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상사의 스트레스 해소품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취업|고등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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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상사의 스트레스 해소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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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일찍 취업을 해서 근무중인 20살 새내기 사원입니다. 관광분야를 고등학교때 3년간 배워왔지만 현장에서의 근무는 처음인지라 실수도 많이하고 어리버리한 모습도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것도 알고 한참 배워야해서 늘 겸손한 자세로 배우려고 노력했고 잡일 또한 나를 믿고 맏기는 일이거니 생각하고 늘 열정적인 태도를 지녀왔습니다. 혼나기도 정말 많이 혼났지만 제 실수라고 생각했고 이유가 있기에 그렇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신입사원이나 경력직 사원분들이 저와 같은 실수를 하여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반면에 저에게는 크게 화를 내시거나 짜증을 내십니다. 일이 힘드시고 저의 상사분의 상사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업무량이 많으셔서 예민하시기에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무언가를 알려주시거나 전달할 때 짜증은 늘 계속 되어왔습니다. 참지 못하고 제가 화가 날 때 쯤 항상 퇴근 후 수고했다고 다독여주셨고 그럴 때마다 저는 또 ‘예민하시니까 이해하자’, ‘내가 잘못했는데 화내는거에 당연히 수긍해야지’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와 제 동료의 실수로 인해 곤란한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큰 일은 아니였지만 상사와 저 그리고 제 동료와의 소통문제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제가 잘못했기에 상황 설명을 드리고 바로잡겠다고 말씀드리려고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대답하려는 순간 듣지도 않고 화만 내고 가셨습니다. 제가 실수해서는 안되지만 알려주지않은 부분이였고 그저 저는 하라는 대로 했을 뿐인데 이렇게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상사의 분풀이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하고 출근이 두려워졌습니다. 처음엔 상사분도 고졸취업을 해본 경험이 있으셔서 저를 이해한다고 잘 보살펴주고싶다고 하셨는데 제 어리바리한 모습 때문인지 항상 화가 나있으십니다. 분명 잘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도 화풀이를 하시는 모습에 겁도 나고 하나하나 잊을 수 없이 자꾸 마음속에 새겨져 있어서 너무 힘이 듭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잠도 제대로 못자고 꿈에서도 직장, 꿈에서 깨고도 현실과 구분못해 누워있다가 앉아서 혼잣말을 하다가 자는 경우도 많습니다. 퇴사를 하자니 앞으로의 저의 경력과 회사에 인력이 턱도 없이 부족하여 퇴사할 경우 피해받는 동료들이 생기는 것을 원치않아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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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fu3
· 6년 전
얼마나다니셨나요?일년은채우고퇴직하시는게좋을거예요,,경력도그렇고 다른데가도 좋은상사가 있으리란 보장이없으니까요,,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