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1월달부터 3월말까지 인스타에 다른 여자들하고 썸타 뜻이 통화하고 련애안한지 오래된것 처험 대화하는거 제가 봐버림. 그래서 전 헤어진 생각있는데 (남친은 회피형이에도 불수하고 내잘못을 남 잘못처럼 얘기잘함.) 전 싸우거나 그런때 히고 싶른 말을 제대로 못하는 스탈이에요. 그래서 생각해놓게 2개있어요. 1 . 인스터 캡처를 보내면서 내가 어떻게 느껴고 내 강정을 얘기하면서 단호하게 헤어지자 말하기 2. 인스터 캡처 보내고 이거다뭐야?어떻게 설명힐거야 하면 남친의 변명을 듣고 얘기해서 헤어지기 전 이사람을 후회하게 만들고 싶고 내가 아팠떤것 처럼 느꼈으면 좋겠어요.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35살 입니다 저번주에 임신3주차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옛날과는 다르게 많이 마음이 떴었다는걸 어느정도 알고있었어요 장거리로 인해서 서로피곤해서 그런거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임신듣고나서 말을했는데 지우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너무괴로윘지만 이사람이 제곁을떠나지만 않는다면 버틸수있었습니다.. 그러나 몇일후 마음이 생각보다 많이떴다, 처음처럼 하려고해도 안될것같다 미안하다 라는말이였습니다, 매일 눈치보며 행동하는것도 지쳐서 머리속이 텅빈것 같습니다 매일 바짓가랑이 붙잡고 어떻게든 붙잡고싶은데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새벽에는 고통스러워서 잠을이룰수가없고 어제는 덱시부프로펜30알 수면유도제 8알 멜라토닌 15알을 털어넣고 토도 하고 많이괴로웠습니다 살고싶지가 않아요 제가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책임감이 조금 부족한 7살 연상 전남친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성적으로는 결혼생활하게 되었다면 많이 삐그덕 거렸겠구나 생각합니다. (이혼은 안했을 것 같은데 아마 계속 티격태격하거나 혼자 삭히면서 슬퍼했을 것 같아요) 근데 얼굴이 너무 제 취향이에요. 주변에서는 그정도 아니다라고 하는데, 얼굴 때문에 다시 붙잡고 싶은 느낌입니다. 다만 부모님 결혼 반대(책임감 부족, 자존심 강함 등)때문에 헤어진거라 다시 붙어도 답이 없고, 저도 반대 사유가 납득되어서 먼저 손내밀 생각은 없는데... 소개팅 하면서 제 얼굴 취향에 맞는 사람을 아직 못찾아서 더 그런건지... 힘드네요 다들 현실적인 조언/쓴소리 부탁드립니다.
그 때 그 일만 없었으면 내가 도망자처럼 다른학교에 전학 가지 않았겠지 그 일만 없었으면 난 아직도 너랑 계속 사랑을하고 있었겠지? 이게 다 내 업보인거야? 너는 어째서 벌써 날 다 잊은거야?
안녕하세요 결혼 6개월을 남기고 있는 예비 부부입니다. 만난지 일년되서 좀 급하게 결혼날짜를 잡았습니다. 결혼전 동거를 해보자고 해서 같이 산지는 세달되어갑니다. 연애때부터도 솔직히 재미는 없었어요 저는 같이 뭘 하면서 서로 감정교류도하고 소통하는걸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그게 잘 안되는 사람이에요.. 어느날 혼자 영화를 보고 남친은 게임을 하는데 혼자 남겨져있는 자신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이럴거면 혼자 사는게 낫지 왜 결혼을 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보니 정말 저희는 성향이 다르단걸 알게 됬어요. 이부분에 대해 서운하다 얘기를 했는데 자기 생각은 이러해서 현실적으로 말한건데 잘못된건 아니지 않냐며 왜 자기는 이해못하면서 자기한테만 맞춰주길 바라냐고 말해서 내가 어떻게하면 이해하는거냐고 물어보니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오빠가 가끔 기분나쁘거나 화가났을때 공격적인 말투로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게 상처가 되니까 고쳐달라 말을하니 자기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억울하고, 자기 말투가 공격적이니 말을 아예 하면 안되는거네? 라고 말하면서 내말의 의도를 모르는건지 이상한 논리를 펼치며 우겨요. 그리고 제 문제점을 꺼내서 너도 화날때 기분나쁘게 하지않냐 넌 되고 난 안되는거냐 등 머리아픈소리만 합니다. 