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남자가 자꾸 서사를 만들어서 있지도 않은 거짓말을 퍼트립니다. 주님, 저는 오직 주님께 속해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저를 보호해주세요.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그래도 한번쯤은 결혼은 해야하는걸까..?? 주변 한둘씩 가고 아이까지 있는데 나만 홀로니 조금 그렇네ㅠㅎ
거이 5년을 만났는데 본인이 말한것도 어니고 동생이 제발 우리형이랑 헤어져주면 안되냐는게 정상이냐? 나 04(23살) 남친92(35살) 2? 3?년 같이 살았는데 본인짐은 이번주 안으로 가져 가겠다 통보하고 안들어옴 여기까지만 들으면 남자가 ***놈이네 생각 하겠지? 우린 지인때매 알게 됬어 첨엔 우리가 잘 맞는줄 알았지 장걸 연애하다 동거를 하게됬지 연애 초때는 남친이 백수라 데이트비용 내가 거이다 냈어 연애 초때는 내가 알바다니면서 학교를 다녀가지구 데이트 비용을 많이 냈지 그러다 1년뒤 내가 20살이때 남친이 직장을 구하고 난 일을 그만뒀어 중2때부터고3때까지 일했으니 쉬고 싶었어 그러다 21살에 남친 사는 지역으로 와서 남친가 살기 시작했지 동거를 시작했고 직장을 구하지 못했어 그래서 틈틈이 일용직 나가며 많이는 아니지만 장보는거 집에 필요한 물퓸사는거 그정도는 했어 같이 살다보니 돈문제로 많이 싸우게 되더라 다들 일하면 될것을 왜 안하냐 생각 하겠지만 난 기초생활수급자라 일구하기가 힘들더라구 동생이아직 고3이 라 엄마가 동생 성인 될때까지만 수급 안끊기게 도와 달라 했거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타지에서 아는 사람이라곤 남친뿐이라 남친한테 의지를 많이 하는데 저를 너무 귀찮아 하더라구 남친이 제일 많이하는 말이 하지마 가만히 있어 안돼야 그 말들을 들을때마다 내가 개쓰끼가 된 느낌? 저런말 들을때마다 너무 서운하더라 제일 서운한건 싸울때마다 집에 가라는거 입니다 못가는거 알면서 저는 집이 가난해서 남들보다 늦게 대학을 다니기 시작했어 22살에 사이버대학을 들어갔지 집안일은 다 내역할이라 대학생활하며 집안일하기 너무 힘들더라구 그래서 남친한테 대학생활하면서 집안일하기 힘들다니까 그래도 해야지 이러는데 서운헸어 난 사회복지학과라 봉사도 다녀야하고 공부할것도 많은데 남친은 봉사 꼭 해야해? 그래도 사이버대학교라 공부하기 쉽게네 이러더라구 사이버 대학교라도 할거 많은데 과제도 많고 난 아동복지라 대면수업있어서 학교로 가야하는데 학교가 서울이라 갈때3시간 올때3시간 완복6시간인데 내가 일을 어케 하냐구 내가 늦게까지 수업을 듣고있으면 그러게 미리미리 했어야지래 미리미리 들었는데 많아서 오래 걸리는건데 남친이 데려가서 남친 친구들이랑 자주 놀아 친해졌는데 남친 친구들이 내욕을 하더라구 어떤 친구는 나한테 내가 내친구랑 밥먹겠다는데 니 허락 받아야하냐 이러더라구요 저는 밥 못먹게 한적없고 남친이 친구랑 밥먹고 와도돼냐고 물어 본적도 없는데 그친구가 남친보고 남친이 아깝다 이러고 남친보고 너 약점잡혔냐 이랬다 더라구 내가 백수인것도 불만이래 내가 남친을 처음 만난게 남친 지인때문이랬잖아 근데 그친구가 나랑 그 형이랑 잔거 아니냐고 했데요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 제일 기분 나쁜건 이런 상황이 오면 남친은 듣고만 있고 이런말 들은걸 저한테 전달한다는거야 듣고만 있냐하면 어느정도 맞는 얘기잖아 라고 해 남친 친구때매 공황와서 숨이 안쉬어져서 화장실로 도망와서 캑캑거리며 울고있는데 남친한테 톡이 오더라구 언제나와 집가자 라고 저 상황에서는 괜찮아? 