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졸업하고 2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무기력하게 본가에서 놀고만 있었어요. 정신과 약은 3년넘게 먹었는데 괜찮아졌다 싶어서 억지로 끊으려다가 부작용 심해져서 다시 먹고 있어요.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너무 게을러졌고 무기력하면서 놀고싶지도 않아요. 그런 내가 너무 싫고 저녁에 잘때마다 아무것도 안했다는 죄책감에 힘들어요. 제가 공부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약을 늘리면 더 괜찮아질까요? 약안먹으면 나가고싶지도 게임하고싶지도 않은데 약먹으면 그나마 놀고싶거나 쿠팡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어요. 전 앞으로 나아가고싶은데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기분이라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학생인데 학업문제로 맨날 자살충동을 느껴요 인간관계 친구 이런거 신경 안써요 깊이 친한 친구도 여럿있고요. 애초에 새로운 친구를 만드려 하지도 하고싶지도 않아서요. 그건 그렇고 공부 문제로 학교에선 매일같이 졸리고 잘 해보려해도 잘 안되고 학원에서는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숙제량은 점점 많아지도 감당 항 수 없을만큼 많아져요 자살충동뿐만 아니라 제 분에 못이겨서 잘 안되는게 하나라도 있으면 어떻게 해야항지 모르겠어서 안절부절 이리갔다저리갔다 발동동 구르는게 습관이고 일상속에서 좀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과하게 화를내고 화가나서 막 울거나 소리를질러요 예를들자면 이불을 덮으려 하는데 잘 안펴져서 너무 화가나서 막 울고요. 것뿐만아니라 칼들고 다 죽이고싶다는 충동도 들고요 솔직히 죽고싶은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가끔 자살시도하다가 “걸려서” 정신병동/폐쇄병동 입원해서 지금 이 학업에서 벗어나고싶다 라는 생각도 종종 하기도 하고요.. 뭐 일부러 차에 치여서 며칠 입원하고싶은 마음도 들고 그냥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싶은 마음이 큰 것 같기도해요 솔직히 다 죽이고싶고 주변에서 말걸면 짜증나요 약간 사회부적응자같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벗는걸 극도로, 병적으로 기피해요 어느정도냐면 밥도 마스크를 절대안벗고 마스크 밑으로먹고 벗어야 할 상황이 생기면 불안하고 눈물부터나요 결국 벗지도 못하지만요 벗으려고 해도 못 벗겠어요 애들이 저를 못갱겼다고 생각할까봐도 있고 그냥 이런저런이유에서 싫어요 언젠가는 벗어야 할 날이 꼭 올텐데… 마스크의 ㅁ자만 다른사람이 이야기하는것도 정말싫어요 예를들면 선생님께서 마스크 왜쓰냐고 물어보면 그자리를 박차고 나가고싶어요 하다못해 부모님이 그런 얘기 하시는것도 싫어서 불같이 화를내요 그리고 학업에 지쳐있을때 부모님이 압박이나 재촉하시면 숨쉬기가 힘들고 정말 눌리는느낌? 한숨만 쉭쉭내쉬고… 가슴이 갑갑하고 진정하기가 힘들어요 제 몸과 정신 마음을 컨*** 못 하겧어요 해결법을 달라는건 아니고 너무 답닺하고 먹먹해서 한 번 털어놔봤어요 너무 주제가 이리저리 거린것 같은데… 읽기 불편하시면 넘기셔도 됩니다
중학교때부터 학교 적응못해서 위클에서만 살다가 고등학겨 입학을왔는데 기숙사 들어오고나서 자해처하고 울고 난리나서 자퇴할까 고민중인데 아무도 내맘을 공감안해줘 긱사 빼면 학교 못다녀 그냥..그렇다고 위로해달라고..
