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준 3개월차인데 멘탈이 ***나약해서 지금 ㄹㅇ살자할까 고민중잉데 여기 왤케 다 잼민이들고민밖에없음 진짜 ***짜증나네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생이고 고등학교 자퇴했는데 목표같은 건 없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자퇴했습니다. 글로 쓰고 보니 참 대책도 없고 멍청해보이는군요 그래서 결국 묻고싶은 건 제목 그대로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보통은 다들 뭘 하나 궁금했습니다. 사실 제가 할 의지가 없으면 다 소용 없지만 그래도 참고라도 해두고 싶네요... 조언 구해봅니다
뭘 물어봐도 검색하라는 답변 듣고, 결과물이 같아도 조금 헤매는 과정을 상사가 보시면 웃기다고 비웃고 그래요. 그래서 이전과 비교해서는 기계적인 일처리 업무가 빨라진 것 외에는 그 직업에서 대체 가능한 인력이 되기에는 너무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이제 20대 후반이라 슬슬 조바심이 나는데 직장을 옮겨야할까요?
제가다른데서일할수있을까요? 잘할수있을까요~~ 혹시나목소리가크다고짤리지않을까불안감에잠이안오고 차트못본다고이유로짤리지않을까불안합니다ㅜㅜ 제가다른병원에서잘할수있을까요?ㅜㅜ 자꾸 생각이나서ㅜㅜ분통이터지네요ㅜㅜ
현재 2개월 수습끝나고 정규직 전환인줄 알았는데 회사측에서 1개월 계약직을 하고 그 뒤에 다시 보자고 한 상태입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조금 불쾌하고 일도 적성에 맞는가 싶기도 하고 주 6일 근무라 쉬는날이 너무 보장이 안되어서 이번에 그냥 계약기간만 하고 퇴사할까. 고민입니다 ㅠㅠ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이제 3개월하고 못버티는 제자신이 너무 나약해보여서 그냥 참고 연장되길 기다려야할지..아니면 이참에 퇴사하고 쉬면서 재취업 준비를 해야할까요..
박서진 인천에 살고있어요
18살이고 10년을 넘게 미술을 해오다가 디자인이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 작년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후회는 없지만 입시반에서도 솔직히 스스로 티는 안 내지만 자만심이 들 정도로 실기력이 안 좋은 편이 아니었어서 아쉬운 마음이 가끔씩 들어요 미술을 할 때는 제 미래가 또렷하게 그려지고 하고 싶은 걸 하니까 학원가는 게 힘들어도 재미없거나 지겹거나 하는 생각은 안 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나마 비슷한 계열로 가려고 건축 설계 쪽을 희망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일학년 때 대학은 실기로 가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자신감에 공부를 국어 영어 빼고 다 놓았어서 이미 점수가 처참…한 상태라 정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점수는 나오는데 무언가 동기가 없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반박을 못 하겠더라고요 공부도 처음에야 앉아있는 건 잘하니까 계속 했는데 이제는 뭘 위해 이렇게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직업은 좋아하는 걸로 가야한다는 말이 이런 거 였구나 싶고 지금 조차도 의욕이 안 생기네요 공부 뿐만이 아니라 그냥 평소에 지내면서도 점점 무기력이 커지는 것 같아요 삶의 원동력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지금 졸업하고 일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너무 일머리가 없는 거 같아요 이 전에 알바할 때도 제가 일머리가 없고 느려서 다른 알바생들은 혼자서 일할 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저만 사장님이렁 같이 일했기도 했고요 아무튼 지금 한 달 째밖에 안됐다고 하지만 그만큼 천천히 알려주시고 배우고 있는데 제가 못따라가고 전공지식도 거의 기억이 안나요 ㅠ 같은 실수도 안하겟다고 신경쓰고 안했다고 생각했지만 자꾸만 같은 실수가 반복되네요 알려주시는거랑 실수하는거 모두 메모도 해서 보고 또봐도 다른 것 신경쓰다보면 또 잊혀져버리고 너무 힘들어요 또한 지금 전공지식이 필요한 직업인데 연차가 쌓일수록 기술과 지식도 쌓여야할텐데 이 부분이 너무 걱정이고 무섭네요 이 기억력과 일머리로 앞으로의 사회생활과 일을 어떻게 해야할 지 너무 막막하고 우울해요
21살입니다.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요즘 고민이에요. 사회에 나가서 취업을 해야 하는데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고 잘하는것도 없습니다. 사실 이 나이 먹도록 맞춤법도 잘 모릅니다. 이런 제가 취업을 할수있을까요?. 나이는 먹었는데.. 하고싶은거랑 배우고싶는게 너무 많아요 욕심일까요? 사실 대학도 안가서 취업을 하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 아직은.. 제가 하고 싶은걸 해도 되는걸까요? 너무 늦은걸까요? 방송도 해보고 싶고 그림도 배우고 싶고.. 보컬 학원이랑 연기 학원도 다녀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집이 돈이.. 그다지 없어서 그냥 취업을 해서 돈을 벌는게 낮겠..죠? 간다면 보내준다곤 하지만.. 제가 부모님에게 미안해서요..
병원일을하고싶은데ㅜㅜ 병원일이없네요ㅜㅜ 부당해고당하고ㅜㅜ차트못본다고 물리치료보조 입니다ㅜㅜ 그리고목소리크다고이유로저를자르고 어이가없고~~올해2월28일날해고당했습니다~~~생각할수록어이가없고~~ 아무리생각해도제가잘못했는지~~ 원장이실업급여받게급해주신다고해서지금받고있지만~~ 제가아무리생각을해도어이가없어요~~환자부르때목소리가크다는이유로자르다는게이해가되는지여러분이의견이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