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에 대출로빚진게많아서 다음주에 법원에갑니다 그런데 너무힘이듭니다 이나이에 부모돕겠다고 빚을 너무많이져서 마음이불편합니다 법원가는것도 겁나구요 분명히 왜파산하려는지 질문도할텐데 어떻게살아야할지 골치가쑤셔요 파산면책이 안될까봐 걱정됩니다.ㅜ
어떡하죠 저는 능력만약하지 어떻게 집세구할돈만잇고 제가일할 집돈 은 없대서 내년후나내년도기약못해여 ㅜ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경계선 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적인 부분이나 세상 돌아가는 것들을 이해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지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편이라 사회적인 일이나 세상 물정, 계약이나 창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장사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주방에서 약 9년 정도 일을 해왔습니다. 큰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음식 쪽 일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언젠가는 작은 가게라도 열어서 장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도 이제 적지 않고, 부모님도 점점 나이가 드시면서 몸이 편찮아지시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일을 못 하고 계셔서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고, 저는 매달 생활비를 드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가 점점 노쇠해지시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큰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고, 부모님을 모시고 한 가정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로만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생활만으로는 제가 바라는 삶을 만들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작게라도 장사를 해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창업보다는 투잡이나 쓰리잡을 하면서 버티는 것이 현실적인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상황이라면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니는 것이 나을지 혹은 다른 현실적인 방법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분들이 계시면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 해도 불행할 것 같은데 그래서 취업하기 싫은데 서류도 버겁고 근데 돈은 없어서 벌어야 하는데ㅔ

긴 사정이 있지만 처음엔 그 친구가 자살할까봐 돈을 빌려줬어요 근데 이젠 그게 당연시 된 것 같고 안 빌려주면 자살시도할 것 같고 그게 모두 제 탓 같아요 빌려준 돈이 있어서 손절도 못 하겠고 힘들어요

저는 다른사람들과 비슷하게 성실히 적금을 한달에 100만원씩 넣으며 살던 직장인이엇어요 아는지인을통해 코인에대해알게됫고 처음엔 너무잘되서 대출을 썻습니다 제가모앗던 돈만큼 적금은 부모님이 관리하셔서 손을 못댓구요 그렇게 망하고 집에 사실을 말하고 혼나고 모앗던돈으로 대출을빌린곳에 갚고 부모님께 상심을안겨드렷어요 근데 3천만원짜리 대출이 남앗는데 제 적금모아둔게 천만원이 부족해서 사실을 숨겻습니다 집에돈으로 갚긴싫엇거든요 그게 화근이됫고 조바심에 또 코인에 손을댓습니다 그후에 또 대출이 쌓여서 회생신청을 햇고 원래 100넣던 적금을 150넣으라고 집에서 그러셔서 여유는 더 없던상황 회생신청 견적을보니 한달에 143만원가량 내야하더라고요 회생시작을 기다리며 변제금이 쌓여잇다가 몇일전 회생결정이나서 그동안 기다리며 쌓인변제금 1300만원 내야하는데 또 집에 상심을 주고 그럴빠에 제가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모든일이 끝날거라 생각되서 자살생각하고잇습니다 1300만원가량
모든게 귀참ㅎ고 노인부모님도 싫도 돈도 그지고!! 폰 독촌문자오는데 알바안써주는33살 여자 게속 탈락만 ***고 도저히 이유 를 모르겠어요 20대들만 써즈는 더러운 세상 같고 집에서 폰만 보니까 두통 아프고 홈트운동해도 몸이 망가지고 온몽이 다아프고 병심년 되고 미침 ***은 사장들이 저를 ***년 먼들고 있어요!!
현재 군대 공익 친구가 돈빌리고 아직까지 안갚는데... 공익이신분들 혹시 공익 월급이 원래 좀 적나요? 작년 11월에 말하고 지금까지 안보내주는데...이친구 심지어 손절을 하고 연락을했는데도 안보내주네요 어찌해야하죠? 공익 월급이 적다고 나중에 보내준다고 하고 4달이 지났는데 말 해야겠죠?
이렇게도 많은 선택지에서 나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그녀의 목적, 예산, 취향을 바탕으로 결정해 보*** 했다.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예비 탐색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공부한 나의 말에 따라 그녀는 결정하거나 실시간 검색한 노출 빈도가 높은 광고 글에 의존했다. 그녀에게 정보 전달 시, 객관적으로 말을 전해야 한다. 편향된 정보는 그녀의 결정을 방해한다. 최근에 유행이래, 여긴 무료래 라고 전한 정보 하나로 행선지가 정해졌다. 1 여행 목적 파악 그녀는 쇼핑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딱히 무언갈 사고 싶은 건 아니라고 말했다. 쇼핑 장소만 수십 가지가 있다… 구매 목적없는 쇼핑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그녀는 관광 명소를 이미 다 가봤다고 말했다. 안가 본 한 곳은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 외 안가본 유료 장소는 말이 없었다. 무료나 할인 혜택이 있는 장소로 결정했다. 쇼핑 공간도 저렴한 곳으로 알아 보게 되었다. 길거리상점가나 시장일듯 했다. 2 식사 메뉴 결정 그녀는 빵이 먹고 싶댔다. 베이커리 몇 군데 알아 보았다. 매일 빵을 먹어도 된댔다. 그녀는 4일 식사 예산을 15만원으로 제한했다. 마트 방문을 추가했다. 이전 경험으로 보아 그녀는 분위기, 서비스, 위생은 신경쓰지 않는듯 했다. 왁***껄 오픈 키친이나 노점을 좋아할듯 했다. 그녀는 맛있는 걸 좋아한다. 맛없으면 솔직히게 맛없다고 말할 사람이었다. 적은 예산으로 그녀에게 맛있을 법한 음식은 사실 건강하지 않지만 자극을 주는 음식이겠다. 용기내어 먹어 보고 싶은 음식과 분위기의 고급 레스토랑을 말해 보았다. 내가 원하면 가도 된댔다. 대신 다른 식사의 예산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저 고급 레스토랑으로 인해 식사 한끼 예상 1만원대에서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까지 결정한 그녀의 다른 선택지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다. 결론 그녀는 여행 목적이 특별히 없었다. 흔히 휴식, 체험, 성장, 업무, 유대감 등의 목적이 있다고 하지만, 따지자면 체험에 가까울듯 싶다. 그 현장에 존재 해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할듯 싶다. 그 외 무료나 할인 혜택을 좋아했고, 편한 것을 선호했다. 소위 가심비에 가까웠다. 가성비라기엔 합리적 판단을 하진 않았고, 그냥 생각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갈 원하는 듯 했다. 애초에 이런 계획 과정을 상당히 피곤해 했다. 일주일도 채 안남긴 상황에서도 그녀는 내가 제안한 호텔과 항공사의 비용 외엔 아직 아무런 정보를 검색해*** 않았다. 결국 다툼이 있었고, 아무런 계획없이, 정보없이 떠나보는 방법으로 결정 되었다. 그녀의 뜻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알아본 모든 정보를 지우고, 그녀의 말에 따라볼 예정이다.
나는 아버지가 엄마를 대하듯 엄마는 생각이 없고, 의지가 없는 존재로 대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엄마의 생각이나 의견을 물어보는 편인데, 보통 엄마는 생각도 의견도 없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하루, 아니 하루가 채 지나지 않더라도 말이 바뀌어 있다. 그래서 어떤 말이 본모습인지 알길이 없어진다…