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까지 싸잡아서 욕하지 내가 잘못한거면 듣겠는데 동생이 잘못해도 내 탓이고 그냥 모든게 내 탓임 내가 잘못 살아서 동생이 그렇게 큰거라고 ㅋㅋ 나는 뭐 혼자 안 좋은 거 보고 배워서 자라난 거인가봄 왜 아주 전쟁도 나때문이라고 하지
언니랑 언니 남자친구가 내폰으로 aill360 리는 시간제한.어풀 이라는걸 깔아는데 내가 성인 이고 내폰도 내.명인데 저래도 되는건가요?
엄마는 제가 2살때 유_방_암 4기 판정을 받으시고 3년밖에 못산다고 그러셨는데 10년이나 더 살고 계세요.근데 4년전부터 부모님이 따로 살겠다고 하셨고,그때부터 저는 엄마와 함께 살았습니다.그로 부터 1년뒤 정식으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저는 6학년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올라오는 해에 엄마가 갑자기 혼자서 눕고,일어나는걸 못하셔서 병원에 갔는데 뼈에 암들이 전이됬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때부터 다시 머리도 빠지고 후유증도 있는 약들을 드시기 시작했어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아팠어서 철도 일찍들고 주변에 어른분들이 “네가 엄마를 지켜야해”라는 말들과 “엄마 잘 챙겨주고 보살펴줘”라고 항상 말씀하셨기에 저는 ”아 나는 엄마를 지켜야하는구나,내가 엄마에 짐이 되면 안되겠구나“이렇게 생각해오며 일찍 철이 든것 같습니다. 모르고 보시면 애어른이다,철이 빨리들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예쁨 받고싶고 좋게 보이려고 마냥 해맑게 웃고 있는 제가 가끔 안쓰럽기도 해요. 제가 철이 빨리들고 공감 능력도 좋은편이라 주변 친구들이 저에게 기대고 많이 의지를 하는편인데 막상 저는 기댈곳이 없어서 무너지려고 할 때도 많은것 같아요.그래서 가끔씩 우울하고 서럽고 눈물도 나요. 어제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전혀 실감이 안나더라구요.그렇게 할아버지 사진을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저를 데려가더니 어떤 아주머니를 소개시켜주셨어요.지금 아빠와 살고 계시는 분이라고 하더라구요.작년에 혼인신고 하셨고 6학년 아들도 있다고 하셨어요.저는 혼인신고까지는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갑자기 이런 얘길 들으니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고 답답했어요. 그분이 베트남에서 오셨는데 자기를 “언니랑 동생 한명 더 생겼다고 생각해”이러시는거에요.그때부터 별 얘기를 다 하시는거에요.그래서 할아버지 장례식인데아 분위기 흐리지 말아야지 하고 그냥 넘겼어요.근데 부모님이 이혼하시기 전부터 다투시던 문제가 아빠가 바람을 피우시는 일 때문에 자주 다투셨는데,지금 만나고 계신 분도 엄마랑 헤어질때 바람피우던분이랑 만나다가 한번 더 바람피워서 지금 그분이랑 만난거라고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는거에요.. 그때부터 정말 미칠것같았어요. 그분 아들이 왔는데 저보다 2살 어린 6학년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 친구가 저 불편해하면 제 입장에서도 불편하고 이상해지니까 ”말도 놓고 편하게 대해“이랬더니 무례한 얘기를 계속 하는거예요.그래도 아직 어리니까 내가 좀 참자 했어요.그때 그 애가 저희 아빠보고 “아빠”라고하는데 그 두글자가 제 가슴에 비수처럼 박힌것같이 가슴이 너무 쓰리고 눈물이 막 차오르는데 이게 무슨감정인지..그 세분 얼굴을 볼때마다 서러워서 막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가 이런걸 엄마께 편하게 말씀 못드리고 계속 울다가 저희 외할머니께 전화를 드려서 간신히 진정하고 들어갔네요.그리고 오늘 할아버지가 입관을 하셨는데 정말 영원한 육체적 이별이 이런거더라구요.실제로 할아버지 얼굴을 뵙는데“좀더 자주올걸..”이런생각이 계속 드는데 고모들은 할아버지 끌어안고 계속 우시고 저는 또 안아드리면서 같이 울고 그랬어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엄마가 많이 아프셨으니까 엄마가 돌아가시면 좋은 마음으로 편히 보내드려야지 이생각을 엄청 오래 했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걸 실제로 보니 너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프고 너무 슬프더라구요.엄마가 아프셔서 일찍 돌아가시는것도 무섭고 너무 슬프지만 그 불편하고 힘든 환경에서 살아가야한다는 두려움도 커요. 조문객분들이 오셔서 절하실때 저만 따로 서있고 아빠랑 아주머니랑 그 아들이랑 셋이 있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글로 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졌네요.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행복하시길 바랄게요.우리 모두 파이팅🍀
