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히도 쏟아지는 별들을 보면서 닿을 수 없는 곳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6년 전
애절히도 쏟아지는 별들을 보면서 닿을 수 없는 곳을 부르짖었어요 난 어디로도 갈 수 없는걸요 맞잡은 내 손은 이미 차갑게 식어있는걸요 아스라이 보이는 달이 예쁘네요 그토록 가고 싶던 곳이 이젠 원망스럽나 봐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