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과거에 머물러 있는거 아는데 어떻게 해결이 안돼요 돈도 없거 과보호속에 커서 너무 답답해서 벗어나거 싶은데 벗어날려고만하면 하염없이 막아서니.. 사실 겁도 진짜 많고 의욕도 없고 즉어버리고 싶고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만 납니다 크게 보면 한 세가지정도 원인이 되는것같은데 1. 할머니의 성차별 남아선호사상이 엄청나신분이고 말 그대로 진짜 옛날 사고방식을 가지셨는데 할머니,엄마,저 셋이서 제사 음식하고 있으면 시촌 남자애가 씻고 물먹겠다고 부엌들어왔는데 할머니가 어디 남자가 부엌에 들어오냐고 나가라하시곤 저보고 물 떠다 애 갔다주라고 하는거에요.. 나는 전부치고 있는데 쟤는 자려는애 물떠다줘야하고 그때서야나 이게 틀린상황이구나 해서 엄마를 봤는데 뭐 엄마도 그시대 엄마에게 컸으니 똑같은 사고방식을 가진거였죠 할머니가 이상한게 그럼 사촌여동생도 제사상차리기 시켜야하는거 아닌가했는데 걔는 큰아빠 딸이라고 안***시는~ 2. 형편이 안좋음 어릴때 형편이 안좋았어요 저는 속옷까지 물려입고 장난감 한번 사달라하면 엄마가 그거 비슷한거 싼거 하준다면서 사준적도 없고요 그러니깐 사람 의욕이 안생기는거 있죠 정말 너 뭐하면 뭐 줄께 이런것도 없고 쫄라서 해달라한다 되는것도 없고 아빠가 일이 많이 바뀌긴했는데 그냥 집에 내꺼가 하나도 없능거에요 중딩때까지 회사 아는사람이라고 어린이도서 전권 받아오고 돈없다면서 공부하라고 수능때 독서실이 아니라 학교가까운데로 이사하자하면서 돈은 아껴야한다고 이사차 없이 손으로 짐 옮겼어요 고딩때 한달용돈 5만원에서 7만원만 올려달라고 돈 이렇게 저렇게 쓰려니 2만원만 더 달라 했더니 아빠 월급은 오르지도 않는데 너는 용돈을 1.5배나 인상해달라는거냐고 안된다고하면서 아빠는 차 바꾸는게 취미고 3. 과보호 정말 과보호가 심해요 아빠가 돈만 많았어도 너 경호를 붙힐꺼다 하는데 너무 진심이라 너무 무서운거있죠 그리고 초딩5,6학년때 시내 놀러나간다니깐 그러다가 누가 너 납치할려하면 어떻할꺼냐는거에요 그래서 아..살려달라 소리치고 도망가고 신고해달라하고 가게로 도망가서 숨을것 같다 뭐 얘기를 하는데 아빠가 아무도 너 신고 안해주면 어쩌냐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도망가야지 그랬는데 너 도망가다가 잡히면어쩌냐는거에요 그럼 물고 때리고해서 도망가야지 했는데 그런 생각으로는 시내나가는거 허락불가라는게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했는데 가게 유리창을 깨라는거에요 유리창을깨면 직원이 돈물어내라 할것이고 그때 돈없다하면 경찰부를것이 그렇게 하라는가에요 이게 초딩한테 할 말야냐거요 세상사람들 믿지말라는거잖아요 세삼 어딜 놀러가거나 공부한다고 전화 못받으면 집에 혼자 있을때도 전화 못받는다고 놀고 있나 공부하고있나 자거있나 뭐 그럴꺼 아니에요 근데 전화를 안받으면 내가 죽을줄 아세요 정말 미치겠다니깐요?? 이렇게 살다살다 어느날 터지면 그날 하루종일 눈물만 나는게요 이러다가 우울증에 조증약에 머리아프고 죽을려고 옥상올라간게 몇번이고 죽겠어서 상담받는데 미자라고 부모한테 연락 다 공개되고 상담받으러다니는데 그것도 부모한테 말들어가고 그냥 어디 편히 말할곳도 없고 죽고싶은 나날였다가 아예 내려두고 사니깐 나은거에요 감정 다 죽이고 살다가 대학와서 2시간동안 통화 안된다고 그러면 핸드폰 왜 갖고사냐고 또 화를 내는데 이게 다시 터진거에요 그냥 이 안에서 우울해서 나 죽을때까지 갉아먹겠구나 시험기간끝나고 집에가면 다시 감옥이겠구나 사사건건 친구들하고 카톡하는것도 보야줘야하고 뭘하는지 뭘할껀지 다 보고하고 읊어야겠구나... 죽고싶어요 반짝 안녕하고 지금은 너무 아프니깐
이젠 나아졌구나 나 살 수 있겠구나 했는데 결국 다시.. 진짜 너무 괴롭거 죽고싶고 심장이 아프고 하염없이 눈물만 나고 어찌할 방법이 앖는것겉아요 이렇게 살꺼 그냥 죽고 싶어요
