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재 32살 여자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7살에 이혼을 하셨고 아빠가 저를 키웠습니다. 항상 술을 마시고 술주정으로 엄마욕을 하고 엄마랑 못보게하고 그랬습니다. 학창시절을 매일같이 유서를 쓰며 겨우 버텼고 대학을 집과멀리 떨어진곳으로갔고 성인이되고 직장을 다니며 엄마와 자연스레 가까워졌습니다. 그러고 저는 결혼도하고 아이도 있습니다. 저에게 아빠는 이제 힘없고 초라한 아빠이며 언제죽어도 아무렇지않을 그런사람입니다. 엄마와는 성인이되고 가까워졌는데요. 엄마는 재혼을 했고 어려울때 종종 크지않은돈을 빌려주곤 했습니다. 갚기도하셨고요. 그러고 지냈습니다. 엄마와의 관계를 말하자면 단둘이 있으면 어색합니다. 그래서 항상 제가 말이 엇나가고 툴툴 댑니다 . 그래도 자주 봐요 아이도 있어 같이 자주 만나고요.. 하지만 엄마는 저를 항상 감정쓰레기통 취급을하고 자식으로써 너는 부모에게 이렇게해야한다며 바라기도하고 다른딸(정상적인가정)과 비교하며 (예를들면 누구딸은 이거해줬다 ) 이것 외에도 웃기지만..제가 시댁이나 남편에게 관심과사랑을 받으면 항상 너는 시댁에서 이렇게해주잖아~ 이러면서 그날응 종일 삐져있고 제가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은 없는것같습니다. 항상 남탓하기바쁩니다. 제가 그러지말고 좀 바꿔봐라 말을해도 자기신경끄고 너알아서살아라 라며 인연끊자는 얘기를 합니다.. 여자로써 엄마로써 인간으로써 이혼하고 인생이 쉽지않은 엄마가 정말 안쓰럽다가도 저한테 하는 모습을보면 점점 사람이 싫어집니다. 아파도 아무렇지않을것같아요 이런제가 이상한것같습니다. 아무리 부모인데 ...제가 이런생각이 드는게맞을까요? 부모라고 생각이 들지도않아요 .. 제가 제자식 키워보니 더더 느껴요 ... 저희부모는 왜그랬을까 하며.. 제가 이상한것일까요 아 이런생각이드는이유는 엄마는 나를 키워주지않았잖아 와 현재의 엄마의바램이 이기적이다고 느낍니다
항상 자신이 논리적으로 다 맞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한 마디 하면 반박하고 그러면서 무안주고 무시하고 나는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가스라이팅 하고 그런 사람이 슬프게도 오ㅃ인데 매일 같은 집에서 매일 얼굴보고 목소리 듣고 대화하고 하는데 너무 괴로워요 남들은 이미 이 자격증 따고 다른 시험 준비하는데 몇번을 시험 봐도 계속 떨어지는 주제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우월한 척 하고 남 자존감 떨어지게 만들고 드러면서 자신의 자심감을 채우는 사람 더 잘난 사람 앞에는 눈도 못 마주칠거면서 난 너 때문에 탈모도 생기고 불면증도 생기고 충동적인 구매도 막 하게되고 생활패턴이 무너졌는데 불면증에 새벽까지 깨어있어 괴로운데 너는 옆 방에서 일찍 잠 자는거 꼴보기 싫다 아침부터 니 목소리 소름돋는다 같이 대화 할 때 짜증난다 니 얼굴 나도 싫고 너도 싫어하는 엄마에게 보증 써 달라고 한 엄마를 무시하고 우리 가족을 무시하는 인성 더러운 외삼촌 닮았네 니 면상 좀 치워라 니 존재 자체가 싫다 도라에몽에서 언급한 사람 존재 지워지는 도구 갖고싶다 나 포함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니가 없었으면 좋겠다 너는 직장 다니면 안될 것 같다 뉴스에서 범죄자로 너가 나올것 같으니까 직장상사이게도 이엏게 말 할래? 물어봤을 때 우리는 가족이니까 그런거지. 