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막 내가 네일을 평생 못하게 돼면 어쩌지? 머리를 못감으면 어쩌지? 긴머리 네일 옷차림 살 피부 머리 붓기 이거 4개를 외우고 다니면서 까먹으면 불안해요 안이뻐질까봐
사진으로 비교하는건 정확한판단이 어렵고 강박관념만 심해지는 이유가될수있나요? 2~3년전부터 외모강박을심하게겪고 지금은 가끔신경쓰는정도인데....사진으로비교하고 판단하는 것 때문에 외모강박을 없애고싶어도 없애기가힘드네요ㅜㅜ
다른사람들은 뾰족하고 둥글고 브이라인인데 난 둥글고 넙데데해가지구 귀여운상도아냐 살찐 얼굴형이지 부러워 그런사람들은 연예인해도되고 아니면 일반인으로 살아도되고 햇빛에비추면 얼굴 넙데데에 살찐 부은얼굴형이니 답답하다 방안이나 불켜진 방에보면 이쁜면이되고 예쁘게보이거나 아니면 엄마닮아잇고 나가면 그렇더라고요 엄마닮앗다고 근데 실제로봐야 좋은건맞지만 실제론 못나게보이는거같아 에스엔에스는 사진내렷어요 내얼굴이 잃어버릴까봐 다 보관하듯이 울었어요 얼굴도 능력도 약하고 잘 너무 힘들어서 울어버렷어요 이러니 부모님이 더 아끼고 세상에 물가내놓은 애마냥 다 떠안고 그런가봐요 통제하는이유가 이거엿어요 모든 얼굴이 아니까 그런거고 암튼 밖에나가서 찍으면 브이라이 안 나오는 사진이나오고 이쁘게안나오니 답답해요 그냥 그저그런 오징어가 한마리잇는 사진을 찍어요 햇빛도 그렇고 답답한데 잠잘때만 공황장애가 오고 답답한게지속되면 몰려온다 ㅜㅜㅜㅜㅜ 너무 힘들어 무속인이모도 괜찮다고 얘길해줫길래 괜찮은줄알앗더니 괜찮기만하지 남이보는 시선은 안좋더라 욕하는듯한 속닥거림의 어린애들의 모습이 보일때 너무 내가 눈물이보이더라 이럴땐어떡해야해 이대로 내가 마음가짐을 고쳐야할까 아님 그냥 울어버려야 할까
이게 노력해서 바뀌는 부분이 아니라 뼈가.. 연골이 아예 넙데데하고 기괴하게 타고나서 이거 뭐 바꿀수도 없고, 성형 할 돈도 없고 그냥 막막하네요.
얼굴형정병이 너무 너무 심해서 거울을 계속 봅니다 심지어 거울 보려고 집에서 20분 거리인 다이소도 가요 지금도 시간이 나면 살 것도 없는데 거울 보려고 올리브영이나 다이소처럼 거울 많은 곳을 일부러 가요 제 얼굴형이 진짜 누가봐도 비대칭여서 거울을 보고 얼굴형이 왼쪽 얼굴에 비해 오른쪽 얼굴이 어느정도 비대칭인지 파악하려고 자꾸 거울을 보는 것 같아요 거울을 덜 보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자주보니까 저도 제가 무섭네요
외모 정병 걸린 예비 중1 여학생인데요 제발 외모정병 나아지는 방법 좀 알랴주세요 이제 사람들을 얼굴로 평가하게 생겼어요 제발요 ㅠㅠㅠ 저도 이러고 싶진 않았어요 진짜 외모 관심 1도 없었고 대역죄인 마냥 펄럭펄럭 돌***녀도 1도 신경 안 썼거든요?? 근데 학폭으로 전학오고 잘 꾸미는 ㅣㄴ구들, 외모에 자신 있는 친구등 보니까 외모정병 걸려서 거울만 보고 제 외모 평가 겁나 하고 수술 할래, 유쌍 할래를 입에 달고 살아요!! 부모님은 예쁘다 하고 어른들도 예쁘다 하는데 내 눈엔 별로고요 4kg 빠졌는데 빠진 티도 안 나는 것 같고요!! 그냥 굶오서라도 빼고싶어용.. 외모가 예뻐지고 자기관리가 잘 되면 자존감 올라가고 할 말 다 하는 성격으로 바뀔 줄 알았는데 아니얐나봐요 샤갈 ㅠㅜ푸ㅠㅜ 내가 왜 외모정병에 걸렸는 지 모르겠어요 진ㅁ자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윗배는 살이 거의 없는데 아랫배만 엄청 나왔거든요..? 윗배는 하나도 안 나왔는데 아랫배만..!.!!.!.!.!.! 진짜 여러분 상상보다 훨씬 나왔을거에요.. 다른 사람들한테 보이거나 하진 않는데 저 혼자 너무 싫고 볼 때마다 우울해져서 미치겠어요. 빼는 방법이나 왜 이런지 알고 계시는 분 있나요..
진짜 과할정도로 심해요 하.. 뭔가 그냥 모든 걸 다 외모로 생각해요 나르시즘도 있는 거 같고 자기혐오도 있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예쁘면서도 갑자기 얼굴을 다 뜯어버리고싶을 때도 있고 남이 제 얼굴의 관해 얘기하면 너무너무 기분이 더러워요그냥너무더럽고 하아……. 모르겟어요너무르트레스받고 힘들어요진짜너무 힘든데 이런 걸로 전문가에겐 어떻게 상담을 받아야할까ㅛ 그냥 제 가치관 자체가 외모인거같아요…
올해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 살이 좀 쪄서 주변에서 통통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제 동생이 너무 말라서 친척분들이 비교를 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이 다 말라서 저만 너무 뚱뚱한 것 같고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또 최근에는 뭔지 모를 알레르기가 계속 나서 밤에 부모님 앞에서 두드러기가 너무 징그럽다, 싫다 하면서 울었는데, "어차피 해결된다. 왜 그렇게 우냐" 하시면서 짜증을 내셨습니다. 근데 또 제가 너무 늦은 시간에 그런 것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이젠 두드러기가 얼굴까지 나고 있어서 밖에 한 발자국도 나가기 싫고 사람들 만나는 게 너무 두렵습니다. 사람들이 절 보고 징그럽다고 생각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제가 너무 싫고 고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만두는건자유죠 하는건 못하지만요 외모가딸리면 그만안두는데 외모가 조금 딸리는듯해보여서 주변사람들달콤한말에 그래도 기분좋게 들으렵니다 ㅎㅎ 이쁜면만 잇으면되지만 못난면도 더 사랑해주려고요 독감은 차차나아지고잇어요 쑤씨는건 다 나아지고 약은챙겨먹고 푹쉬고 음악만 듣는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