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임니당 저희 지역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애들 기분 상한다는 이유로 민원이었나? 때문에 중3 전까지는 등수를 알 수가 없대요 그래서 제가 대략적으로 알아보려고 애들한테 물어보고 다녔는데... 제가 평균이 89.8이거든요?? 근데 애들한테 평균 하나하나 물어보니까 제가 반 17등인거예요.. 총 24명인데..!! 넘 충격받아서 친구한테 무러보니까 1학년 중 100등정도일거라고 (전체 250명인데...)그러길래 90점 넘는 애들이 흔한가보다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저희 학년 과목 평균이 50점 안팎이거든요?? 그래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넘어갓어요.. 글고 1학년 때 제가 친한 쌤께 이번에 애들 과학 잘 쳤냐구 행는데 90 넘는 애들 거의 없다 했거든요!! 근데 중2 되고 중간고사 평균 93 정도 나왔거든요? 근데 또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이번엔 제가 반 8등이라는거예요.. 애들이 평균 구라를 까는건지 아니면 저희 학교 시험이 🐶쉬운건지..ㅜㅜ 근데 저희 학교가 저희 지역에서 제일 시험 어렵게 나오기도 하고 쌤들이 거의 고등학교에서 오신 분들이라 어려운 편인데!!! 제가 1, 2학년 평균 합쳐서 91.4 정도 나왔음에도 전교 한 70등 정도라고 하는 제미나이와 친구들의 말에 충격을받앗어오... 애들이 놀리는걸까요ㅜㅠ 이런 거 구분을 몬하겟어오😭
전문대생 1학년이고 편입을 할 예정입니다 문과계열로 일단 학교가 3년제입니다 그래서 군대다녀오고도 2년을 더 다녀야되는데 젤 고통스러운게 지금 과가 컴퓨터소프트웨어과인데 실습이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잘 따라가지를 못해요.. 일단 제 친구들도 저한테 차라리 수능을 한번더보라고 하는데 재수는 형편상 돈때문에 쉽지않고 반수는 가족들이 허락은 했는데 사실상 제 실력으로 5개월안에 성적올리기는 힘들지 않을까싶어서 그냥 깔끔하게 편입으로 올인할려합니다 그나마 영어가 3등급으로 나머지과목들에비해 괜찮았기때문에.. 음 제가 군대다녀오고 복학하고 나머지2~3학년다니고 졸업하면 아마 나이가 24이고 만일 편입해서 성공한다치면 25쯤에 대학에 들어가게되는건데 늦은나이는 아닌가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문과는 학과보다는 무조건 대학교간판이죠?
20살 대학생이고 전문대생입니다 저는 26수능을 영어말고는 크게 망쳤습니다.. 사실 전 재수가 하고싶었지만 아무래도 비용측면에서도 돈이 많이들고 리스크가 좀 있기때문에 가족들은 쌩재수는 절대로 안된다했고 일단 전문대가서 지내보고 진짜 정아니다싶으면 반수를 해라 이렇게 권하셨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올해 개편전 마지막수능이고 재수생도 역대급으로 많고 반수로는 성적올리기 힘들꺼같아서 반수는 그냥 안한다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편입인데… 제 친구들도 제가 전문대다니면서 지금 과도 안맞고 과도 사실 제가 직접 써서 넣은과도 아니고 가족들이 그냥 넣은과라… 근데 문제는 지금 과가 컴퓨터과인데 너무 힘듭니다… 이유는 일단 컴퓨터랑 저는 1도 안맞고 흥미도 없고 젤 힘든게 실습입니다 지금 잘 따라가지도못하고…. 실습을 너무 못해요.. 친규들도 왜 그 과 갔냐고 다들 의아해하는데.. 친구들은 저한테 그냥 자퇴하던가 아니면 올해 수능 한번더 보자고 너정도면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근데 이미 26학년도 수능준비하면서 노력도 많이했고 특히 수학같은경우는 실전에서 많이 약한건지 점수가 잘 안나오더라고요 기출도 잘 풀고 한 3~쉬운4점까지는 풀수잇는데 실전만가면 잘 안풀리고 점수도 제 맘대로 잘안나오고 고3때 젤 열심히햇던게 수학인데… 그래서 하 일단 최대한 높은 대학을 목표로 잡고 인서울권에서.. 편입을 준비해볼려하는데 영어만 일단 제가 내년에 군대다녀오면 22 복학하면 23 그럼 3학년때 24 졸업후 25쯤 될텐데 제 생각에는 문과라면 학교는 되도록이면 높아야 좋다는말을 많이들어서 과보다는 제가 지금 목표하는 편입대학이 많이 높은편이라 2년정도 잡고 준비하려하는데 대학교3학년~졸업후 1년(이때는 학원) 2년투자는 편입에 너무 그런가요..? 사실상 재수는 지금 못하니 편입밖에 없는데..