금 겪는다는 사실이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버거워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어떤 분리를 시켜버립니다 내 자신을 3자가 지켜보듯이 봅니다 그로인해 정상적인 인간관계나 내사고나 내자아나 내 원래 성격을 느끼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이런말하기 굉장히 어려웠고 이해받기 힘들다고 느껴서 사실 말하기가 굉장히 무서웠어요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않을거라거 아무도 날 안아주지않을거라고 믿고있기도하고 정신적인 힘듦을 호소하면 정병있다고 자신한테 피해줄거라 생각하거나 버겁다고 느끼고 다들 떠나가더라구요 근데 그 힘듦의 해소가 결국 사람이 알아줘야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연기하고 제 자신으로 느끼지못하고 마음의 문이 깊게 닫힌것같아요 가끔씩 불현듯 잠에서 깨고 평소와 다른 권태감을 느끼고 내가 원래 힘들었던 사람이라는걸 깨닫고 기억이 잠시나마 돌아올때쯤 패닉상태에 빠지는듯합니다 "아맞다 나 아무도 알아주지않지 아무도 안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지 아무도 날 챙겨주지않지" 이사실을 깨달을때 너무 혼자이고 힘들고 땀이 뻘뻘 흘려갑니다 제 스스로의 스위치를 꺼버리는듯합니다 나는 그저 현재에 존재하고싶습니다 그러면 내가 나로 돌아올듯싶습니다 원래의 사고 원래의 자각 ... 원래의 본성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덜 발휘된 지능 부디 부탁이오건데 저 좀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병원 얘기하겠지만 병원 네 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치료의 근간은 인간에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존재하는느낌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