올해 24살편입생인데요. 전문대 졸업하고 알바만 하다가 예전부터 일본어 공부가 하고싶었어서 일반대 일본어과로 편입을 했는데요. 부끄럽개도 편입에 대해 잘 알아보자 않았고 자신감 하나로 도전했는데 지굼 갸강한지 일주일 째인데 2학년 선이수 과목인데도 따라가기 버겁고 막막해요... 사실 평샹 공부랑 담을 쌓고 살아서 그런지..특히 어학운 단어, 문법 이런거 많이 외워야 하잖아요. 그리고 댜학운 취미의 영역이 아니다 보니 진짜 힘들네요.. 대학을, 편입을 너무 만만하게 봤나봐요... 돈은 이제 못버는데 나갈데는 많아지고 또 공부를 하려하니 머리가 터질거같고.. 2년안에 졸업 할 수 없으리라고는 생각했지만 당장 수업을 못따라가니 막막해요.. 자퇴하고 싶고... 그런데 벌써 자퇴하기엔 이르잖아요... 갑자기 요즘 너무 우울해지고 계속 긴장상태라 그런지 속도 맨날 안좋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데 한국에서 공부를 잘 못했어요,,캐나다에서는 보통 수준인데 잘하고 싶어요,,여기에서 한국 친구들은 막 전교 1등도 하고 그런다는 소문이 자자한데 저는 공부를 다른 아이들가 비슷하게 하고 그래서 좀 서러워요,,계속 비교도 되고,, 지금 하는 공부는 그냥 긍정 필사 그리고 학교 숙제가 다에요,,긍정 필사가 근데 일주일 후에 끝나서.,, 공부를 많이하고 중학생들인 제 친구들처럼 한국인 답게 공부하고 싶어요,,근데 또 공부를 잘 못하고 집중을 잘 못하고 자꾸 자기 합리화를 해서 이번에는 이것만 빼고 하자라고 해서,,, 근데 또 스트레스 때문인지 머리카락을 띁어서 입으로 끊어요 계속,,그래서 머리가 진짜 밖에 쪽은 별로 않 뜯어서 인진 그런데 그 머리카락을 올려 보면 머리카락이 다 엄청 짧아요 아기들 머리카락처럼,,새로 나는 머리라서 그래요,, 저도 예쁘게 화장하고 머리도 예쁘게 하고 싶은데,,머리가 위에도 짧에서 곳두서있어요,,그래서 항상 실핀으로 찝고 다니고,, 진짜 이제 조금 엄마가 혼내서 줄었는데 그전에는 제가 앉아 있던 의자랑 책상 밑에 머리카락이 짧게 수북했어요, 그리고 몸무게가 너무 나가고 키는 너무 잘 않커요,,지금 키가 151cm 몸무게가 아마도 49kg일 거에요,,보통에 속하긴 한데 뱃살,허벅지,심지어 목살 턱살,팔뚝살이 장난 아니에요,,,저도 예쁜옷 입고 다니고 싶은데 항상 티셔츠에 검정 바지만 입어요.,, 화장도 하고 싶은데 중 1이신 분들이 있다면 화장 하는법이랑 뭐 쓰는 지 좀 공유해주세요,, 제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좀 달아주세요,,,ㅜ
저저저 오늘 옷 귀찮아서 주워 입어서 갔느네(?) 학교 끝나고 편의점 갔는데 선배들 겁나 바글바글한 거🥰 진심 개쫄았어용.. 근데 계산 하려는데 사장님이 없고 남자선배 둘만 떠들고 있는 거임 ㅠㅠ 샤갈 ㅠㅠ 그래서 혼자서 연극하는 것처럼 "어....? 사장님....어,,디가,..ㅆ...지...?" 이랬는데 그 선배들이 겁나 떠들다가 저 쳐다보더니 사장님 저기있다고 신입생이냐고 하남중 다니냐고 막 물어보는 거 아까는 안 물어봤으면서 샤갈 ㅠㅠㅠ 그래서 "ㄴㄴ...네...네......? 네......... 맞ㅇ..아...요..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ㅠ 그 선배들이 저 좀 쳐다보더나 사장님 보이니까 사장님보고 빨리 오라고 샤갈 ㅋㅋㅋㅋ 아 저 찍혔나용 아니하 ㅠㅠㅠㅠㅠㅠ 이야기 슬쩍 들었는데 2학년 선배인 것 같더라구용 아 ㅠㅠ ㅋㅋㅋㅋ 다행히도 인사 이야기는 안 하셨은 근데 잘생겼더라구용 😊😊😊😊 시력 때문에 잘은 안 보였지만 눈 크고 키 크고 걍 둘 중에 한명아 내 이상형 좀 가까웠은 아 글궁 저 이번주 금욜에 밴드부 오디션 봐용ㅇ 키보드로!ㅋ,ㅋ 응원해두세야!!! 저 글고 마지막으로 인스타 오늘 막 깔앗는뎅 넘 죠은 인스타 하면 안 되는 거 좀 자세히 알려주세용 ㅠㅠ 저 초보랑ㅇ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ㅇ 🥰
복수부전공 ...
