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말은 알바면 알바답게 알바비 주는만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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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내가 하고싶은말은 알바면 알바답게 알바비 주는만큼 직원들 일할때 잡무.. 보조로 쓰라는거였는데... 나를 직원처럼 부리니까 알바비 받으면서 직원처럼 근무하긴 싫다한거거든요. 솔직히 언제 저보고 어느때든 3교대로 하루8시간 일하면 된다했어요? 처음 시작할때 오늘처럼 오전9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8시간 일하면돼~쉬는건 직원들이랑 맞춰서 쉬고~ 이렇게 말하셔서 쭉 그렇게 몇달간 했던거고 이번에 근무시간 동의없이 반강제적으로 바꾸면서 너도 직원이라하셔서 그럼 밥값주냐했더니 안준다니까 그래서 싫다한거잖아요. 일은 더 힘들게 만들면서 돈은 그대로 받으라면 열심히 하고 싶겠냐구요. 당신들 세대는 자신이 열심히하면 알아주겠지 참는게 당연한거라는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저한테도 그걸 강요하시면 저는 납득하기 힘든게 사실이에요. 직원이 되고싶다고했지..직원처럼 부려달라는건 아니니까. 뭐 이번에 주휴수당 주시니까 받은만큼 열심히 일할게요. 전 대우 해주면 그만큼 열심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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