엄마가 매일매일 저에게만 돈 이야기를 하셔요. 전 아직 사회생활도 안 해봐서 무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빠가 돈을 안 주신다.. 아빠가 돈을 막 사용한다~ 아빠는 생활비로 뭐 내는 게 없는데 돈도 안 주면서 자꾸 돈 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이사 가고 싶어서 자꾸 이사 가자고 한다.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저에게만 하세요. 아니.. 왜 자식인 저에게 하시나요? 아빠한테 해야지 그래서 전 결국 참다 참다 못 참아서 화내버렸어요. 왜 나에게 하냐. 난 돈 벌어먹어 본 적이 없어서 백날 나에게 말해봤자 소용이 없다고요.. 아빠한테 말하라고, 하지만 엄마는 아빠랑 싸움이 나려 하면 입 다물고 피해요.. 답답해요 그래서 제가 싸운다 하면 말리고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싸울 땐 좀 싸우라고 몇년째 말하고 있어요 제가 돈 아예 안 쓰고 밥도 안 먹고 그냥 집 나가라는 소린가? 라는 생각도 들 정도예요 물론 아니겠죠 아닌 거 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눈물이 자꾸 나요. 엄마한테 화낸 것도 너무 미안하고 이런 자식***라서 정말 미안해요. 집을 얼른 나가버려야 하나 생각도 들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너무한 거였나요? 어떻게 해야 하죠? 모르겠어요
정신복지센터분들도 선생님이나 다 바쁘고 그런데남인것도알아요 그리고 대신해결해줄수도없고 답답한게 한둘이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하고마음이 답답하여남기어보는 중이에요 부모님께 받는 통제로 세상모르는 알깬병아리인데 너무 받아져서 그냥 답답하고 가족센터가 잇다하더라도 가족센터상담 제의를 전 담당샘이 준적잇엇거든요 그래서 잠깐생각하다가 안되겟다싶어서 고민하다가 몰래하거나다녀도 금방티나겟지 그러며 솔직히 엄마아빠께말해도 다툼만일어나는 대화법이될거고 또 제가 경계선지능장애라 답답하고 또 가족도 남이고 다남인데 신이아닌이상 뭐라고뭐라고할수도없고 그냥 모든게답답해요 뭐라해야하지 .. 모든게 답답하고그래요 화내는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좀 답답한게 쌓이고쌓여서 그런지 참아왓던게 더 많앗어요 통제받는게너무답답하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뭐든게 다요 이렇게보내니 답을 내일 한다네요 엄마가하는말왈 : “너가잇든 남동생이잇든 통제하려할거야 그러니까 통제를받을만한거지 ” 그러며 잇는데 너무 힘들더라 다른 사람들도 자기들도 바쁘고 힘들고 신경도못쓸텐데 왜나는 이해를바라는걸까
언니 때문에 진짜 못살겠어요. 둘이 살고 있는데 청소, 빨래, 설거지, 냉장고청소 등등 집안일을 전혀 안해요. 지 방은 말도 안해요. 공용공간인 거실 부엌 화장실은 깨끗하게 쓰고 청소해야 하는게 상식 아닌가요? 저는 주말마다 청소기 돌리고 빨래하고 설거지하느라 힘든데 손 하나도 까딱 안해요. 제가 세탁기를 돌리면 나와서 빨래라도 갤 법 한데 그냥 게을러터진 건지 귀찮다는 핑계로 방 밖으로 안 나와요. 배달음식이 냉장고에 몇달이 넘도록 방치되어 있고, 설거지는 한번 제가 안해봤더니 3주 다되도록 안 안하더라고요 결국 제가 헛구역질 하면서 했습니다. 같이 산 지 10년짼데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이 정도면 그냥 제 말 무시하는 거죠. 제 존재를 존중해주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벌써 4달 가까이 말안해요.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더럽고 이젠 너무 경멸스러워요. 근데 이제 변해가는 제가 너무 두려워요. 저 원래 욕하는 사람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난장판인 집을 볼 때마다 ***ㄴ, *** 이런 욕들이 입에서 저절로 나와요.. 화를 조절을 못하겠어요..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도 있어서 무서워요. 제가 어디까지 변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좀 주세요..