가 먼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좀 진정돼고 화가 너무나서 말했어 내가 이렇게 공황와서 아파하면 괜찮냐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남친는 내가 고황온거 못믿겠고 거짓말 같다는거야 공황이 병원 안가고 바로 괜찮아 질수 있는거냐면서 난 우울증과 불면증이 심해요 원래 공황도 있는데 치료 받아서 나아진거고 근데 남친이 그러더라 불면증은 니가 폰보니까 못자는거고 우울증은 세상에 안 우울한 사람이 어디있냐 모든 사람 다 우울하다 니가 정신이 약한거다 그냥 그거 정신병이다 치료나 받아라 이러더라 내가 남친을 만나고 40 키로가 쪘어 많이 먹어서도 있지만 우울증 약을 먹으니 살이 찌더라구 근데 남친이 나는 살찐여자 싫다 정떨어진다 이러니 자존감이 떨어지고 더 우울하더라구 항상 내가 다 문제고 내가 잘못한거래나때매 싸우는거고 내가 이러지 않았으면 싸우지도 안았을거래 내가 친언니가 죽은지 100일쯤 됬을때 꿈에 언니가 나와서 너무 슬퍼서 울었어 근데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언제 까지 이럴거냐고 이제 잊고 산사람은 살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제 언니가 죽은 지 2년이됬고 사실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아직 살아있는거 같고 아직 약속하고 못한것도 많고 미안한데 어케 잊어 친언니데 분명 죽기 몇시간전에 나랑 전화했는데 만나서 같이 화장품도 사고 밥도 먹기로 했는데 목소리도 평소처럼 좋았는데 죽었다는게 말이 안돼잖아 아직도 꿈에 나오는데 이렇게 언니도 날 찾는데 잊으면 안돼는거잖아요 우리 언니는 갑자기 33살에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어 나한테는 엄마같은 존재였는데 난 엄마가 죽은거같은 기분인데 그런말을하니 더 슬프더라 그러다 저번년도6월에 이사를 왔어 내명이 전세집으로 남친도 같이 근데 우리아빠가 도와줘서 가는거고(가전 가구 에어컨사줌)아빠가 남친 편하라고 차도 사줬는데 남친 친구들은 아직도 뭐라 한다는거지 내가 직업이 없다는 이유로 솔직히 제 나이에 직업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 생각 본인들은 내나이에 뭐했는데 생각들고 어느순간 데이트도 안하고 어디 가자하면 귀찮다고 싫다고해 본인 친구들이랑 술마시러는 가면서 남친이 그러더라 본인 친구들 껴서 노는거는 데이트 아니냐고 안구럼 자기는 언제 쉬냐고 남친 나이 생각해 결혼 얘기만 하면 거절하더라내 우울증 얘기를 꺼내면서 니가 그렇게 아픈데 애는 어케 낳아서 키울거냐 결혼은 뭔돈으로 할거냐 이러면서 난 지금 당장 하자는게 아닌데 남친 친구들은 제가 결혼 안해주고 남친 이용한다고만 생각해 여러번 남친 친구들한테 난 결혼이 너무 하고싶은데 오빠가 생각이 없데 라고 말하는데도 안믿어 남친어머니도 제가 백수라서 실데 내 명이 집으로 이사 오며 유기견을 데려와 키우게 됬어 그리고 이번 설에 남친어머니가 시골간다고 강아지 봐달래 그래서 가기로 한날이야 근데 그전날 남친이랑 저녁 뭐 먹을지 정하는데 시간 늦었으니 피***에서 밥먹자그랬어 그래서 피***에서 밥먹으며 게임하는데 남친이 지고있다고 짜증내면서 게임을게속하는거야 그래서 집가니까 아침 5시가 넘어있었고 그래서 집가서 남친은 바로자고 나는 씻고 나갈준비하고 울집강아지 애견호텔 맞겨야해서 짐싸고 그러다 보니 나갈시간 거이 다돼서 못잤어 그래서 밤샛어 근데 남친이 몇칠전에 통보를했어 설에 친구만나서 피***갔다가 술먹으로 가야한다고 그래서 같이 피***가서 같이 게임하는데 