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가야할 곳이 있는데 그곳을 가고 내 자신의 기억으 보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오래 혼자살아와서요 사람관계나 어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안되고 관계형성도 잘 안되어서요 너무 일반적이지 않는 삶을 살기도했어요 힘든세상속에서 좀 버틸목이라도 있어보고싶고 의지라도 되고싶고 그냥 길라잡이같은게 있었더라면 또는 안식처라는게 있더라면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늘 혼자입니다 혼자 밥먹고 혼자 연락이오지않는 차가운 폰을 잡고 생일때도 혼자구요 누군가에게 교류를 하고싶고 정서적인 교류를하고 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오가고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고 서서히 누군가 나를 알아주면 내가 어딨었는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될것같습니다 지난10년넘게 혼자였습니다 그로인해 내가 이상해졌고 내 자신을 지워버렸던것같습니다 부탁인데 도와주세요 아무나 채팅걸어주세요 변해버린 내 자신과 보 지 무언가가 있는것같습니다 동기부여나 어떤 무거움이나 책임이나 사명이나 간과했던점이나 원래의 목표같은걸 찾아보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 입니다
학교 이번에 입학하고 나서 빠르게 6명 -7명 무리가 생겼어요 근데 다들 서로서로는 챙기고 알려주고 서로 놀러 다니고 얘기하고 웃고 하는데.. 저랑 둘이 있으면 말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지를 않나, 웃지도 않고 진짜 다른애들하고 얘기할때릉 표정부터 다르고 무리에서도 은따? 당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하기도 하고 다들 이번에 고등학교 오면서 처음으로 다같이 친해진 애들인데 서로끼리만 연락하고 저한테는 연락조차 안오고요..제가 말을 너무 툭툭 내뱉어서 그래서 애들이 싫어하나 싶기도 하고.. 상처같은거는 안받게 생겨서 그런건가 하고.. 너무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어요 그냥 혼자다니는게 훨씬 스트레스 덜 받을것 같아요..
5년 알고 지낸 남사친이 있어요 남사친이랑 술을 마셨는데 남사친이 취해서 절 잡아당겼어요 그래서 무릎이랑 입술 멍 들고 앞니도 아파요 심한말도 들었고 다른 친구도 밀쳤어요 술 취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너무 충격이에요 무릎 꿇고 울면서 사과해서 받아줬는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 힘들어요
저는 대학교 2학년이고 현재 같은 과에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물론 친구를 사귀려는 시도는 해봤는데, 첫번째 시도에는 수업 끝나고 같이 지하철도 타고 대화하며 헤어졌지만 그 다음날 그 언니가 다른 친구와 수업을 듣고 저를 멀리하는 것 같아 모르는 사이로 지내기로 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제가 3번이나 말을 걸고 먹을 것도 주고 인스타까지 깔아서 친해져보*** 했으나 친해지지 못했고 그 친구는 저에게 낯을 가린다고 했지만 며칠 후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저는 두번이나 이런 상처를 받은 후로는 더이상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겨도 먼저 다가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익명 어플을 통해 3학년 남자 선배와도 몇 번 만나게 되었는데 그 선배가 저에게 마음이 있다고 표현한 뒤로 조금 더 얘기를 하다 채팅이 너무 성의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읽***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인스타 맞팔도 끊어져있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친구가 없어져서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1입니다 어렸을때부터 10년정도 봤던 