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스스로의 목을 졸랐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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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스스로의 목을 졸랐다. 목 조르면 죽을 수 있을 줄 알았다. 숨이 턱턱 막힐뿐 아무 지장이 없었다. 몇년 뒤에는 커터칼로 동맥을 찾아 그었던 것 같다. 힘이 약해서 피는 겨우 나올 뿐이었다. 자해로는 못 죽구나 죽는거 더럽게 힘들구나 싶었다. 자해를 계속하면 생명에 지장이 생긴다나 라는 소리를 듣고 오래 살고 싶지 않기에 습관적으로 자해를 했다. 특히 시험기간 때 집중하지 못하면 가위로 푹푹 내손을 찔렀다. 이제 힘이 세져서 조금만 건들여도 피비린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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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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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14
· 6년 전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습관적으로 자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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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6년 전
@DIE14 이젠 그냥 감정이 격해질 때마다 자해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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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14
· 6년 전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