너무 졸린거야 그래서 게임하다고 졸았어 근데 남친이 게임 제대로 안한다고 뭐라했어 그래서 밤새서 졸리다 눈감긴다 얘기했어 난 그래서 옆에서 에너지드링크 마시고있었고 그러다 술집 갔는데 너무 졸린거야 그래서 또 눈감기는거야 그래서 잠깨려고 흡연실가있었어 담배좀 피고 담배냄새 맞으면 깰거 같아서 근데 갑자기 남친이랑 남친친구1이흡연실 왔어 친구1이 나보고 갑자기 왜 헤어지려하냐 물어봐서 난 남친이랑 뭔 얘기한줄알고 이야기 했어 근데 남친은 나보고 화를내 노래방 안갔다고 시위하냐고 그래서 나 아까부터 졸리다하지 않았냐그랬더니 누가 따라오래 이러는거야 그럼 집가지 그랬어 이러면서 그러다 결국 아침에 집가고 난 이틀 밤새서 피곤한데 어머니가 점심때 온다해서 2시간 정도 밖에 못잤어 그러다 토요일에 갑자기 그얘기 꺼내면서 남친이 나한테 왜 분위기 곱창내냐고 뭐라하는거야 내가 흡연실에만 있어서 분위기 안좋아졌다고 그래서 화나서 나도 뭐라했지 차피 나만모르는 얘기하는데 나 없어도 돼는거 아니냐 내가 졸리다 하지 않았냐 졸려서 잠깨러 간건데 왜그러냐 이랬더니 또 그러게 누가 따라오래 이러는거야 그리고 친구1한테 좋게 둘러돼지 왜헤어지고 싶은지 왜말하냐 노래방 안갔다고 시위한거 아니냐 이러고 그래서 화나서 내가 또 뭐라했지 노래방안가서가 아니라 졸려서라고 내가 언제 노래방 가자 했냐고 둘이 들어와서 갑자기 그렇게 물어보면 둘이 뭔 얘기 했구나하고 얘기할거같지 않냐니까 자기는 안그랬을거래 그래서 내가 나 졸고있는거 오빠만 몰랐다 오빠 친구2도 나한테 졸던데 졸리냐 이랬었다 오빠 친구3도 나한테 우리끼리만 아는 얘기해서 미안하다했다 내가 뭘 잘못했냐 이랬다 라니까 다들 내 눈치 본거래 그리고 주말에 남친어머니랑 밥먹었는데 남친이 갑자기 어머니한테 내얘기를 안좋게 하는거야 내가 밤낮 안바꿔서 본인힘들다고 일도 안한다고 또래만나고싶다고 어머니는 최대한 내편들어주며 눈치보는거 같고 그리고 아빠가 남친한테 돈을 빌렸었나봐 본이 아파서 수술해야하는데 빌려달라고 그래서 빌려 줬데 근데 아빠가 갚다가 덜 갚았데 월급을 못받아서 그래서 그걸로 또 싸웠어 항상 우리아빠가 돈빌리고 안갚은거 얘기하면서 우리 헤어지면 아빠 때문이다 이러면서 내앞에서 ***아빠년 이러면서 욕하고 아빠가 진짜 아파서 병원간건지 겅감건진 받으러 간건지 난 못믿는다 이러면서 *** 아빠년 그냥뒤졌음 좋겠네이러드라 솔직히 나도 스트레스라 그만 듣고싶어서 나한테 얘기 하지 말라하면 그럼이걸 너한테 말하지 누구한테 말하냐고 이걸 친규한테 말할까 엄마한테 말할까 이러드라 난 봉사하는게 재미있고 불쌍한거 보면 잘 못지나치겠어 거절도 잘 못하고 근데 남친이 나한테 넌 불쌍한사람 도와주고 희열느끼는거다 이러드라 그런거 아닌데 그냥 도와주고싶어서 도와주는건데 그런게 좋아서 사회복지 간건데 대학도 남친이랑 남친 친구들이 굳이 싸이버대학교 가야하냐 그래서 자퇴했는데 남친이 너 돈없어서 자퇴한거잖아 이래 돈없어서 1년만 다닌거 아니냐고 얼마전에 동생이사 도와주고 남친이랑 나랑 집오니까 밤 11시넘었더라 근데 밥먹어야해서 밥시켰고 배달온거 남친이 받아오는데 울집강쥐가 매달리니까 울집강쥐 발로 차더라 그래서 강쥐 밥그릇이랑 부딛히면서 강쥐 사료랑 물 흘렸어 근데 내가 남친한테 위험하니까 조심하라고 그렇게만 말하고 넘겼어 근데 남친은 그러드라 그럼 애가 못매달리게 하라고 밥막을때 상쪽에도 못오게 하라하고 근데 난 그냥 넘겼어 피곤하기도 하고 늦었으니까 진짜 싸울때마다 내가 니 AYM기냐 내가 니 아빠냐 언제까지 등골 빨아 먹을거냐 이러는거 너무 상처야 그리고 오늘 남친이 집가서 가족들에게 아빠에게 돈빌려준 이야기를 했데 근데 남친 어머니가 우리집이 사기꾼집안이라고 헤어지라고 했데 남친 동생이 몇시간 전에 남친폰으로 나한테 전화해서 그러더라 자기 형이랑 헤어져 달라고 니네아빠가 우리형한테 사기친거 아냐고 우리 아빠한테 ***하려다 참았다고 목소리 들으니 취한거 같더라 남친동생 결국 우리 아빠한테 전화해서 ***박았데 나 오랜만에 아빠랑 전화했잖아 중간에서 얼마나 난감하던지 오랜만에 공황오면서 숨이 잘 안쉬어지는데 그때 친구랑 전화 안했우면 나 진짜 죽었을거야 친구 목소리 듣는데 바로 눈물 나더라 솔직히 남친도 나도 성인이고 거이 5년을 만났는데 이렇게 헤어지는거 맞아? 