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저의 사촌사정으로 저희집에서 사촌이랑 살았던적이 있는데 사촌과 다툼도 잦았고 그랬다가 저희집에서 나가는 과정에서 또 싸웠는데 얼굴 볼 일이 없으니까 사이가 전처럼 좋아지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제사촌과 저는 한살차이라 친하게 지냈었는데 제 친구 좋아하는사람이 제 사촌과 친구라서 연락을 계속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사촌에대해 불만인걸 터놓으면 친구가 크게 공감은 안해주고 가만히 듣고있다가 ~이긴하네 이러고 중2때부터 친한 10년지기랑 겹친구가 있는데요 걔 한테는 제 속마음을 자주 터놓아서 중2때부터 친구한테 10년지기 걔가 나랑 싸운애랑 디엠하고 걔가 내 얘기 했던거 안알려준다 서운하다 너무하다 이러고있었는데 중2친구가 “걔 친구가 좋아하는 애가 했던 얘기 했다가 좋아하는애 빡쳤어 그래서 요즘 말조심한다고그런데”이러는데 저는 그 빡쳤다는 사실도 모르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중2친구한테 “너는 그 사실도 알고있잖아”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꾹 참고 마음속에 응어리로 있어요 갈수록 10년지기가 말하는 투도 너무 신경쓰이고 더해서 니가뭔데라는감정까지 들어요 저 너무 못됐죠
저한테 단 한명뿐인 찐친?암튼 제일 친한친구가 있어요.이 친구가 인스타 공개계정예요.제가 제 비계(아무랑도 팔로우 안돼있어서 계정 주인이 저인지 모르는 계정입니다).로 친구 인스타 계정 들어가니까 스토리가 올라왔더라구요??제 본계로는 안보였는데말이죠ㅋㅋ..뭐죠 일부러 스토리 숨김했다는말인데..찝찝해요.오늘 최근에 디엠한것만해도 걍 릴스 주고받은거 말곤 딱히 일이 없어요. 굳이굳이 꼽자면 일주일 전에 만나서 놀았을때 걔가 피곤하다면서 먼저 집에 가긴했어요.. 아 그리고 친구가 저번에 해준 얘기인데 본인은 스토리 숨기는 사람들이 꽤 되는것같더라고요. 암튼..제가 싫어서 갑자기 스숨하는거 아니겠죠? 스토리 내용은 걍 음식사진,카페 디저트 사진이랑 본인 남친 어릴때 사진?이였어요.하..ㅋㅋ여러분도 찐친한테 스토리 숨김 한적있나요?저는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 올려봅니다.애초에 공계인데 스토리숨김하는게 이해가 안가요ㅋㅋ
옾챗에서 만난 18살에다 7개월동안 만난 1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자꾸 정치글을 올리고 제가 하지말라고 경고도하고 화도내고 제가 파랑계열 캐릭터 좋아한다고해서 제 정치색 멋대로 정하고 그렇다고 맨날 하는건 아닌데 공부 이야기도하고 일상하는데 가끔씩 성희롱적 드립을 해서 제가 그 언니 강퇴하는데 그언니는 제 잘못 용서하고 제가 우울할때 도와주고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언니가 아닌거 같아서 복잡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게 취미인가? 내가 물어봤잖아, 화난거 있냐고 없다며 근데 왜 그러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그냥 다 미안해 그니까 좀 그만해
중1때 친했던 친구들한테 한 잘못이에요. 중2 올라오고 반배정이 둘둘씩 됐는데 다른반에 떨어진아이들이 한동안 친하게 지냈었는데 아무래도 다른반이다보니까 살짝 거리가 생겼었어요. 근데 그 거리가 제가 느끼기에 당시에는 기분이 썩 좋지않았던게 문제였는지 다른반 아이중에 원래 1학년때 자주 싸웠던 친구A에게 ziral 파티했든요. 우선 A가 1학년때 깠던B 와 제가 친해지게 돼서 그 깐 사실을 증거까지 내밀면서 말했고 B는 A에게 찾아가 따졌어요. 그걸 계기로 A는 저랑 또 싸우게됐어요. 그 아이랑은 그렇게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제 반에 배정된 친한친구C와 2주간은 붙어다니다가 갑자기 제가 C를 혼자 두고 다른 친구를 사겼어요. 같이 놀면되는건데 굳이 혼자가서 놀고 C가 다가오면 대충대했고요. 며칠지나고 카톡으로 대화를 했었는데 잘 풀고 나서 제가 미쳐가지고 풀리자마자 ”근데 그게 왜 문제지 진짜“ ezr 하고 똑같은 행동을 했어요.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게 어쩌다 반 아이들 다같이 밥먹고 교실로 가게됐는데 C와 농담?같은 말을 했어요. 그때 C가 웃으면서 밀치자 제가 “좀 잘 대해줬다고 신났네” 이런 망언을 했고 C는 어이가 없어서 저에게 화를내며 따졌어요. 그거로 C와도 완전히 멀어졌는데 하필 3학년때도 C와 같은 반이 돼서 C와는 2년간 말없이 멀게만 지냈어요. 