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병원 가기 시작해서 그런가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나고 가슴이 하루종일 답답해요..병원가서 수액이라도 맞으면 괜찮아질까요?
3~4년전에 처음으로 공황진단받고 3년넘게 약물치료한뒤 많이 좋아졌다가 1년정도 약을 끊고 잘지냈는데 다시 공황이 재발했어요 근데 이번엔 증상이 많이 추가되서 (두근거림,호흡곤란,어지러움,실신감,피부따끔거림,화끈거림,메스꺼움,화장실갈거같은느낌,몸에힘빠짐) 이렇게 와서 응급실 앞에서 쓰러졌습니다. 그이후 다시 공황약 복용중인데 하루에도 몇번이고 공황발작이오고 해서 일상생활이 안될정도 입니다 예전에도 이랬는지 기억은잘안나지만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거같은데 너무 힘드네요 병원에서 약도 벌써3번이나 높였는데 아직 이상태라 식욕도 없어져서 음식생각만해도 헛구역질이나서 일~이주사이 벌써5키로가 빠졌습니다 공황선배님들 계신가요 요즘 너무 무서워서 잠도잘못자요
한살한살 나이먹을수록 체력이 딸린다 피곤함 수면이 7시간 못자서 생긴 피곤함 클라이밍을 주 2회 해서 온몸이 힘든건가
인바디 포함해서 살은 빠져가는데 몸무게는 늘어가고, 발걸음은 가벼운데 발바닥에는 무좀의 징조가 보인다...
사람들의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은 힘든분한테 마음껏 지식을 쉽게 접근할수있는 선물이지 않을까 싶다. 질문하면 학창시절에 교사든 의사든, 다른직업에 일하는종사한 사람이든 자신이 기득권층에 속해있으니까 몰라서 질문한사람슬 개무시하고 ***취급도하면서 다시는 질문하지 못하게 강하게 상처를주고 그렇게 사회는 점점병들고 점점 사람들간에 속해면 자신의 주장도못하고 남들의 권세에 따르면서 그렇게 공산주의문화로 변하면서 소수의 인권은 개나주면서 더 집단이기주의로 변하지 않나싶다. 그렇게 지식을 배우고싶고 알아가고싶은 사람들은 ***취급과 너무심한 인신공격을당하지 않아도 되고 더 친절한 ai에 기댈수 있는장점이 있는것같다. 1인가구 천만의시대에 더이상 사람은 사람에 기댈수없다는것을증명하게되고 더나아가사람 의사가아닌 친절한 로봇의사에 수술을 받고 마음껏질문을 할수있는 날을기대해본다. 사회는 발전해도 인간의탐욕과 욕심은 변하지 않으며 사람의인성은 인류 초창기의 원시인보다 못하다. 선량한사람은 쉽게 죽음을당하고 악한인간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자신의유전을 강하게남는다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악한사람이 살아남은건 당연히 자연스럽고 나처럼 지지리도 약해서 소멸하는건 당연히 이치다. 이미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졌는데 내가 아무리따져도 변한것없더라 그렇다고 나의 약한 유전자를 남겨서 후손들에게 평생 고통을남기지않고 모계유전자가강해서 자식에 영향을 남긴다는점에서 나는 당연히 흔적도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할정도로 나중에 없어지는건 당연한 이치다.
의사한테 내가 말을 다하지않았는데 나를 모든환자가 그렇게 생기거냐고 날 무시하고 막말을 했던 의사가 너무 많아. 난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난 한평생 막말과 욕을 개많이 듣고 살았어 심지어 의사가 날 얼마나 하찮게 봤는지 인신공격을 하지를 않나 내가 생긴병에 대한 원인을 다말하기전에 귀담아듣지도 않고 무슨병명인지도 알려주지도 않아 내가 답답하면 스스로 찾아봐야해. 신체적인 질병에대해서 대학병원이든 여기저기 병원가면 진료도 대충하고 환자가 너무 힘들고 죽을것같아서 질문을귀담아듣지도 않고 싫어해. 난평생 아프는게 너무싫어. 사는게 너무 괴롭고 내가 태어난게 너무싫어 출산을통해서 태어나야하는 이세계시스템이 너무싫어.
할 일이 태산인데 눈물이 안 멈춘다...ㅠㅠㅠ
잠을 자도 계속 꿈을 꿔서 푹 ***를 못해요 그러다보니 예민해져서 평소에는 별거 아닌일도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 푹 잘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내기로 한달에 8키로 하기로 했는데 지금은 현재 4일동안 2.5키로 정도 빠짐. 이길수 있겠지
요즘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고 자기전에 많은 생각이 들어서 잠에 잘 못드는 상황인데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