최소한 만나서 집접 얘기 하던가 너희들이 보기엔 내가 그렇게 많이 잘못헌걸까 왜 남친이랑 남친 친구들 남친가족들은 날 이렇게 싫어할까? (나 이제 일 구해서 일다녀 알바긴 하지만)
한달 된 남친이 연락을 이어나가려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예전엔 계속하던 ’사랑해‘ 같은 애정표현도 안해요. 연하라서 그냥 제가 하는 대부분의 질문이나 연락에 ‘네, 아니요’로 대답하고 답답해요. 어젠 만나서 손잡고 안기고 다 했는데 연락만 보면 권태기 심하게 온거 같아요. 며칠전에 갑자기 ‘안슬퍼할거죠? 할말있는데’ 이러다가 그냥 사랑한다고 얘기했거든요? 이거 헤어질 각 잡다가 실패한거잖아요..ㅜ 제가 싫어했던 인스타 프사도 다시 설정하고 여사친 얘기도 하고 그냥 다 모르겠는데 헤어지고 싶진 않아요. 어떻게 붙잡아야할까요.. 새벽에 인스타 사일런트로 장문보내서 마음 붙잡고 싶은데 뭐라고하면 마음 돌릴 수 있을까요ㅜㅜ
저는 항상 연애를 하면 상대에게 과하게 의존하는 거 같아요. 사실 연애를 안하고 있을 때는 연애를 하기 위해 일상이 돌아가고, 연애를 시작하면 상대한테 표현을 받고 애정을 받을 때 내 가치를 확인받고 그 자체에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느때는 연애에서 상대의 표현, 애정에 집착해서 데이트 활동보다는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더 집중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항상 표현을 폭격하는 상대를 만나는데 그런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빠져 정신차려보면 상대가 일방적으로 저의 희생을 요구하고 저는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이미 그 사람을 좋아하게 돼서 바로 끊어내지 못하고 마음고생하는 관계를 반복적으로 맺어온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런 상대에게 취약한지, 어떻게 극복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을지 알고 싶어요
허락 하시나요?
부부관계면 바람필때 위자료가 생기니까 부부관계면 그렇다 쳐요. 연인 관계일때 어째서 제가 한꺼번에 2명 이상의 남친을 못 사귈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저는 바람 필 줄 몰라서 못 피나요? 단지 좋아하는 남자가 억울하게도 1명 뿐이라서 1명하고만 연애를 하고 있는 상태일 뿐이지, 마음가는 남자가 2명 이상 생기면 당연히 남친도 2명이 돼요 왜 제가 양다리를 걸치겠다고 하면 놀라나요? 사람을 올바른 사람으로 보는거랑 온순한 사람으로 보는건 서로 다릅니다. 둘을 똑바로 구분하세요. 여기에 욕설 쓰면 필터링 되니까 참는데 그딴식으로 사람 온순한 사람 취급하면 기분 매우 불쾌하고 화납니다. 저는 남녀 관계에서 도덕도 못 어기나요? 사람을 그렇게 착해빠지고 온순한 사람 취급하니까 기분 더럽네요. 양다리 경험 한번이라도 있는 사람들 보면 나랑 같아보이지 않고 나보다 높아보여서 억울해 뒤지겠는데.
