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쳐먹은 하등 열등한 윗 남혈육 너무 건방지고 어이가 없다 본인이 쓰는 말투는 생각도 안 하면서 지적질만 오질라게 하네 돈도 못 벌어 도움도 안 돼 쓸모가 없으면 비위라도 잘 맞추고 눈치라도 볼 줄 알던가 어휴 저러니까 저 나이먹고 저러지 온갖 잘난척은 하면서 막상 내놓을 것도 없음; 성인이 학생한테 돈이나 빌려가놓고 5년 넘게 무소식인 내 5만원이나 갚고 말해라 거지야
고생만 많이하고 이득은 못봤지만 적어도 손해는 안 났으니까 다행이라고.. 해야겠지? ㅎㅎ
정신과 소견서 쓰면 보험료 오른다는데 사실인가요? 아닠ㅋㅋ 다시 생각해 보니까 그럼 우리 엄마는 딸이 힘든것보다 보험료가 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p132 라윈 부탁들어주면 보여줄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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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살자. 죽지말자. 내게. 아직 그 약속 지키고 있다. 버티고 있다. 23살까지였나. 살고있어 계속. 😶
한심하다 내가 망으로하는 가방만들기도쉬운거하나 멋대로하는게아니라 망하고 난참 운이없다 천운 다른건있어도 이런건없나보다 왜이리도 풀면서 눈물이 그렁그렁하며 화내고싶은데 화조차 내질 않아 특별하게 보이고싶어서 잘한다가아니라 아주변에서 칭찬받고위로와공감보다 더 관심받고싶엇어 정말 2017년그때부터 내가 우울해지고 우울하길래 죽고만싶었던내가 왜이리 취미에만 몰두하는지 모를것이다 정말 심심한걸 못견뎌하고 너무 맘에 담아뒀다 어려운걸 해내는 그런아이가되고싶엇어 그럼 작은걸해내는 그런아이가아니라 눈물만 나온다 흐르진않고 울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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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를 조금 알거 같은게 어.. 조용한걸 되게 좋아하고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 하는걸 되게 불안해 하고 스트레스 받아 하는거 같아요. 저의 편안한 잔잔한 마음에 자꾸 누가 발로 참방참방 하는거 같이.. 스트레스를 받아요.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다 놓아 버리고, 잘 자. 한 달간 정말 푹 자자... 모든 연락 다 무시하고, 그저 살아만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