라고 대답한 너는 인성이 마이너스구나 가까운 사이니까 함부로 해도 된다는 니 마인드는 참 끔직하구나 너보다 더 심한 사람이 니 곁에 찰싹 붙어 적어도 내 나이만큼 내가 너에게 당한 시간 만큼 20년 이상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난 너가 죽어도 안 슬프겠다 오히려 웃을 것 같아 하지만 너가 죽으면 엄마가 슬퍼하겠지 아무리 너가 못된 사람라도 엄마에겐 자식이니까 당장 죽어도 난 좋자만 엄마가 슬픈건 싫으니 너보다 심한 사람이 너의 정신세계를 망가트리면 좋겠다 너무 망가지면 엄마가 괴로워 할 테니 그 직전까지 망가져라 제발 난 착한사람이었고 욕도 안 하는 사람이었는데 너 때문이 안 쓰던 욕도 매일 속으로 하고 니가 여러사람 셩격을 망가지게 하는구나 내 머리카락 내 고았던 피부 내 통장의 돈 평온핬던 나의 마음 저녁에 편안한 잠 좋았던 내 생활패턴 너 때문에 모두 망가졌어 하지만 사회에서는 내 개인 사정 궁금하지도 알 필요도 없지 참 억울하다 그래서 무조건 최대한 널 무시하고 너보다 좋은 직장 너보다 빨리 얻는게 내 목표야 엄마에게는 두 명의 자식 중에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게 할거고 엄마 아빠 나만 사는 집을 얻어서 행복하게 살거야 제발 너는 내 인상에서 사라져
부모님돈이 다라서 제돈은없고 그냥 몇십만원뿐 저축해주어도 너무 슬프네요 오늘 crs 새우가 죽엇어요 툭치는애들이잇어서 죽엇네요 근데 아무리비싼장비도 잇어도 죽엇을거라는 지피티소리에 너무 충격받고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또 처음초보고 새우관상용키우는건 처음인데 새우에대해공부를 늦게시작햇어요 너무 가족의 돈에 대해서 적어보앗어요 내돈이잇다면좋을텐데 경계선지능이고하니까 더이상답이없는걸까요 ??
부모님과 갈등이 너무 심합니다. 카톡으로 대화를 해도 늘 짜증이 섞인 말투이고 비꼬는 말투라 마음이 답답합니다. 지금 제가 시험기간이라 거기에 집중을 해야해서 좋게 말하는데 답이 안좋으니 저도 안좋게 나가는것 같습니다… 제가 머리가 나쁜 ***고 멍청이라서 그렇게 된것 같은데 매일 ***도 못하는 주말에 잠깐 보기만 하는 가족과 평일에 매번 싸우니 마음이 힘듭니다. 다 제탓인것 같은데 그것때문에 너무 죽고싶어요. 내가 없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도와주세요 제발… 제가 지금 많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불안한 상태라 부모님조차도 신경을 못쓰겠는데.. 부모님은 모르셔서 더 답답하네요… 말을 안한 이유는 늘 너가 이래서 그런거다 넌 그렇게 심하지 않다 라며 제 상태를 방치하셨기 때문입니다…ㅎ 자취를 하는것도 아니고 독립을 한것도 아니라 봐야하는데 이렇게 살다가 저 다시는 부모님 못볼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카 톡 오 픈 챗 제 목 booqoo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진짜 그냥 너무 싫어요. 논리 하나 없이 자꾸 몰아붙히고 어쩌다가 고민 상담을 하게되면 핸드폰만 보면서 너넨 애들이라 상관없다고 말하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뭔가를 열심히해서 힘들었다고 하면 니가 나만큼 힘들겠니 에휴 엄마는 오늘도 고객사랑…이러면서 전 전혀 모르는 회사얘기를 합니다.부모가 이래도 되는건가요? 부모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라 생각했는데 자식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엄마 때문에 있던 정 없던 정 다 털렸어요. 그냥 제발 말 좀 걸지말고 ***줬으면 좋겠어요 이런 감정 가져도 되는 거겠죠?