서로 싸울수있고 그부분을 서로 이해해주고 맞춰가야되는데 회피만 하고 스트레스 받아하고 공격적으로 말을 하니까 대화하기가 겁나요 제가 오빠한테 맞춰서 노력하면 제가 너무 외롭고 우울할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서 결혼을 미루자고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부모님들 생각안해봤냐며 저희의 관계에 대한 문제점과 중요성을 무시하고 다른사람 입장만 생각하니 너무 남같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혹시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일까 생각도 들고 요즘엔 분위기가 너무 냉전이라 서로가 눈치보고 말수도 없어요 서로 이상태로 결혼하는건 아닌것 같다 판단후에 이번에 부모님께 미룬다 말을 하니 오빠네 아버님이 그럴거면 헤어지라고 난리를 치셔서 오빠도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저도 눈치가 더 보이는 상황입니다. 오빠가 조금이라도 저한테 힘들겠지만 힘내보자고 그런공감되는 위로라도 해주면 저도 불안하지않고 믿고 따라갈텐데 혼란스러워하고 더불안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이런 말조차 자기는 어렵고 공감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담스럽다고 해요. 이사람에게 저는 이정도 밖에 안되는사람인가 자꾸 의기소침해집니다. 파혼이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걔가 싸우지도 않고 그냥 어느날 갑자기 내가 지보다 더 대단해서 아깝다고 헤어지자했음 그러다 갑자기 걔가 붙잡았는데 내가 거절하고 얼마뒤에 걔가 정신병원입원을 함. 내가 잡아줬으면 정신병원안갔겠지? 이게 어떤 심리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걔가 날 죽도록 패주면 좋갰다. 모르겠음. 그냥 걔한테 맞고싶어. 너무 보고싶은데 내가 너무 쓰레기같고. 쓰레기같은거 아는데 이런 생각은 계속함.
진짜진짜 너무 힘들어요 너무 외롭고요 누가 제 마음좀 알아줬으면 해요 진짜 제발요
신혼여행부터 지금까지 2번 각자 갈길가자 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2주전에 떨어져있자고 집 나가라고 하고 짐 보내준다했어요 저도 화가 나서 짐 다 챙겨서 나왔어요 그뒤로 미쳤었다고 사과 연락이 왔고 오늘 들어간다했어요 근데 그 전에 시엄마 연락이 와서 시엄마한테 나 내쫓은거는 말해야하지 않냐 했고 남편은 알았다했어요 저도 서로 대화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카톡은 ***혔구요 그뒤로 연락은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시엄마가 1주일에 1~2번씩 부르는데 남편은 혼자 못가고 아내랑 같이 가야한대요 싸움 내용은 더 많고 100%남편 잘못이었어요. 남편도 인정하는. 사실 남편이 안바뀌면 안되는 부분인데 지금 제 문제는 연락이 안오니까 미치겠어요 이혼을 하자는건지 회피하는건지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먼저 연락하기는 싫은데 미쳐버릴것 같아요
여친과 너무자주싸우고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고있어요 문제점이 뭘까요??
30대 중반이고 작년 결혼 준비 과정에서 5년 만난 상대방과 헤어졌습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자극추구 성향이 강해서(여행, 운동 등) 집에 가만히 잘 못 있고 바깥에서 에너지를 얻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과 막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힘들어요.. (학창시절에도 매년 친구 1-2명과만 어울림) 무리 보다 단짝 개념을 좋아함.. -> 이게 연인으로 확장된거같아요 ㅠ 소개팅도 많이 했지만 지난 1년 간 2-3개월씩 짧은 연애만 반복하다보니 연애 패턴도 이제 잘 보이게되었는데 상대방의 단점에 대해서 처음부터 눈에 불을 켜고 본다는 것입니다.. 거슬리는게 있으면 그거에 꽂혀서 걱정하고 이 패턴이 생겼어요.. 이러다보니 저보고 좋다고 해도 처음에 잠깐만 좋다가 시간이 흐르면 부담으로만 느껴지고 나는 누구와도 결국엔 어울릴 수 없는건가, 나는 왜 모든 사람이 다 마음에 난 안 드는지, 등등 자괴감이 너무 듭니다.. 예전에는 이러한 성향 때문에 혼자서도 아주 잘 지냈는데 5년 연애 하면서 그 사람한테 너무 크게 의존했는지 혼자 있는 시간이 이제 무섭고 평생 나는 외롭게 혼자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자꾸만 저를 비교합니다. 이러다가 또 소개팅을 하거나 외부 사람과 연락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다가도 이런 극단적인 생각을 순식간에 멈추고 이사람에 대해 맞는지 아닌지에 또 꽂혀서 생각을 합니다… 항우울제는 2달 정도 먹었는데 효과가 크게 있는지 확실치 않고 과잉 사고는 제가 조절해야하는 부분이니 잘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