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또는 누군가 알아줄떄 제 자신이 존재하는것을 느꼈고 모든것들이 기억났는데 데 혹시아무나 저랑 실제친구하시고 만나주실분있나요 저는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라 힘들어서 내 자신을 망각해버린것같아요 카 카 오 톡 옵 챗 이름 booqoo 입니다 제가 누군가있을때 어디로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됩니다 그리고 기억들이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번아웃이라고 해야 할까요? 잘 다니던 회사(야근이 잦아서 가끔 집에서 혼자 울고 그러기도 함)를 충동적으로 그만두고 일 구하는 동안 일용직을 다니고 있는데 오래 못 하고 금방금방 그만두게 돼요.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고, 면접 보러 오라고 하면 승낙했다가 당일에 못 간다고 하기도 하고... 잘못됐다는 건 아는데 마음대로 안 되네요.
주말에 잘 쉬어야하는데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계속 깹니다 3시간 자고 깨고 다시 눈 붙이지도 못하고 ㅡ 실수하면 어떡하지 지금 3주나 밀린 일 어떡하지 얼마나 사람들이 나를 욕할까 해고 또 당하는거 아닌가 나이 30 다 되어가는데 어떡하지 어떡하지 심장 터질거같이 불안하다 터질거같다 다들 어떻게 버티고 사는거야
전직장 인격모독 가스라이팅 부당대우로 다시 사회 나가기가 무서워요 현재 자존감도 회복탄력성도 완전 바닥입니다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7살 여성인데 무경력에 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어. 취업을 해야 하는데 일머리가 없고 머리가 나빠서 자신이 없어. 성격도 막 활발하지도 않고.. 자신감도 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나이들수록 더 낮아지는거 같아ㅜ. 알바는 한곳에서 오래하고 있긴한데 시간이 넘 짧아서.. 어디를 넣어보는게 좋을까..
원래 하던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로 진로변경하려고하는데 아무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데 지원서를 쓰다보니 궁금해져서요! 사무직으로 예를들면 워드,엑셀 등 사용가능한 사람 우대, 영상편집일이면 프리미어프로, 포토샵 가능 우대 이런거 있잖아요. 이런건 우대사항에 있는 특정 자격증을 따는 조건을 기준한걸까요? 그리고 그냥 신입에게 바라는 능력치는 어느정도 일까요?
업무상 서로 협업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회사동료가 갑자기 저에게 받은 일을 일하기 싫다면서 협업해야할 일을 저한테 비난하고 제잘못이라고 매도했을때.. 상사 확인 결과 전혀 제 잘못도 아니었고, 안좋은 결과도 없이 잘 마무리중이던 업무였는데...급작스럽게 동료의 짜증과 비난을 들으니 머릿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었네요... 듣는 다른 사람들도 있었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당황스러웠어요... 상사도 아니고 저보다 나이도 어린데...도대체 얘는 뭐지? 싶고... 너무 어이없고 슬프고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 다음 날 거리를 둬야겠다 싶어서 표정없이 대했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니 근데 자기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니 제가 알아서 풀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그저 이상황 해결을 위해 반강제로 사과하네요... 저를 예민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돌려 비난하고... 큰소리로 예의없이 화낸건 그쪽인데, 그날 이후 오히려 제가 기분이 불편하고, 잘못한건가 싶고, 정색하지 말고 좋게 넘겼어야 했나 후회도 되고, 아니면 아예 당일에 화냈어야 했나도 싶고... 여러 감정이 교차하네요.. 그 이후로 회사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 등 여러 고민과 자괴감이 되어 몇주째 잠을 조금 설치고 이따금씩 우울해지네요...
인생이 전반적으로 노답같아요 부모로부터 지원받을 일도 없고 급여는 쥐꼬리고 사무실은 숨막히고 일도 못하는 폐급같고 집에가면 가사육***고 와이프랑 다투고 친화력도 없고 여유도 없어서 인간관계도 전무하고 거기에 신경쓰기도 피곤하고 형제들은 결혼즘에 싸우고 손절했고 인생이 전반적으로 노답 그자체 같아요 경력이 쌓이고 아이가 성장하고 급여가 상승하고 업무능력이 올라가면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경력과 육아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업무능력은 경력아 쌓일수록 책임도 복잡성도 올라가서 자신이 없네요
번아웃으로 인한 퇴사면담했어요 사실 저번주에도 한번했었는데 여러므로 배려해주시겠다고했거든요 근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주에 다시 하니 ...자기 힘듬 이용해서 다른 동료들한테 일 맡긴다고 민폐도 예의도 없다고...약 안먹고 직장다니는 사람 요새 어디있냐고 일단 후임자 구하면 나가기로 했는데 여러므로..너무 힘들고 죽고싶네요...
월요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