2-3년전쯤부터 동생이 이상했습니다. 첨엔 가끔씩 부정적 발언(짧게 살고 가고싶다)을 장난식으로 하더니 이젠 점점 악화되어 죽고 싶다며 손목을 긋습니다. 그래야지만 숨이 쉬어지는 기분이고 아니면 일상 생활에 집중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제가 옆에서 위로하면서 괜찮다, 언니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가 대학 못가도 언니가 먹여살려주겠다, 언니는 너 안 미워한다 등으로 달래줬습니다. 근데 그것도 한계가 온 것 같아요. 그리고 동생이 지금 경쟁이 엄청 심한 곳에서 공부 중인데(신상때문에 이렇게만 적습니다만 같이 있는 아이들 중에서도 대다수가 우울증을 앓고 정신병원에 간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자꾸 약만 먹으면 해결될 거 같다고 계속 거기 있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약이 효과가 없으면 강하게 처방받거나 죽어버리면 된다고요. 옆에 아이들도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지 손목 그어라, 엄마 앞에서 자해하거나 토하면 정신병원 보내줄거다 거기서 약먹고 공부해라… 등 전혀 도움되지 않은 조언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고등학교를 다녔고 입시 압박 때문에 우울한 시기가 있었지만 저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말로만 죽고 싶다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니까 무섭습니다. 일단 동생 정신과를 예약해두긴 했는데 강제로라도 전학 시켜야할까요? 학교가 유독 폐쇄적이고 기숙사에 경쟁 심한 곳이라 더 그런 것 같아 걱정됩니다. 참고로 저는 스무살이라서 뭔가 엄청나게 도움을 주거나 금전적으로 도와줄 순 없습니다. 그 점 감안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엄마랑 싸우는 패턴중에 항상 나오는 게 자기는 좋은 의도였는데 그렇게 화내면 어떡하냐는;;; 아무리 좋은 의도였대도 상대방이 싫다는데도 계속 권유했다가 화내면 오히려 화낸사람을 나쁜사람 취급하는 엄마가 너무 답답해요. 차라리 대놓고 말투도 거칠게 하면 저도 대놓고 욕이라도 하지 좋은말투로 권유해서 대놓고 미워하지도 못하게 만들고 미치겠어요. 그전까진 제대로 대화를 안해서 저도 진지하게 제 입장을 얘기했고 그거에 대해서 이해를 해달라. 엄마가 아무리 좋은의도였어도 나한텐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수있다는 점을 인정해달라였는데 결국 인정안했어요. 결국은 너랑나랑 다르다는것만 인정하고 그래서 나는 잘못은 안했다가 됐어요. 솔직히 저도 싸움의 원인이 된 상황들에서 너무 차갑게 대했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싸움도 그 부분에서 인정하고나서 끝났어요. 나는 내 잘못을 인정했는데 엄마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안해요. 벽에다 대고 말하는거같아요. 이런 애매한 착함이 너무 답답해요. 애매한 착함이어도 인정하면 상관없는데 오히려 그걸 무기로 휘두르고 결국 상대방 나쁜 사람만들고 끝나는;;;
그니까 난 한없이 멍청하고 더러운 사람들을 싫어하는 거일 뿐인데 부모가 둘 다 해서 너무 힘든 것 같아 어쩜 이리 모범적이지 못하고 자식을 감쓰통으로 쓰려 하고 멍청한데 표독하기까지 하지
유아기때부터 아빠에 대한 혼란형 애착이 고착화되어 고민입니다... 부적절하고 무의미한 기분이 들어요.... 자산에 대한 동기가 아예 없고 질병을 미화하고 나태함이나 원망을 습관처럼 체감하고 사시는데 저는 자산에 대한 동기가 있고 유복한 친구들이랑 어울린 경험상 간극이 적응이 안 돼 힘듭니다... 천성때문에 여기서 더 추하게 방치할 생각은 없지만 끊을 수 없은 반추가 있는데 가정생활중 대부분 무직이셨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아니리고 발로 부정하는등 감각체계가 많이 꼬여서 부끄럽고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계나 존중에대한 이야기를 해드려도 답이 없고 혼잣말을 하고 정신과의사한테 가서 조현병 낙인을 찍히거나 사기당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희생으로 교육을 잘받아 지능이나 정상적인 사고력은 있는 편인데 사람말을 안듣는다거나 대놓고 부정하는 등 집에서도 늘 일터같은 기분이 들고 못마땅하다는 느낌에 사로잡힙니다... 