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싶지 않아서 조금만 먹었습니다. 일부로 토하지 않으려고 여러번 ***었습니다. 오늘은 공황보다 우울이네요. 몇번이나 울려한것을 참았습니다. 잠을 못잤기 때문에 머리가 무척이나 아픕니다. 생각해본건데 이렇게 글쓰는건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게시판이 제 일기장이 될순 없으니까 나중에 sns계정을 만들거나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 버티면 또 반나절은 버틴거네요. 힘내보겠습니다. 다른분들도 파이팅 저도 어떻게든 버텨보겠습니다.
담배를시작해서ㅈド해가줄엇는데 나는담배를합법적으로피울수잇는나이가아님 근데또금연하려고하면 자해자해자해자살자살자살맨날생각나 미치겟어 이건꼭자퇴를해야해
같은 공황의 나날이네요. 매일매일이 같은 심정 같은 반복이네요. 오늘 오전에도 화이팅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저도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ㄹㅇ 일하고오면 힘들어서 쓰러질거같은데 공부도해야되고 잠이라도 푹자고싶은데 정신은 더 또렷해지고 잠이 안와서 더 힘들어요 피곤한데 왜 잠이 안올까요 약먹어도 잠을 잘 못자요
이 순간이 제일 편하고 힘든거 같아ㅎ요. (사실 편한때는 없지만....) 다시 잠들지 못하는걸 알거든요. 억지로 자야되서 괴롭네요. 내일을 보는것도 힘들고 아직도 공황때문에 머리와 심장이 아파요. 억지로라도 자야되는데 또 갑자기 발작하듯 깰까봐 걱정되네요. 공황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더 쓸께요. 사실 가족 중 한명이 매우 힘든일이 생겼어요. 제가 도와주고싶은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더 끔찍하네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까지 당해서... 기도밖에 못해요. 이런때 제가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 생각이 많아지면 자는게 힘들어져요. 무섭네요. 모두 좋은 저녁되세요. 그럼 안녕히
점심 먹고 왔어요. 싫은데 억지로 먹어서 토할거 같지만 괜찮아요... 공황은 아직도 심하지만 버틸만한 정도예요. 머리가 아직도 울려서 힘들어요. 아무걱정없는 이세계가 있다면 거기로 가고싶네요. 제가 살고있는 곳도 왠지 질려버렸고(수많은 사건사고 때문에) 자꾸 해외로 가고싶네요. 불안감에 토하고 싶은데 하지는 못할거 같아요. 모두 무난한 오후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불안함이 들때 어떻게 해야하죠
최근의 사건으로 공황이 심해졌는지 아침부터 힘드네요. 그래도 오전 시간 잘 버텨볼게요. 모두 화이팅 이따 점심에 다시 글 쓸게요.
너무 아프다 너무 괴롭다 너무 슬프다 너무 우울하다 이럴거면 죽을 용기라도 주지
22년 12월을 마지막으로 국가건강검진을 했어요 작년에 못해서 저번주에 국가건강검진 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불안합니다 (22년도에 술 많이 먹어서 간수치가 높았거든요) 심하새 높은건 아니구요.. 잠도 완젼 잘자고 너무 잘먹어서 살도찌고 잘싸는데 건강 걱정이 한번 시작되니까 일상이 무너졌어요 결과 나오기 전까지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