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집에서 엄마가 내 편을 안 들고 소리 지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성희롱]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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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있잖아 집에서 엄마가 내 편을 안 들고 소리 지르는 게 너무 싫었어 말로만 내 편이지 울다가 소리 지르다가 손찌검 하려하고 욕하고 밥만 먹이면 자식인가. 가끔 사랑한다는 것도 다 감정에 복받친 거짓말일 뿐.. 익숙하다. 또 엄마가 소리지르는 게 귀에 환청으로 들리는 것도. 내가 무슨 짓을 당해도 엄마는 날 원*** 거야. 이건 내가 무슨 짓을 당해보기 전까지 모르겠지. 난 엄마에게 기대하는 게 없어.. 욕하고, 성희롱하고, 성차별하는 엄마. 엄마는 날 찢는 거 같아. 엄마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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