제가 불편한 인간임은 인정합니다. 저에게 아버지는 끔찍한 인간입니다. 거울 보면 닮은 구석이잇으면 토가 나와요. 아버지가 여존남지 능욕 희롱을 하고도 인지를 못하고 신경도 못쓰는 부류임을 자각했습니다. 제가 해결할 수 없는 부분임을 알고 자산에 대한 개념이 없고 정신건강이 이상합니다. 몸은 굳어있고 제가 가장의 책임을 어릴때부터 전가받아 구역질이 나오는데 체념하고 단절하려고 계획하는데 너무 고독하고 외롭네요.... 최근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망신이나 부끄러움에 대한 인식은 없으시고 뒤틀린 자기애나 패배주의를 자식에게 설교하고 어머니를 힘들게 하는데 어머니는 늘 저에게 미안하다할때마다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만 커갑니다 누구도 저 대신 살아줄 수 없고 완성된 사람이 살아남는 이치는 알기때문에 스스로 해결하고 싶습니다. 노후대비나 효도는 아시아에서는 숙제이니 생활비만 지원드리고 제가 어디가서 오해받지 않게만 지원드리는 게 목표입니다. 생물학적인 결핍이나 질병을 용서하라는 어긋난 가르침때문에 상극이라 화해는 기대도 안 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전 아버지와는 반대여서 사기를 당하기보다는 예방하고 무신론자여서 믿는 게 딱히 없는데 휴대폰을 보니 동료한테 애정구걸을 하거나 외롭다 하고 가족 뒷담화를 까고 제가 따지니 남자는 원래 이중인격이다라고 장난으로 너스레를 떠니 소름도 안 끼치고 징그럽기만 하고 서리를 질러도 가짜같고 해리증상만 오갑니다. 추태에는 적응을 하였고 저는 저가 절 통제한다는 믿음은 있는데 이런 우울증이 밖에나가서 지속되는 거 같아 앞으로 가망이 없다는 판단이 듭니다. 나이들어 아빠가 치매 노인이나 제가 사랑하는 모친에게 모질게 푼돈으로 유세부리는 전형적인 빌런으로 인식돼 행동으로 도망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죽인다거나 존재를 숨기는 건 불가능 하기때문에 제가 성공해서 피상적으로 지원하고 엄마의 남편역할을 하는 아들이 되는 게 제 목표입니다. 벌레같은 아버지한테 반응 안 하고 통제하려는 마음도 포기해야하는데 제가 절 통제를 못하는 거 같아 제가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혼이나 미래는 모르겠고 저는 어머니께 드린 피해나 박탈감을 죽기전꺼지 갚은 게 유일한 희망이고 아버지는 정이 없어 외부에 노출없이 내부적 단절하는 것이 저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아버지가 소아성***같다는 비약적인 침투적 사고가 들면 남자랑 이야기하기가 거북해요... 말장난만 하고 신경은 없고 창의적인 ***만 하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울면서 이야기해도 어린년이 말대답한다는 식으로 일관하시고 치매라는 생각도 들어 상대한 저자신이 허탈해집니다... 어딘가 보여주고 알릴생각은 더더욱 없고 다 이야기하기에는 입이 아픈데 사람한테 기대는 게 어색하고 지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돈 없는 건 괜찮지만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을 전가***고 학습***는 게 원망 스럽고 죽음에 대한 이야기나 부정적인 이야기만 가르치신 기억때문에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자기도 불행했으니 너도 불행하고 아파야 한다 논리로 일관하시고 간섭이나 개입도 자격을 넘어 남한테는 안 하는 짓만 골라서 저에게 하시는 데 너무 바퀴벌레 보는 거 이상의 공포가 들어요..... 지잡대 출신인데 성적이 좋은 저에게 공부하라고 말걸면 너무 힘들고 저는 돌아가신 할머니 연금으로 학업은 명문대생선생님한테 받았는데 제가 살인자가 된 기분이 들고 저런 인간 상대한다고 할머니 못숨값을 저하***나 하는 기분때문에 역함이 너무 심해요... 시체가 된 거같고 남자에대한 혐오는 아니지만 너무 타격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