힘들때마다 갈곳도없고 갈데도없고 말할곳도없고 말할데는 거기뿐이라 정신건강복지센터인데 거기도 남이잖아 짐인데 내가 신이아닌이상 뭐라고다 털어놓을수도없고 답답한데 친구도없어 우울하다 34살이라 그런지 공허하진않고 그냥 뭐든게 다 이런삶이 울고싶어져요 차라리 내가없어졋다면 어땟을까 그언니도 다른언니들도 슬퍼햇겟지 ? 가족들도친척들도슬프겟지 ? 대가족인 친척들도 울겟지?? 너무 힘든데 억울해서 너무도 답답해서 경계선지능장애라 당한게많진않지만 그래도 억울하니까 여린게 잘못된거같아 단단하고싶은데 그러질못해 밝은걸들어도 신나해도 너무 좋지만 그래도 아픈상처잇는 나라 회복되지만 그래도 힘든걸 감출순없어 속은 엉망이고 겉은 웃고 정말 우울증이 나아지고싶어 조현정동장애라 너무 힘든데 어쩌라고 이렇게 아프고싶을까 살짝 조현병이잇는데 그래도 심하진않아서 다행이에요 그래도 우울증만 심하고 너무힘들고 스트레스만받아져서 너무 눈물이 그렁그렁 나고 힘들다라고 말못해
잠이안와요진짜자고싶어미치겠어요 예전에처방해주시다가 이제는 안 루나팜 안 주시고 잘레플론?이랑 노란.....이름 기억안남 무튼 그거 주셧는데 먹어도 잠이안와요진짜 미치겟ㄷ어요 자고싶습디다.............저 그냥 몇일 밤 새다가 기절잠 자고싶지않아요.... 그냥 밤되면자고 아침되면 잏어나고싶어요 하.....
너무 힘들고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 이 상황을 벗어날 의지조차도 없는데 내가 앞으로 뭘 얻을려고 뭘 누릴려고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꾸 안 좋은 생각만 들고...가족들 생각해서라도 주변사람들한테 빚진거 생각해서라도 버티고 있는데 다 내려놓고만 싶다
우울증 방치하면 사람이 ㅂㅅ되나요 우울감이 따라오기 시작한 건 15-16살때부터였고 죽고싶다 생각한 건 18살때부터였습니다 정신과 간 적 없고요 상담은 학교에서 받아보긴 했는데 자해자살 얘기 나오면 부모님께 연락이 가서 자세한 속사정은 다 얘기 못한채로 마무리될 듯 합니다 요즘은 딱히 우울해서 고통스럽고 힘들진않은데 일상이 퍙온하고 즐겁다가고 그냥 갑자기 죽고싶어지고 무엇보다 가장 큰 게 아무 생각을 못하고 아무 감정도 못느끼겠습니다... 진짜 아무 생각을 못하겠어요 하루종일 멍~합니다 이래서 뭔 말도 대화도 제대로못하겠고 아...진짜 장신병자같네요 정신과 가는게 맞겠죠
평소에도 감정기복이 심하고 불안감이 있는것같은데 이게 불안감인지도 모르겠고,우울한게 아닌데 우울한척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가 오늘은 1시간정도 너무 우울하고 불안해서 가슴이 답답하고 몸에 힘이빠지고 사람과 대화를 못하겠고 집에 엄청가고 싶었는데 죽고싶기도 했어요.이게 공황인지 그냥 가슴답답인지,스트레스인지,모르겠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이러는것같아요 장황하게 썼는데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죽고싶다고 적어야지만 댓글이 달릴까…
출근이 너무 하기 싫어요 오늘 첫 출근이었는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잖아요 근데 저는 완벽하고 싶어요 혼나기 싫어서 다 척척 해냈으면 좋겠고 사회생활 스킬같은것도 다 알고있었으면 좋겠고 아 그냥 혼나기 싫어요 아무 걱정없이 일 다니고 싶은데 일은 그럴수가 없잖아요 예측이안돼요 뭔 일이 일어날지 퇴근하고 집에와서 죽을만치 힘이 드네요 그냥 아 약을 먹어도 불안이 안 사라지고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근데? 정작 오늘은 별 일이 없었어요 ㅋㅋㅋㅋ 혼나지도 않음ㅋㅋㅋ 그냥 그럴까봐 걱정하는거예요 ***같이... 예측이라도 되면 불안이 줄어들것같은데 저 컨***프릭인걸까요?
요즘따라 계속 자해충동및 자해를 하는데 안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뜻대로 안 되요..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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