10년생이고 이제 막 고1이 됐습니다 중학교 때 공부를 해도 학원을 국영수 다 다녀도 50점을 못 넘고 수학은 항상 30점대였어요 근데 혼나기 무서워서 항상 성적조작했는데.. 이제 5등급제로 바뀌기도 했고, 고등학교 가서는 조작도 못하는데 1,2등급 받아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렵지않고 쉬운편에 속하긴 합니다만 저는 제 수준을 알고 열심히 해도 5등급제에서 3등급 나올 것 같은데 학원에서는 아무리 낮아야 2등급이라고 해요 정말 그런가요..? 모의고사는 항상 34점 32점 잘봐야 40점이여서 6등급에서 오르지 않습니다.모의고사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지금 중간고사는 51일정도 남았고, 대형 학원에서 국영수 배우고 있는데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고 자기 스스로 하는 공부도 없어서 문제집도 하나도 못 풀었어요 어떻게 해야지 고등학교 1학년 때 1등급을 맞을 수 있을까요? 백지 테스트?를 한 페이지 공부할 때마다 하면서 해야 할까요? 공부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열심히 하고싶어요 제발
현재 중학생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요즘 힘듭니다 반에 친구가 없긴 하지만 이런 거로 딱히 신경쓰는 성격도 아니고 다른 반에 친구들이 있어서 괜찮아요 자퇴를 결심한 일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물론 도움이 되는 것도 많아요 도움이 되지만, 시간을 버리는 거라고 더 생각이 들고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도 저와 맞지 않습니다 잘 못 가르치시는 선생님도 계시고요 매년 새학기에 올라갈 때마다 낯선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매년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낯설다고 다 스트레스를 받진 않지만, 이번 년도는 몸이 많이 불편해지기도 했고 정신이 조금 우울해진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학교가 끝날 때까지 긴장하고 있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고 수업 중에는 목이 꽉 막히는 것 같거나, 머리 뒤 쪽이 뜨거워지며 정신이 몽롱해지기도 해 어지럽습니다 집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학교에서는 배가 자주 아파 밥도 제대로 못 먹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불편하게 지낼바엔 자퇴를 하고 학원이나 저 혼자 노력해 검정고시를 다 보고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수능을 보고 싶어요 자퇴하고 열심히 생활할 자신은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 고민을 전부 알고 계시지만 자세히는 말씀 드리지 않았어요 말씀을 드렸을 때는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으셨습니다 의무 교육은 마쳐야 되지 않겠냐, 는 식으로 말씀하시긴 하지만 나름 제 의견을 존중해주십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빨리 자퇴하고 싶어서 부모님을 설득 시켜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는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중학교는 정원 외 관리자라고 자퇴와 이름만 다르고 절차만 좀 복잡하고 그 이후론 똑같아요 선생님께 이유를 말하고 부모님 동의를 받고 서류를 작성하고 수업 일수 중 1/3 일을 빠지게 되면 검정고시를 볼 자격이 주어집니다
증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