일단 저는 지방소재 평반고 모고 전교 1등, 내신 2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걸 읽는 분들이 공부를 잘하는데 왜 연애에 빠져있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모르겠어요.... ㅠㅠ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문과반이고, (저는 참고로 이과반입니다..) 공부를 정말 못합니다... 진짜진짜 못해요. 저랑 완전 반대되는 친구인데 기타치는게 너무 멋있어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성격이 좀 불같아서 직진했다가 0고백 1차임을 당했는데요.. 걔가 친구한테 말한걸 주워듣기로는,, 애는 괜찮은데 안친한 상태에서 돌직구해서 좀 부담스러웠다고 했다고 합니다. 음.. 근데 저는 공부할때도 되게 독하게 물고 늘어지는 편이라 연애도 똑같이 하는데요(?) 저 진짜 연알못입니다. 살려주세요. 근데 오늘 음악시간 때 제 친구가 걔랑 절 약간 엮었는데 되게 부끄러워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다가가볼까요. 아 근데 제가 까인게 직접 까인게 아니라 전해들은거여서,, 사실 까인 사실을 알게된 이유로 아예 말을 못걸고 있어요. 다시 말을 붙여볼까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계속 지피티랑 연애상담해서 뭐가 정확한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걔 mbti는 intp고 모솔입니다. 그리고 잘생겼습니다... 강아지상에다가 보조개가 있는데 웃을때 예술입니다....저는 제가 외모가 꿀린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번에 좀 자존감이 떨어졌습니다. 제 친구들의 카더라로는 걔를 꼬시는거는 블랙라벨보다 어렵다고 했어요. 진짜 연느님들 도와줘요 ㅠㅠㅠ!!!
전 20살 남자친구는 34살 입니다 그저 알바 사장으로 처음 만나서 어느순간 그가 저를 좋아하게 되고 진심으로 절 위한 말들을 하는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1년 가까이 만났어요 근데 제가 100일 좀 넘었을때 임신을 해서 낙태를 했어요 근데 그게 많이 큰 상처가 되어서 거의 6개월동안 그 술에 취해서 한게 아니라면 ***를 하지않았고 제 술주정이 굉장히 더러워요 이불에 실례를 한것도 7번 정도 되고 술에 취해 나 오빠랑 하기싫어 거북해 라고 모진말도 하고 사업을 하는 남자친구에게 철 없이도 굴었는데 그 사이에 저희언니랑 저랑 셋이 모텔에서 술을 먹다 저희 언니는 다른 방을 잡고 자고가기로 했어요 그때가 첫 시작으로 저녁 늦은시간 만나고 제 남자친구가 일 하는곳 근처에서 도 잤더라구요 포장해서 밥도 먹고 처음엔 아무것도 안했다고 그저 뽀뽀도 아니고 저희언니가 일방적으로 끌어당겨서 스킨쉽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가 자는 와중에 숙박업소 이력을 보면서 모든게 들켰어요 친언니와도 남자친구와도 대화를 했고 욕도 해보고 울어도 봤어요 근데 전 그 누구도 잃을수가 없어요 절 위해 같이 야간대도 다녀주겠다 내가 이만큼 지원해줄테니 대학도 다니고 천천히 하고싶은거 찾아봐라 했던 제 남자친구도 못 잃겠고 제가 힘들때마다 절 안아주고 도와줬던 언니도 못 잃겠어요 오늘 얘기하면서 죽도록 힘들다도 해보고 얘기하는 과정에서 제가 자해를 한걸 오빠가 발견했어요 그걸 보고 서럽게 울더라고요 미안하다 뭐다 막 울면서 얘기하다 제가 무섭데요 그러다 제가 일주일만 나에게 내 마음을 치유할 시간을 줘라 난 ***라 오빠 포기 못한다 그니까 일주일은 날 중점으로 날 생각해줘 했더니 알겠다 하고 자해 만큼은 다시는 하지마래요 아직도 전 이 남자를 못 놓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떨어져있으면 의심되고 상상하게 되고 너무 아파요
저는 객관적으로 봐도 비호감형 인간인데, 여기에 대해 크게 불만스럽고 억울하고 그러진 않거든요? 다른 서럼둘에게 저의 생활 습관이나 말투나 행동들이 친구 이상으로 보여지기는 힘들거란 말이죠? 연애를 바라는 성격도 아니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돈걱정 빼면 혼자 살아도 잘 살 성격이에요. 근데 이게 부모님이나 친구가 이런 저한테 연애, 결혼에 대해 계획이나 바램을 물어볼때 대답하기가 어려운데 뭐라고 해야하죠? 대충 무성애 라고 넘기긴 하는데..; 이게 대답을 잘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