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한상태가 너무익숙해져서 이제 아무일없으면 더불안함 곧 뭔일터질것같고 안불안한날이없슴 이거 어떻게 치료하뵤 벌써 이상태가 2년정도됏는데 진심 항상 심장이 너뮤 뛰고 식은땀나요 뭐라듀 확인해야 진정되고 멀봐도 집중도 안되규
이 어플을 삭제한지 어느덧 몇년이 됐는데 그새 갑자기 너무 힘들어진 것 같아요 그새 전 대학생이 됐고 곧 시험이에요 근데 갑자기 무기력하고 그냥 안락사당하고싶어요 그러게요 왜 이러지…중간 망쳐서? 내가 자존감은 낮은데 완벽주의자에 나르시시즘이 있어서? 너무 우울하거나 힘들면 아무 감정도 안 들고 공허하고 마치 기계가 된 것 같은 기분 아세요? 제가 지금 딱 그래요 나무가 된 것 같아요 나무가 되어서 소각당하고 싶어요 병원 가봐야 할까요…… 몸도 아프고 평소 스트레스 받으면 뭘 입에 넣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먹기 싫고 그냥 말라 죽고 싶어요 소각되려면 말라비틀어지는 편이 탈 때 좋으니까요
제가 정신과약을 8년째복용중인데 약을 먹는게 너무 불편해져서 이제 그만 끊으려고합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당장 끊으면 나중에 더 많은 약을먹어야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조금씩 약은 줄어들고있지만 몇년째 같은말만 들으니 이대로 평생 약을 먹어야만한다는 불안감이 드네요..다른 병원에 가도 비슷한 처방을 내릴까요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는게고달파요 가치잇는설거지나청소기변기청소로 계속 할일없이지내는게 할일하는 친하지않은 애들보다 못하다는 판단이들고 극단적인생각이들어요 경계선지능이고 장애도잇지만 그래도 우울한건아녜요 암울한거거든여 나만이런건가싶고요
숫자 날짜 시간 강박증이 있습니다 9와 11을 피합니다 집안에서 무슨 행동을 할때도 시간을 보고 예를들어 5분이나 6분이되면 행동을 합니다 정말 심한거 같아요 고치고 싶어요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숫자강박 확인강박이 있습니다 세수를 할때 속으로 여섯번 세고 방문을 열때 여섯번 속으로 세고 엽니다 집밖을 나갈때도 이것저것 확인을 하고 나갑니다 안그러면 불안합니다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정말 고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우울증 같은 것도 없고 정신건강에 문제없어도 사는 게 싫어서 죽고 싶거나 자살시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제가 그래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 후에 아빠랑 고모할머니랑 같이 살았고 그때부터 아빠의 언어폭력, 학대, 구타가 너무 심했지만 그게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그리고 아빠는 바로 다른 여자랑 재혼을 했고 새엄마와 새엄마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과 함께 네 가족으로 살았습니드 그 이후로도 계속 아빠는 저를 폭행했고 어느 날은 꼬리뼈가 골절이 되어서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었습니다 새벽에 항상 아빠가 들어와서 불을 다 키고 야 일어나라고 하면서 갑자기 너 뭐 잘 못 했어라고 말하면서 때리던 아빠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 아빠가 저를 때릴때마다 항상 너는 나중에 커서 엄마처럼 될거야, 넌 백만원 짜리야, 넌 나중에 엄마처럼 몸이나 팔거야라고 얘기했고 네가 제일 사랑하는 엄마한테 전화왔다 받아봐라고 얘기하며 저를 때렸고 새엄마와 언니는 방관했습니다 스무살이 되고 나서 제가 아빠한테 반항을 하며 싸움이 크게 났었고 처음으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경찰관이 저한테 반항을 했기 때문에 존속폭행으로 더 큰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했고 저는 이에 아빠에게 전세자금 2천만원 정도를 받고 합의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렇지 않게 저에게 연락하는 아빠가 너무 싫었지만 부모님이 없다는 생각에 아빠를 만나고 지냈다가 1366에 전화를 해서 울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너무 사는게 힘들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저에게 상담사 분이 처음으로 그 사람은 범죄자이며 본인은 아동 학대의 피해자라고 말했습니다 용서를 구하지 않는데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냐고 말했구요 전 이런 말을 처음 들어봤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상담을 받고 자살 시도를 해서 건국대학교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거든요 아빠는 한국무역보험공사라는 공기업에 다녀요 그리고 아빠는 저한테 자기는 공무원이고 경찰관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기 때문에 처벌 받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아직도 눈을 감으면 그때의 일들이 생생하네요 인연을 끊고 연락을 안 하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온라인에서 글자를 적으며 소통하는 상황이 아닌, 대면으로 말로 소통하는 상황일때 이래요. 정확히 말하자면, 누가 하는 말이 외계어처럼 아예 한국어로서 인지가 안되다가 3~5초정도 지나면 뒤늦게 한국말의 문장으로 인지가 되거나 아예 안돼요. 청각 기능 자체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요. 뇌로 처리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이랬습니다. 이런것 때문에 듣고 일단 대답이나 반응부터하는 버릇이 있어요. 이런걸로 상대방이 답답해한적이 너무 많아서 ㅠ 이런 증상이 혹시 adhd랑도 연관되어있을까요? 어떤 일에 집중을 제대로 못하고 제 스스로의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요?
넷상이든 현생이든 그리 친하지 않았던 사람들이랑 멀어지는게 너무 힘들어요 다 안좋은일로 멀어지고 인연이 끝나는데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제 잘못인거같아요 아무사람에게 짧은 시간동안 너무 많은 정을 줘버린 제 탓일까요 안좋은 일로 헤어지면 그 사람들이 뒤에서 제 얘기를 하며 험담을 할까 걱정되고 너무 괴로워요 그 생각에 빠져 잠도 설쳐셔 일상생활에도 지장이가요 어떤 인연이 끝날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길면 일주일동안 방에서 아무것도 안하곤해요 어디 하소연하고싶은데 글 쓸곳없어서 여기에 작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