이젠 혼자서는 못 버티겠어요.. 부모님께 정신과 상담을 요청? 필요하다 라고 말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터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ㅈㅎ를 하는지도 모르시고 그냥 밝고 당당한 딸인줄만 아세요.. 저는 그닥 공부를 잘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아요. 저한테 기대를 하시는 부모님을 보면 너무 죄책감이 들어요... 더군다나 저는 이성***도 아닙니다. 가끔 부모님이 제가 남자친구는 안 사귀냐는 질문을 받을때면 너무 곤란해집니다. 10대에는 커밍아웃하는것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해 받으려 하는것도 제 욕심일까요..?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요.. 이 중에 하나라도 좋으니 조언을 좀 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타 및 욕설을 들은 20대 중반 취업준비생입니다 오늘도 전 첫짜오빠에게 욕과 구타를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게임을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전 문자가 온걸 모른채 계속해서 fps게임을 즐기다 10시 좀 넘어서 문자가 왔길래 확인해봤는데 요즘 쿠팡 인센티브 준다는 광고가 있습니다 저는 신청할려고 했지만 이미 시간이 늦은 상태였으며 이제서야 첫째오빠한테 보냈는데 왜 이제 보내냐며 화를내고 저에게 욕설과 제 몸을 망가뜨린다는 협박을 하여 아직도 많이 괴롭습니다 솔직히 제가 안보내고 싶어서 안보내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나도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내인생을 망친 가족들이 원망스럽고 내가 저딴 가족들이랑 사는게 가장 후회됩니다 차라리 날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으로 보냈으면 이런일이 안생겼을텐데 그리고 저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키큰다며 잔소리를 하십니다 내가 왜 쿠팡같은 공장에서 일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응원해주기는 커녕 비난과 그딴건 취미라며 비웃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취미가 일이 된다라는말 전 그말 믿습니다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 기분이 좋으니까 저 진심으로 가족들이랑 연 끊고싶습니다 맨날 하고싶은거 못하게하고 인터넷 사람들을 못만나게 하며 돈도 보내지말라고 합니다 가족들에게만 돈보낼 수 있다며 인터넷 사람들한테는 보내지말라고 하십니다 차라리 연끊고 살면 좀 나아질까요? 저는 가출한적이 있었는데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으며 다시 집에 들어왔습니다 차라리 데리고 오지 말지 거기서 평생 살았을텐데
유독 제가 공부도 잘 되고,운동도 잘 되고,일도 그냥저냥 무사히 하고온 날에는 트집을 잡아서 뭐라고 하거든요 너 근데 ㅇㅇ는 안하냐 꼭 엄마가 해줘야되나 이러시는더 저러는게 제가 뭐라도 잘되는날에 저러니까 일부러 방해하나싶고 그래서요 나르시시스트 특징이 상대방이 제대로해도 만족하는게없고 항상 뭔가 트집을 잡아서 평생 만족시킬수가 없는 사람이라던데요 그리고 상대방이 독립하거나 잘되지못하게 은근히 방해하고 자기한테 종속***고요 저희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아닌가 궁금합니다
엄마도 일해서 힘들긴하겠지만 자기 힘들다고 회사 다니고 공부까지 하는 저한테 왜 스스로 요리 안해먹고 엄마가 요리해줘야 하냐고 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요. 제가 공부라도 안하면 모를까..나이 먹어가면 더 안정적인 직장 가야된다고 공부하라 해서 그 뜻을 받아들여 공부하고 있는데도 요리를 왜 스스로 안해먹냐며 압박을 넣으시네요 저도 일한다고 힘드는데 ㅋㅋ 저는 요리에 애초에 관심도없고 청소나 그런쪽은 자신있어서 화장실청소 등 하는데 근데도 압박주네요 다들 독립하라는데 일하는 도중에 시험 붙으면 방 빼서 옮겨야되고 버는돈 월세+식비로 다 나갈텐데 그러면 돈버는게 다 부질없게 되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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