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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alsldk
한 달 전
뭣같은 아파트 맨날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심장을 가만히 두지 않네요. 방금도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잠이 깼는데 평소보다 오래 울랴서 진짜 불이 났나 안절부절 못했네요. 예전에 그러다가 진짜 아파트에 불이나서 새벽에 단체로 대피하고 그랬는데 또 불이 났울까봐 어디서든 삐용삐용 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터질 거 같아요. 아직 나는 학생이고 엄마 혼자 매일 열심히 일하시고 이 집 조차도 예전에 돈을 기부받아서 대출받아 산 집이라는게 암울하네요. 어쩔 수 없지....... 조금만 버티고 돈 버는 수 밖에...
힘들다불안해트라우마우울무서워공허해슬퍼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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