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내 자신의 기억으 보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오래 혼자살아와서요 사람관계나 어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안되고 관계형성도 잘 안되어서요 너무 일반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했어요 힘든세상속에서 좀 버틸목이라도 있어보고싶고 의지라도 되고싶고 그냥 길라잡이같은게 있었더라면 또는 안식처라는게 있더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늘 혼자입니다 혼자 밥먹고 혼자 연락이오지않는 차가운 폰을 잡고 생일때도 혼자구요 누군가에게 교류를 하고싶고 정서적인 교류를하고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오가고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고 서서히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 내가 어딨었는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될것같습니다 지난10년넘게 혼자였습니다 그로인해 내가 이상해졌고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습니다 부탁인데 도와주세요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변해버린 내 자신과 보 지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동기부여나 어떤 무거움이나 책임이나 사명이나 간과했던점이나 원래의 목표같은걸 찾아보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고1인데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자해하고 싶어요 자해 그만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애니과를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ㅠㅠㅠ 원래는 집이랑 가까운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제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다른 학원으로 상담을 받아볼까 고민중이리고 하는 거에요 ㅠㅠ 그거에 약간 저도 막 그 친구가 더 잘하게 될까봐 막 조바심이 나서 그 상담을 받아볼까 고민하는 곳으로 제가 상담갔고 제가 그곳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ㅠㅠ 거기는 저희 집보다 멀어서 전에 학원보다는 체력적으로 좀 힘들더라구요 ㅠㅠ암튼 그래서 옮겼는데 사실 여기로 그 친구가 옮길려고 했던 이유가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몇명이 단체로 옮겨서 그런 거였어요 ㅠㅠㅠ 그 친구들이 꽤 잘해서 잘하는 친구들이 더 많을까봐 갔는데 막상 가보니 제가 준비하는 전형을 주로 하는 학원도 아니였고 전공별 담당쌤이 계신것도 아니고 보조쌤도 다른 전형 중심 선생님이시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학원에 있는 전에 하던 사람들 작품도 수가 너무 적었어요. 또 제가 하고 있는전형을 딱 전에 다니던 학원 친구들만 하고 있더라구오 ㅠ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옮길까 고민중인데 입시가 4개월도 안 남았는데 빨리 옮기는게 맞겠죠...? 지금 거의 일주일 다녀봤는데 뭔가 여기가 아닌 것 같아요 ㅠㅠㅠㅠ 불안해요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중입니다 저는 친구 관계를 굉장히 중요시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친구들에게도 잘해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같은반이였던 어떤 친구가 저에 대해서 다른 학교에서 이상한 소문을 말했더라고요 그때 정말 세상을 다 잃은 기분이였습니다 저랑도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거든요 사실 소문을 퍼트린건 아니고 자신의 다른 화 교 친구에게 저에 대해서 비밀로 이상한 이야기를 퍼트렷더라고요 그 비밀을 다른 친구가 또 말하고 다녀서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쫌 무서운 친구여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또 뭐라하면 그 친구의 친구들이 다 저의 친구들이여서 말해봤자 다른 친구들과도 더 사이가 안좋아질것 같고 요즘 너무 막막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친구 관계에서 이러한 문제를 겪은점은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4학년 종강시즌이 다가옵니다. 여태껏 시험기간마다 일정이 빼곡해서 힘들어했었어요. 어떻게 해야 멘탈 안 터지고 잘 버텨낼 수 있을까요?