근데 그게 고 1이 되니까 엄청 후회가 되는거에요. 돌이켜보면 다 제 잘못이고 그 친구들은 정말 좋은 애들이었거든요. 솔직히 이기적이게 말해서는 관계회복을 바라지만 어려울걸 알기에 제 사과라도 들어줬음하는데 에바인가요ㅜ 좀 기다렸다가 나중에 그 친구들도 저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묻혔을때 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또 그러면 저의 연락으로 인해 기분이 안좋아질까봐 걱정돼요. 조언좀요.. 정신차리라고 쓴소리해도 좋아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제가 운동도 잘하고 외모도 조금 되는 편이라서 친구들한테 인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얕은 관계가 넓어요 근데 전 얕은 관계보다 깊숙한 관계의 친구들이 생겼으면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른 애들이랑 어색하지 않고 편하게 잘 지내는 것 같아보이는데 저는 왜 애들과 어***까요..저는 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불편하더라구요 계속.. 친한친구들,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도 그래요 2년~3년정도 같이 다니던 애들이 있는데 걔네랑도 1대1로 있으면 어색합니다. 저랑만 있으면 어색한 것 같아요. 무리가 9명정도 돼요 한명한명 저랑 1ㄷ1로 있을 때 몇 명빼고는 다 어색합니다. 근데 저만 이럽니다. 다른 애들은 1ㄷ1로 약속 잡아서 놀고 학교에서도 놀고 화장실 갈 때도 안 어색하게 잘 대화하더라고요 서로가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이 친구들과 코드가 맞지 않은 탓일까요 관심사는 아주 잘 맞거든요.. 왜 어***까요 무리로 다녀서 1대1 대화가 어색한 것일까요 근데 그래도 자기들끼리는 잘 대화하던데 근데 신기한게 말을 잘 못하는데 웃긴 애가 있어요 걔랑은 잘 맞더라고요 그리고 또 공부 잘하고 범생인데 되게 편하게 대하기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애 걔랑은 잘 맞더라고요 둘 다 공통점이 있어요. 무리 애들이 얘네 둘을 제일 편하게 대합니다 제일 말을 많이 걸고 장난을 얘네 둘에게 많이 쳐요. 그니까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애들도 얘네들을 편하게 느낀다는 거죠 근데 얘네 둘을 제외하면 모든 친구들이 어색합니다. 초딩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어서 그런가 애들과 어색하다는 생각이 1도 없었고 잘 지냈거든요 근데 중학교 1학년때부터 무리애들과 어색하더라구요.. 이 때 정말 친화력 쩔고 말을 겁나 잘하는 애가 저희 무리였어요 성격이 정말 이상하고 정치인이 되면 안 좋은 쪽으로 잘 살 것 같은 애. 하하 근데 얘가 저랑 대화할 때 저랑만 어색하대요. 다른 애들은 안 어색한데 저랑만 대화할 때만 어색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인스타 디엠으로. 현실에서는 얘랑은 어색해요 근데 가상에서는 정말 대화가 잘 통하더라구요 맨날 같이 밤 새고 놀고 하죠 이게 왤까요 얘가 한 말만 아니었으면 다른 애들도 어색하다고 생각하겠구나~ 싶었는데 얘가 한 말 때문에 저한테 무언가 있구나 싶더라구요...내 분위기가 좀 불편한가 말 하는 게 좀 그런가.. 내가 말을 못해서 그런가.. 걔가 그런 말을 했을 때 저는 이렇게 답했어요 니네가 무슨 말을 할 때 난 그냥 할 말이 없어서 웃어 넘긴다고 그래서 어색한 것 같다 웃음이 많아서 그렇다.. 아닌 것 같아요 말을 못한다고 어색하지는 않잖아요ㅠㅠㅠ 애들이 저를 불편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아빠한테 이 고민을 털어본 적이 있어요 그냥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너뿐만이 아니라 다른 애들도 그런 생각을 한다. 라고.. 근데 그러면 다른 애들은 왜 쉽게쉽게 친해지고 어색함이 없어보일까요 제가 모르는 새에 친해진 것 같진 않아요 ㅠ 하.. 중학생이라서 예민한 건가 뭘까요 왜 그런 걸까요 초딩때는 친화력 좋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는데 중딩이 되니 예민해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