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고1 학생입니다. 제가 예체능 입시생이라 비용도 많이 들고 해서 알바를 시작했는데 주말 알바에 하루 5시간씩 일하는데 진짜 힘들어 죽겠습니다. 일단 사장님,매니저 모두 좋으신 분들입니다. 실수해도 뭐라 안 하시고 착한분들인데. 제가 입시에다가 학업 알바까지 돌려하니깐 그냥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죽을거 같습니다.. 다닌지 한달도 안되고 지금 그만두면 안될거 같아서 여름까지는 다닐려 하는데..어떻하죠?..시간을 좀 줄여야 할까요..?
일로 인한 부담
저는 평일오후에만 일하는 편이고 이제 점점 수입을 얻고 싶어서 욕심이 생겼나봅니다 하지만 제 뜻대로 되지않아서 좀 많이 집착이 심해졌나봐요 (어느정도 수입이 있지만 만일을 대비(특히 독립)하고 싶어서 평일오전아르바이트를 원했던거 같습니다-20대에는 한가지 우물을 봤지만 30대에 접은 시기에 두 가지를 하려고 했으니까요)하지만 저희 가족들이 갑작스럽게 빨리 잡지 말라 하더군요(일전에 제가 가볍게 하려다가 막상 겁이 나서 취소한적이 있었고요)그래서 천천히 고민하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제가 제 불안을 해소를 하려는걸까요?? 아니면 불안을 덮으려고 아등바등한걸까요…??
부동산 타이밍은 아무도 모른다고… 매번 후회하고, 이번엔 후회하기 싫어 집 샀는데 최고점 깉네요. 시작부터 손해본 느낌. 잠이 인오네요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빚 많은 프리랜서에요. 최근 금전적 문제로 힘들어서 재무상담을 받았다가 한달에 40만원 이상 쓰지 말라는 솔루션을 받고 실천중이었는데 식탐 때문에 40만원 중에서 6만원 남았네요 3월은 아직 반 넘게 남았는데요.... ***같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사먹다가 금액 오버라니...심지어 오늘도 자장면 한그릇과 커피를 사먹었어요. 돈은 전혀 쓰지 않겠다고 다짐한게 고작 열흘 남짓 전이었는데 가난뱅이 주제에 외식이 웬말인가요? 이제 병원비와 교통비를 빼면 쓸 수있는 돈은 없어요. 어떡하죠?
은행에 대출로빚진게많아서 다음주에 법원에갑니다 그런데 너무힘이듭니다 이나이에 부모돕겠다고 빚을 너무많이져서 마음이불편합니다 법원가는것도 겁나구요 분명히 왜파산하려는지 질문도할텐데 어떻게살아야할지 골치가쑤셔요 파산면책이 안될까봐 걱정됩니다.ㅜ
어떡하죠 저는 능력만약하지 어떻게 집세구할돈만잇고 제가일할 집돈 은 없대서 내년후나내년도기약못해여 ㅜ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경계선 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적인 부분이나 세상 돌아가는 것들을 이해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지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편이라 사회적인 일이나 세상 물정, 계약이나 창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장사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주방에서 약 9년 정도 일을 해왔습니다. 큰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음식 쪽 일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언젠가는 작은 가게라도 열어서 장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도 이제 적지 않고, 부모님도 점점 나이가 드시면서 몸이 편찮아지시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일을 못 하고 계셔서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고, 저는 매달 생활비를 드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가 점점 노쇠해지시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큰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고, 부모님을 모시고 한 가정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로만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생활만으로는 제가 바라는 삶을 만들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작게라도 장사를 해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창업보다는 투잡이나 쓰리잡을 하면서 버티는 것이 현실적인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상황이라면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니는 것이 나을지 혹은 다른 현실적인 방법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분들이 계시면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 해도 불행할 것 같은데 그래서 취업하기 싫은데 서류도 버겁고 근데 돈은 없어서 벌어야 하는데ㅔ

긴 사정이 있지만 처음엔 그 친구가 자살할까봐 돈을 빌려줬어요 근데 이젠 그게 당연시 된 것 같고 안 빌려주면 자살시도할 것 같고 그게 모두 제 탓 같아요 빌려준 돈이 있어서 손절도 못 하겠고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