저는 만39세... 직업은 청원경찰 저의 가치관과 직업이 맞지 않아 이직을 준비하려 .. 공무원시험 준비중입니다. 근데 일하는 것과 시험 이중으로 병행하고 있으나 체력이나 시간 한계는 존재하고..공부의 기술이 좋지 않아 제자리걸음입니다. 직업 변경해서 살고싶은데, 쉽지 않습니다ㅜ 저의 고민 어떻게 할까요?ㅠ직업 변경이 간절합니다ㅠ 60세까지 청경생활하고싶지 않아요..
현재 대학교 2학년 입니다. 아직 군대는 안 갔어요. 지난달에 체육대회 뒤풀이가 있었는데, 거기서 분위기에 휩쓸려 술은 엄청 마셨었어요. 만취 상태였죠. 막차까지 놓친 상태였고, 학교 주변에 자취하는 사람들이랑도 친한 사람들은 없었기에 저는 당시 소속되어있던 동아리방에서 잠을 청하기로 했어요. 정말로 잠만 잘려고 했어요. 다른 의도는 없었고요. 그런데... 저는 그 선택을 하지 말아야 했어요... 만취 상태에서 저는 동아리방에서 토를 해버렸고 그 과정에서 타동아리에서 빌린 카메라와 스탠드, 그리고 제가 소속되어 있었던 동아리의 스탠드가 복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졌어요. 추가로 제가 새벽에 정신을 조금 차렸을 때, 화장실에서 깼으니 제가 소속되어 있던 동아리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끼친거죠. 만취한 저를 여러 명이서 부축해서 화장실로 끌고 갔으니 말이죠. (이 외에도 다른 자잘한 피해를 끼친 것도 있을 것 같아요.) 그로 인해 저는 동아리에서 퇴출 됐고, 제가 더럽힌 카메라와 스탠드를 배상한 상태입니다. (아직 하나는 모델명을 몰라 배상을 못한 상태) 당연한 결과겠죠.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해서도 엄청 후회를 하고 있어요. 제가 분명히 잘못을 했고, 그에 대한 조치, 처리도 받아들였고 반성을 하고 있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건 이후로 자기혐오가 엄청 심해졌어요. 앞으로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술병만 봐도 그 사건이 생각나 트라우마가 생기면서 술을 끊은 상태고, 제가 제자신을 거의 범죄자 취급하며 살아가고 있는 상태에요. '내가 왜 그랬지....' , '난 (비속어) 인가...' 이런 생각이 계속 들고, 동아리 사람들과 제가 더럽힌 카메라, 스탠드를 빌려준 타동아리 사람들에게도 너무 죄송하고... 심지어 자기 전에도 이런 생각들이 나서 마음도 답답하고 수면 패턴도 깨진 상태에요. 제가 워낙 신입생 때도 들어가고 싶었던 동아리였고, 올해초 처음 들어가서 열심히 해보자는 마인드로 참여했었는데 한 순간의 실수로 동아리에서 안좋게 나가게 되니 마음이 너무 착잡해요. 학교에서 이제 고개를 못들고 다니겠어요... 과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없고... 유일하게 동아리가 친분을 만드는 기회였는데 그 마저도 제가 차버렸으니... 자퇴를 하거나 군대를 가버릴까 생각도 들고... 설령 군대를 제대해서 복학해도 어떻게 지내야할지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주량 모르고 술을 엄청 먹어서 그런 일을 저지른 제자신이 너무 밉고 한심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